7세. 승찬.
지각대장 승찬맘입니다. 늦어서 죄송하고요.
이번에는 관련책을 좀 많이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눈송이 만들기를 즐거워해서 좀 많이 만들었구요 제가 만들었던 눈송이 (큰것)에 승찬이가 만들것을 같이 붙여줬더니 벽이 훨신 풍성하고 예뻐졌어요. 색종이가 더해졌죵.
용감한 아이린 책은 좀 길어 지루해 해서 꾸준히 천천히 님이 올린 동영상 보여줬고 'snow' 보고 난후
관련동영상 중에 'little snowflake'란 노래를 좋아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봤다면서요.
오늘 눈이 와서 좀더 좋았던 거 같아요. 눈을 밟으면서 산책도 했어요.
감사합니다.





7세 소윤!!!
숙제가 늦었네요... 저번주.. 야근을 안한날이 있어서.... 급하게 몰아치기했네요..
집에서 눈데 관련된책 꺼내서 보고 웍샷하고... 용감한 아이린으로 독서기록장 하나 작성하고요...^^
주말엔 Snow 책 빌려서 함께 보았어요~~~

오랫만에 함께 여유부리면서 했네요....
이번주도 화이팅 해봅니다!!!!









초1 한지호, 7살 한서윤
워크싯 여러장 했는데, 카메라로 찍어올리려고 하니,,,아주 흐릿하게 보여서 올리지 않았어요~
쑥하면서 기계에 능숙하지 않다는게 참,,,불편하고 어려워요.
항상 책만 읽히다가 간간히 워크싯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snow책만 읽고, 다른분보니까 관련책 많이 읽었던데,,,왜이케 관련책 읽힌다는게 맨날 까먹는건지~ㅋㅋ






우와. 엄청난 댓글이 달려있네요. ㅎㅎ
6세 현이 (8세 맹이는 시큰둥하여 거의 참여를 안 했네요. 요즘 넘 독립적이라 =.=)
진작 댓글을 볼걸 그랬어요. 이렇게 재미난 액티들이 많았는데.. 특히 고드름 만들기나 눈꽃송이 만들기는 지금이라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현이랑 맹이는 snow처럼 잔잔한 책은 별 감흥을 못 느끼는 아들들이라 겨우 읽혔어요 .ㅎㅎ
그리고 집에 프뢰벨 구연 시디가 있어서 그 시디로 한/영 같이 많이 들려주었습니다.
관련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을 못 냈어요. 그래서 집에 있던 키즈브라운 책 중에서 관련 주제를 담은 "naked santa"라는 책을 읽고, 의류 관련 워크시트도 불고, 액티자료로 루돌프 가면도 만들어 봤습니다. 씽씽영어 책 중 put on the cloth라는 책도 같이요. 북클럽의 일주일은 훅~ 지나간다는 걸 다시 절감하며!! 월/화 중에는 꼭 시간내서 도서관에 들려야 할 것 같아요.
혀니랑 한 액티는 의류 관련 액티예요.
큰 전지에 누워 자신의 몸을 그리고, 자기에게 옷 입혀주기 했지요.
형아인 맹이는 그림만 그리고 후닥닥 바쁘다며?? 가 버리고 ~~
색칠하기 좋아하는 현이는 옷 입혀주자며 열심히 크레파스로 그렸어요.
팔에는 스트라이프 무늬를 열심히 그려주시고,
티셔츠에는 아주 많은 버튼과..
신발은 아이언맨 신발을 신기겠다고 해서 제 모자란 실력으로 아이언맨?도 그려주고..(아들이 안 닮았대요 ㅠ.ㅠ)
그렇게 열심히 색칠을 했지요.
그러더니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현이. 옷에 스파이더를 로고를 그려넣겠다고 열심히 ...얼굴까지...
알록달록을 좋아하는지라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로 다 여기저기 색칠했더니...
결과물은.. 하하 외계인? 현이가 되었네요.
그리곤 엄마 몸도 그려준다고 해서 엄마도 누워 대고 전지에 그려보고요.
잘 때는 전지에 그려진 가짜 엄마랑 자겠다면서 그 위에 드러눕기도 하고.. ㅎㅎ
큰아들 옷도 그려둔다고 덤비는 걸, 맹이가 자기 것 건드렸다고 삐칠 것 같아서 못 건드리게 했더니
naked 맹이 가 되었답니다. ㅎㅎ
혀니는 영어는 아랑곳 않고 그림그리는 재미에 ~~
저는 나름 의류 이름을 열심히 이야기해 줬으나~~ 알려나 모르려나~~
...
주말엔 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눈보라가 날리데요.
차 안에 있던 현이가 외칩니다.
one snowflake!
저는 못 보고 아니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차 안에 갇혀 눈보라 날리는 것 보면서
it's snowing!! 계속 이야기해 줬어요.
집에 와서 창문 밖을 보며 whole city is white. rooftop is white ~~
책을 보며 익힌 표현을 말해 주려 애써보았습니다.
용감한 아이린은 도서관에 못 가서 패쓰~~했어요!
6세 민정
이렇게 엄청난 자료와 관련책 올려주신 오공쥬님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재밌는 활동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난주부터 프린터가 고장나서 웍싯을 프린트를 못했어요. 웍싯을 하나도 못했네요.
그냥 미션책이랑 관련책을 많이 읽어봤어요. Brave Irene은 어려워서 못읽어봤어요.
1. 관련책읽기

