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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노래를 너무 많이 불러서 가사가 다 섞여버렸어요ㅋㅋ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
  • |
  • 2010-01-13 01:38
답댓글

예준이 이발했나봐요. 더 귀엽네요.

그리고 많이 큰 느낌도 들어요.

 

곰이 와서 안 잤다구..? ㅋㅋㅋㅋ 귀엽네요.

날 추운데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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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1-12 21:45
답댓글

오랜만에 보는 예준이 넘 귀엽당~

전 예남매맘님 웃음소리가 넘 정겹네요^%^

쭌이 인이 남매 많이 많이 보여주셔요..

모처럼 웃고 갑니다...

 

참 전 다컸는데도 성장통 하나 봅니다...ㅋㅋ

자다 보믄 다리가 저린것이 아니라 쥐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나이먹어 하는 관절통이나 산후 뭐 잡다한 그런것도 아닌것이

아주 어릴적에 잠자다 깨면 다리가 한번씩 그런 느낌이 있던게

아직도 그렇답니다.. 이건 뭘까요?ㅋㅋㅋ

 

아구 이뽀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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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1-12 19:49
답댓글

아, 귀여버 귀여버. 진짜루 귀여버.^^

곰이 와서라니...

애들은 정말 천사예요.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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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1-12 18:01
답댓글

꺄~ 예준이 오랜만에 등장했네요.. ㅋㅋ

너무 귀여워요~~~ 곰이 와서 그랬다는 말두.. 노래 계속 같은 부분 부르는것두요..

아이들은 저리 뭘해두 귀여운지.. 예준이는 특히나 더 귀엽고 이쁘고..ㅋ ㅋ

아마 제가 울 둥이들 이모가 되었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하루 예남매맘님이 힘드셨겠어요.

예준아~ 오늘은 푹~~ 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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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10-01-12 16:13
답댓글

예준이 노래 짝짝짝 잘 불렀어요.^^

예남매님 이 책 올리셔서

저도 이 책 빌려왔는데..

쌍둥이들은 엄마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것 같아서

그래도 행복한 쌍둥이일겁니다.

항상 같이 있지는 못 해도 쌍둥이들은 엄마가 얼마나 남매를 사랑하는 줄 알테니

정말 행복하게 자라날것 같아요..

근데 울 수민이는 언제쯤 그 노래를 부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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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16:52
다영맘님..^^
정말 그럴까요... 애들이 알까요.. 흐.. 알아야할텐데.. --;
고맙습니다. 정말 쑥쑥에서 이렇게 위로해주시면..
거짓말같이, 정말 금방 힘이 난다니깐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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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2 13:34
답댓글

우와~~ 예준이당.....^ㅡ^

이쁜것..... 오늘은 예준이가 주인공이네요....ㅋㅋㅋ

 

예남매맘님 넘넘 피곤하시겠따......

6시까지 날밤을 새셨으니.....

지금도 혹시 조시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

 

울 재령이도 노래를 그렇게 흥얼거리더만...

요샌 그런 소리를 못듣네요.....

맨날 로봇이야기만하고.....ㅠㅠ

 

울 재령이도 자주 다리가 아프다고해서 주무르는게 일이었어요....

병원가니 성장통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건령이는 그런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예남매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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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16:53
령돌맘님.. 아까 올려주신 일과를 스크랩까지 해가면서 잘봤어요.^^
정말 시간이 없고... 뭘하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가는것같아요..
많이 참고할께요... ^^
이렇게 노래며 춤이며 잘하다가 좀 크면, 싹~~ 없어지나요?
그럼 낙이 하나 사라지는건데요.. 흑..
어서 열심히 찍어뒀다가, 나중에 혼자서 키득거리며, 방에서 봐야겠어요.ㅎㅎㅎ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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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1-12 13:05
답댓글

ㅋㅋㅋ 곰이와서...

너무 귀여운 대답이네요.

참, 그리고 그 시기쯤 성장판이 자라서 (근육이랑 인대가 확 늘어나서 아프다고 하네요)아이들이 자다가 다리가 아프다고 울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도 그래서 몇달을 끙끙대서 나중에는 병원까지 갔었거든요.

근데...몇달 지나니깐 키가 확~~!! 크더라구요.

혹시나 자다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면 많이 주물러주세요.

 

정말 직장맘으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나와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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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13:24
제이맘님.. 이 시기인가요? 예전에 지나가면서, 성장판이 자란다는건.. 본것같은데..
지금 시기인지 몰랐네요..(좋은 정보 주셔 감사해요^^)
이제 다리아프면... 열심히 주물러줘야겠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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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1-12 11:31
답댓글

ㅋㅋㅋㅋ아이고 귀여워~!

예준아 이모도 가끔 그렇게 계속 또하고 또하고 그런단다 ^^*

예준이 덕분에 기분좋게 점심 먹으러 갈수 있을것같아요~

 

아침일찍 아이 떼어놓기 마음 아프죠?

토닥토닥~@@

 

곰이와서 그랬다니 ...정말 아이다운 대답~!

아~~~그때가 그리워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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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13:27
벨벳님.. 점심맛있게 드셨나요?
전 오랜만에 서울에서 고등학교때 친구가 와서..
짧은시간이지만, 수다를 떨면서, 밥먹었어요.
이젠 모여도, 애들 얘기만 하게되는것같아요..ㅋㅋ
다 그런가요?ㅋㅋ
오전엔 예준이 생각에... 맘이 좀 그랬는데..
벨벳님이 위로해주시니, 흐.. ^^ 기분좋은데요..^^
항상 애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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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10-01-12 10:29
답댓글

공이 와서 그랬어 ㅋㅋㅋ

예준이가 곰이 나오는 꿈꿨나봐요.^^

 

이동영상에서는 이상하게

예준이 얼굴에서 예인이가 보여요.

자꾸 단발머리를 머릿속으로 가져다 붙이면서 봤다는 ^^

 

예인이가 깜짝 등장 한번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오늘도 즐거워지는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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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13:23
예림맘님 닮았나요?ㅎㅎ
예인이가 얼마나 제옆에서 오빠를 닥달하는지..
아주 말이 늘어서 요즘은 요구사항이 더 많아졌어요.
오빠한테두요.ㅎㅎ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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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1-12 09:52
답댓글

예준이가 꿈을 꿨나...^^

아침부터 예준이 때문에 웃고 가네요..

예준이 오른쪽 볼에 살짝 보조개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노래부를 때 보니까..너무 이뽀요..

 

예준이도 힘들고,

예남매맘님도 피곤하시겠지만...기운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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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09:57
꽁이님..
네.. 졸려요~~ ㅋㅋ
발음이 여자아이들이 훨씬 좋은것같아요.. ^^
예인이는 발음이 분명한데 예준이는 아직도 아가같이 말해요.ㅋㅋ
꽁이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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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1-12 09:46
답댓글

ㅎㅎㅎ...와 너무 피곤하시겠어요..

잠 안자는 이유도 가지가지...

그래도 너무 이쁜 아가들....예남매맘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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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12 09:58
ㅋㅋ 정말 이유도 가지가지지요?ㅋㅋ 곰이 그랬따니. --;
희서맘님도 좋은하루보내세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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