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이발했나봐요. 더 귀엽네요.
그리고 많이 큰 느낌도 들어요.
곰이 와서 안 잤다구..? ㅋㅋㅋㅋ 귀엽네요.
날 추운데 아이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보는 예준이 넘 귀엽당~
전 예남매맘님 웃음소리가 넘 정겹네요^%^
쭌이 인이 남매 많이 많이 보여주셔요..
모처럼 웃고 갑니다...
참 전 다컸는데도 성장통 하나 봅니다...ㅋㅋ
자다 보믄 다리가 저린것이 아니라 쥐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나이먹어 하는 관절통이나 산후 뭐 잡다한 그런것도 아닌것이
아주 어릴적에 잠자다 깨면 다리가 한번씩 그런 느낌이 있던게
아직도 그렇답니다.. 이건 뭘까요?ㅋㅋㅋ
아구 이뽀이뽀!!
아, 귀여버 귀여버. 진짜루 귀여버.^^
곰이 와서라니...
애들은 정말 천사예요. 그렇죠? ^^
꺄~ 예준이 오랜만에 등장했네요.. ㅋㅋ
너무 귀여워요~~~ 곰이 와서 그랬다는 말두.. 노래 계속 같은 부분 부르는것두요..
아이들은 저리 뭘해두 귀여운지.. 예준이는 특히나 더 귀엽고 이쁘고..ㅋ ㅋ
아마 제가 울 둥이들 이모가 되었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하루 예남매맘님이 힘드셨겠어요.
예준아~ 오늘은 푹~~ 자거라~~~
예준이 노래 짝짝짝 잘 불렀어요.^^
예남매님 이 책 올리셔서
저도 이 책 빌려왔는데..
쌍둥이들은 엄마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것 같아서
그래도 행복한 쌍둥이일겁니다.
항상 같이 있지는 못 해도 쌍둥이들은 엄마가 얼마나 남매를 사랑하는 줄 알테니
정말 행복하게 자라날것 같아요..
근데 울 수민이는 언제쯤 그 노래를 부를 수 있으려나..^^
우와~~ 예준이당.....^ㅡ^
이쁜것..... 오늘은 예준이가 주인공이네요....ㅋㅋㅋ
예남매맘님 넘넘 피곤하시겠따......
6시까지 날밤을 새셨으니.....
지금도 혹시 조시는거 아니에요??ㅋㅋㅋㅋ
울 재령이도 노래를 그렇게 흥얼거리더만...
요샌 그런 소리를 못듣네요.....
맨날 로봇이야기만하고.....ㅠㅠ
울 재령이도 자주 다리가 아프다고해서 주무르는게 일이었어요....
병원가니 성장통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건령이는 그런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예남매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ㅋㅋㅋ 곰이와서...
너무 귀여운 대답이네요.
참, 그리고 그 시기쯤 성장판이 자라서 (근육이랑 인대가 확 늘어나서 아프다고 하네요)아이들이 자다가 다리가 아프다고 울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도 그래서 몇달을 끙끙대서 나중에는 병원까지 갔었거든요.
근데...몇달 지나니깐 키가 확~~!! 크더라구요.
혹시나 자다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면 많이 주물러주세요.
정말 직장맘으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나와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ㅋㅋㅋㅋ아이고 귀여워~!
예준아 이모도 가끔 그렇게 계속 또하고 또하고 그런단다 ^^*
예준이 덕분에 기분좋게 점심 먹으러 갈수 있을것같아요~
아침일찍 아이 떼어놓기 마음 아프죠?
토닥토닥~@@
곰이와서 그랬다니 ...정말 아이다운 대답~!
아~~~그때가 그리워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공이 와서 그랬어 ㅋㅋㅋ
예준이가 곰이 나오는 꿈꿨나봐요.^^
이동영상에서는 이상하게
예준이 얼굴에서 예인이가 보여요.
자꾸 단발머리를 머릿속으로 가져다 붙이면서 봤다는 ^^
예인이가 깜짝 등장 한번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오늘도 즐거워지는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예준이가 꿈을 꿨나...^^
아침부터 예준이 때문에 웃고 가네요..
예준이 오른쪽 볼에 살짝 보조개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노래부를 때 보니까..너무 이뽀요..
예준이도 힘들고,
예남매맘님도 피곤하시겠지만...기운내세요..^^
홧팅~~
ㅎㅎㅎ...와 너무 피곤하시겠어요..
잠 안자는 이유도 가지가지...
그래도 너무 이쁜 아가들....예남매맘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