2. 고드름만들기
관심과 여유님 하신 미션 참고하여 기한 지난 해열제와 소금으로 고드름을 표현해봤어요.
잘 됐는지 모르겠어요. ^^

3. 눈사람만들기
풍선으로 눈사람을 만들어봤어요. 요즘 민정이가 좋아하는 포비인형이 있는데 꼭 포비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해서 4명이 되었답니다.

4. 눈송이 만들기
지난 크리스마스때 눈송이 만들어서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아 놨는데 오늘 또 만들어 봤어요.
한번 해서 그런지 혼자 종이접기를 하네요. 두꺼운 색종이 오리는 것만 좀 도와줬어요.

댓글은 오늘 저녁에 달께요. ^^
8번 예비초 2 Emmet
은근히 모르는 단어가 많다는걸 알았어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참 부끄러워요.^^;
8살 스티븐이랑 책읽기.
책이 없어서 동영상으로 대체하고 집에 있는 책을 반복해서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snowflake 등 따라 쓰기 해보았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원..ㅜ.ㅜ
눈송이도 오려서 만들려고 프린트해놓고 친척이 와서 해보지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같이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8세 은성이 활동 이예요.
주신 워크지..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관련책도 읽어보고.. 이래저래 도서관가서.. 뒤적거리다.. 몇권 읽어봤어요^^
은성이 snow 조금 아는것 같았구요.
동생 하은이도... 책을 읽어주니 좋아라했어요.
이렇게 13기 활동하니 그림책을 조금이라도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관련책도 열심히 읽어주고 할께요^^





7세 anna
많이는 못읽고 두번정도 읽었습니다. 울애나 brave Irin 읽고는 와 엄마 아이린은 종말 씩씩하다 근데 혼자 돌아다니면 안되지? 위험하지? 하고 말해주더군요. 요즘애들 혼자 돌아다니는거 워낙위험하니평소 교육대로 말하더군요. 집에있는 눈관련된책은 다꺼내서 같이 읽어보았어요. 워크싯하고 마침 이번주 성남 아트홀에서 허풍선이 과학쇼하길래 눈오는날 눈을헤치며 보러 갔다왔습니다. 다행히 마치고 나오는데 눈은 녹아 돌아오는길은 편안했어요.
허풍선이 과학쇼는 가족뮤지컬인데 아이슈타인 퀴리부인 라이트형제 에디슨이등장합니다. 아마 위인전정도 마스터한 실력이라면 가서 보면 자기 지식을 뽑낼수있을것같아좋을듯하더군요. 조금 어린아이들은 지루할수 있겠더라구요. 다행이 애나 저분들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바람개비불어 전기만들어 전구밝히는게임하러 손들고 나가선 선물받고 그때부터 잼나다고 하더군요. 아직 위인전에 손대지않은 애나로썬 저분들이 저기서 뭐하나 첨엔 그러더니 무대참여이후로 신나했어요.
이번주도 눈으로 시작하네요. 다들 눈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되시길~~
7살 제이슨
아이린은 영어책, 한글책 모두 6번 읽어주었습니다. 특히나 한글판은 재미있어 하네요..매일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스노우는 매일 듣기와 따라 읽기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초등 들어가는 8살 용용이입니다. 아직까지 딱히 영어에 집중하지는 못했어요. 위로 누나가 있어서 어깨 넘어로 함께 듣는게 다였는데 작년에 진행했던 SP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나봐요. ^^ 이번에는 스스로 하고 싶다하여 북클럽을 시작하였습니다. 엄마가 잘 따라가줘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이번주 진행은 집에 있는 책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으로 진행했습니다.
폰으로 올린 내용이 추가 사진 파일이 올라가지 않네요. ㅠ.ㅠ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5세 고운
전 지난주에 아이소개도 했지요^^
이번주엔 집안행사가 있어 많이는 못했지만
매일 조금씩 책읽고 활동했어요
스노우는 저도 읽어줄 만 한데,
CD가 워낙 좋더라고요^^
제가 다 외울지경...ㅎ
아이린은 제가 못 읽어줘서 또 유튜브 도움을 얻었어요^^




민군(9세) & 은양(7세)의 지난주 미션이에요.
1. 책읽기
Snow 는 영어책으로 Brave Irene은 한글책(용감한 아이린)으로 함께 보았답니다.
용감한 아이린은 근처 도서관에 없어서 저도 처음으로 상호대차라는 것을 하여 받아본 책이에요.
전부터 관여님이 그 '상호대차'라는 것을 자주 이용하신다 들었으나 감히 제가 해볼 엄두를 못내다가..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해보았어요.
이거,,아주 편리한 제도네요!! 그제 반납하고 어제 또 신청했어요.. ^0^~
2. 워크지
시골 내려가기 전에 했던게 다에요. ^^;


3. 눈 그리기
검은 종이에 흰 크레파스로 눈이 내리를 모습을 그려봤어요.

하나 더 그린다더니,
민군은 Snowflake를 은양은 올라프 하나 더 추가해서 그렸네요. ^^

4. Snowflake 만들기
친정에 내려가 사촌아이와 색종이 접어 snowflake만들다가 엉뚱하게 그게 거미줄로 둔갑하여 다른 활동으로 이어져버렸답니다. ^^;
돌아와 모루를 가지고 만들어봤어요.
흰 모루가 얼마 남지 않아 겨우 한 송이 만들었네요. ^^:

은양이 크리스마스때 만든 가랜더 한쪽 끝에 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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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니 관여님이 1년전 겨울 사진을 올려주셨네요. ^^
그보다 또 1년전, 그 겨울에도 요책 CD가 돌아가고 있었고 그 노래 들으며 민군과 함께 그림 그렸었어요.
제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잔잔한 노래와 그와 잘어울리는 그림때문인데요
그래서 따라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6세 안소희
오로라공쥬님 매번 좋은 자료와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9기 식구들 지난 주 진행상황 보면서
셋째를 막둥이라고 너무 방치하고 있었나? 하고 급 반성하면서 이번 주는 틈틈히
책도 보고 웍싯도 풀어보고 했네요.
매번 언니들 공부만 봐주고 블럭 만들고 혼자 놀아 하다가
엄마가 같이 놀아 주니 정말 좋아했답니다.
세아이 중 어느 아이도 소홀히 키울 수 있는 아이가 없다는 걸 막둥이가
한살 한살 먹음으로써 실감을 하게 되는 데요.
소홀히 했었던 또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아이에게 나타나는 것같아요. 그래서 아이키우는게 세상에서 젤로 힘든 일이기도 하구요.
한순간 한순간 아이에게 최선을 다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같습니다.
(막내가 다니는 어린이 집을 싫어라 했어요 지난 일년 내내
조금 심한 때가 있었고 또 조금 잠잠해진 때가 있었는데
저는 한해더 보내도 좋다고 판단하고 재원 신청서를 냈는데
이 녀석이 밤에 자기전에 아침에 눈떠서 내내 가기 싫다고 두어달째
우는 거예요. 다니는 어린이집은 제가 보기엔 선생님들도 시설도 생활지도, 먹거리도 모두 맘에 들었는데
저희 막둥이는 아니였던가봐요 가긴 가는데 즐거워서 갔던 적은 거의 없었지 싶어요.
그래서 고심 끝에 재원 신청을 번복하고 집 근처 유치원에 늦게사 부랴부랴 원서를 쓰고
어제는 면접을 갔다왔는데 욘석이 00유치원 매일 오고 싶다 이러는 거예요.
어린이집은? 했더니 거기는 안가고 싶다네요.
학기초부터 삐걱 삐걱 사건도 탈도 많았는데 제가 너무 무심하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였던것같아요.)
앞으로 막둥이를 너무 어리게만 보지 않고 함께 의논하면서 막둥이의 시간과 눈높이에 맞춰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9기 엄마들 보면서 많이 잊어버렸던 육아의 기억을 더듬어 보고 배우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8세 나혁>
오래간만에 액티비스무리한거 한 번 해봐요.^^
관여님따라 고드름 만들어봤어요. 오래간만에 해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언니가 시킨대로 요구르트로 해봤어요.
나혁이는 예전에 현우랑, 호민이랑, 호은이랑 했던거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기억력이 자꾸 급격히 떨어지는 나혁군입니다.^^;






6세 성지
이번에는 snow 책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어요~
링크해주신 워크지들도 재미난게 많았어요~
아이들이랑 winter 관련 활동지로 만들기도 하고,
마침, 유치원에서 가져온 천사 만들기로 색칠하면서 snow angel이야기도하고~
눈사람 만들기는,
동생이랑 같이 시작했다가, 동생이 마무리하는 훈훈한(?!)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Ryan.
Snow 책은 인기가 많은지 상호대차 가능한 도서관들도 모두 대출중으로 나와 아직까지 못 빌렸네요.
Brave Irene 읽었는데 지난 주에 읽은 Shrek!의 작가가 동일인이였네요. 이젠 그림 스타일만 봐도 윌리암 스테이그 작가의 작품인지 알겠더라고요. 쉽지 않은 영어 단어들이 많이 나와 제가 먼저 읽고 아이가 어려워할 것 같은 단어들의 뜻을 같이 한번 보고 읽었습니다. 읽기에 쉽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감한 소녀의 이야기에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지금 계절에 딱 맞는 winter라는 주제가 넘 재밌었습니다.
지난주에 한 monster를 더 좋아해서 그걸 더 많이 들으려고 해서 애를 먹긴 했지만
이번주의 snow도 좋아했습니다.


4살 의빈이(27개월)의 snow 활동입니다
뽀로로 책에서만 보던 하얀눈이 많이 내린날 마당에선 어른 키만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의빈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눈사람도 만들고 눈 싸움도 하고 눈으로 놀기도 하니 함께 설레였어요.
이젠 눈사람을 보면 먼저 snowman 이라고 합니다.
1주차때 몬스터 알파벳위를 차로 움직이면서 알파벳 노래를 불렀어요.
snow 책과 시디 듣기 했어요
1 종이를 찢어서 달력뒤에 마을을 만든후 하얀 크레파스로 콕콕 찍으면서 snowflakes 와 it's snowy.
2 찢은 종이를 던지면서 it's snowy
3 찢은 종이로 눈사람을 꾸미면서 do you want to build the snowman. 노래 앞부분만 열심히 불러주었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따라말하면서 활동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예비초 재훈
이번주는 여전히 워크지 중심으로 snow cd도 매일 들으려고 노력했어요.
나중에 아이들 cd에서 나오는 노래 따라서 부르더라구요.
재미난 워크지 덕분에 쉽게 진행했어요.
만들기 뭐 하나 할까 하다가 겨울상자 만들기 첨부 되어있는거 만들어봤어요.
가위질 매번 못하더니 이제 학교 간다고 제법 가위질을 하네요. 그런데 다시 연필을 다시
이상하게 잡고 써서 다시 교정하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예비초 2 제시카
풍부한 자료에 행복한 비명을 지른것 같네요..ㅋㅋ
오공쥬님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을 했네요^^
Brave Irene은 대출 중이어서 미처 못 봤는데..
감사하게도 동영상이 있어서..
동영상을 봤네요^^
이번 기회에 집에 있는 겨울 관련 책을 찾아봤어요^^
역시 읽어주는 건..아르바이트생 언니의 몫이었구요..ㅋㅋ
워크시트가 마음에 드는 것이 많아 더 뽑긴 했는데..
제시카에게 한계가 왔네요..ㅋㅋ
마저 찾은 4권 더 읽고 미션을 마쳐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7세 현우
이번 책은 3년 전 보곤 바로 반해서 샀던 책이었네요.
언제 읽어봐도 참 행복한 책인 듯 합니다. ^^
1. 고드름 만들기
사진을 찾아보니.. 지난 2013년 1월...아이들 모습이 있네요.
머리만 보이는데도 다들 아기같은 모습이네요. 아~ 옛날이여.. ㅋㅋ
민은맘님 아이들이랑 오공쥬님 아이랑 현우랑 저희집에 와서 했던 잠깐 활동했어요.
갑자기 저희 집에 오게 되었는데.. 제가 아주 잠시 놀아주었더랍니다. ㅋㅋ
그때 민은맘님이 사진을 찍으셔서 저도 사진에 저리 나와버렸네요..
그래도 얼굴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 ㅋㅋ

이렇게 만들었었어요. 이 사진은 은양이 만든 고드름이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현우랑 다시 고드름 만들기 해 봤어요.
준비물은
소금, 종이(파란색이나 하늘색이 좋아요), 위장약(또는 이렇게 흘러내리는 액체 또는 물 풀)
위장약은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 먹는 약을 활용했어요. ㅋㅋ

이렇게 종이 상단에 액체를 죽~~ 짜고, 종이를 들어서 흘러내기게 합니다.

그 위에 소금을 마구 뿌려서 털어내면 고드름이 되어요.
지난 번엔 위장약이 흰색이어서 고드름 분위기를 냈는데..
이번 위장약은 분홍색이어서 음... 영~~ 아니네요.. ㅠ.ㅠ

그. 래. 서.
다시 떠 먹는 요거트로 다시 해 봤어요. ^^

역시.. 하얀색의 요거트가 고드름 분위기를 확실히 내 주내요~ ^^

2. 소금으로 표현한 눈이 오는 도시 모습
책에 눈이 오는 도시의 모습을 재현해보았어요.
일단 현우가 자신이 생각하는 도시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이 밑그림을 그리는데.. 10분은 넘게 걸린 듯 합니다. ㅎㅎ ^^;;

크림 치즈로 눈 송이 하나, 하나 표현해 보았고요..
그 다음에 풀을 잔뜩~~ 발라서 소근을 뿌려보았어요.

고드름처럼 하~~얗게는 안 되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나름 눈이 오는 모습이 되었네요.

3. 눈송이 만들기
종이를 접어서 눈송이 만들기 해 봤어요.
예전엔 겨우 겨우 하더니.. 손이 좀 큰 탓인지.. 조금은 수월하게 만들어주었어요.

겨울마다 가끔 하는 활동이지만.. 하면서 매번 놀라네요~ ㅎㅎ
왼쪽의 큰 눈송이 3개는 현우가 만들고, 오른쪽 작은 2개는 엄마가 만들었어요.
어찌!! 현우 것이 더 멋있네요. ㅋㅋ

색종이로 접어서 좀 더 작은 눈송이를 만들고
파스텔로 종이에 예쁜 하늘을 표현해서 붙여줬어요.

파스텔을 쓰면 가루가 많이 날려서 잘 사용하진 않지만..
파스텔의 색감은 언제나 따뜻한 것 같아요~ ^^

4. Worksheet
아주 간단한 것만 했어요.
그런데.. 단어 찾기를 제일 재미있어하는 걸 보니... 아이가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

미션 감사해요.
시골에서 어제 올라와 오늘은 업무때문에 출근했어요.
기존의 사촌 아이들과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어린 사촌아가까지 함께 있으니 아이들은 신나고 저도 아이들과 룰루 랄라 영화보러가고 실내 체육관이나 놀이터로...ㅎㅎ
미션 이제야 제대로 보네요 ^^
눈과 관련된 1월의 미션이 참 멋져요.
오늘은 눈 송이 접기라도 좀 해봐야겠어요..^^
재민(8) 입니다.
12월 둘째 낳고 조리원가니라고 숙제를 못올려서.. 다시 가입했습니다.
다른책들도 많이 읽긴 했는데 사진은 요것만 찍었네요.
둘째 보니라 시간이 없어서 시간날때 얼릉 올릴려구요.
첫째녀석은 워크시트를 시키면 그것만 넘 홀릭해서. 집중듣기만 여러번 했습니다.
웍식은 몇개만 골라서 이번주에 또 계속 진행할까 합니다.
암툰.. 시간이 또 안나 못올릴수 있어서.. 여기에 저번주거랑 같이 올립니다. ~
알찬 자료들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방대한 자료! 다 감당했으면 좋겠는데...
이번주도 열심히 할게요!
이번주도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자료랑 관련된 책 찾으라 정말 힘드셨을거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Brave Iren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M4MtFKCvq-8
Snow 동영상
http://www.youtube.com/embed/v2DGCf2oWiY&feature=player_detailpage
필요하신분 있으실까 싶어 링크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다운 받아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주도 올려주신 자료보면서 감탄을 하네요. 우리집 꼬맹이가 좋아하는 걸로 쏙쏙
뽑아서 진행할께요. 감사합니다.
자료의 방대함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골라하는 재미가 있기도 하고..못하는 자료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ㅋㅋ
자료 찾고 올려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