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아미술하시는구나^^*
쬐금(?) 궁금했었어요... 유아와 관련된일 하시는건 알았지만...
첫째, 둘째는 품앗이에서 (제 담당일때) 미술, 요리, 실험을 주로해서 재밌게 해왔는데...
작년 10월중순부터 모임을 몇달 연기하다보니 위분야와 멀어지게 되었어요ㅠㅠ
언니글읽고 다시 시작해야겠네요.ㅋㅋㅋ
잘읽고 갑니다.
참, 테솔중급은 역시 3기때 해야할까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맨날 초게에만 있었더니 벨벳님 칼럼까지 쓰시는 유명한 분이셨구나..
이제부터 둘째(5세된남)를 위해 유게에도 자주 올께요. 글 잘읽었습니다.
첫째 때는 나름대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미술놀이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귀차니즘 때문에 손놓은지가
하암참 이네요 미술놀이 하는거 좋아라 하는데..
물감 한번 부어야겠어요
유아미술.. 요게 미술에 워낙 재능이 없는 엄마를 둔 울 아들한테는 너무 너무 미안한 대목이랍니다.
나름 이것 저것 가지고 놀게 해주려고는 하지만 워낙에 미술을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했던 엄마이기에 너무 힘들때도 많답니다. 그저 여러가지 재료를 만지고 노는 정도만 이어주고 있어요.
이것 저것 그리기나 만들기도 시켜 보는데.. 스케치북 하나 다 쓰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ㅋㅋ
여자 아이들은 일주일에 한권도 뚝딱이라는데.. ㅋㅋ 가끔 미술에 대해 생각하면 부끄럽답니다.
아이가 그린것 보고 간섭하지말고 미리 사실적 정보를 소상히 알려주지도 말라..
아하~ 하면서 마음 속에 꼭꼭 적고 가요~~~
벨벳언냐 무슨일 하시는지 궁금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베일이 벗겨져 가요. ㅋㅋ
감사해요~~~
아침에 눈뜨면 스케치북부터 잡는아이인데..
제가 볼때는 그닥 창의성이나.. 뭐.. 감각 그런게 별로인듯해요..
그래서 내린결론..
오래잡고 있는다고 실력이 느는건 아니다..ㅋㅋ
물감은 손 안 닿은곳에 숨겨두는 나쁜엄마인데..
이참에 한번 내려줘볼까요?
와... 저도 궁금했어요.
벨벳님이 어떤 일을 하실까요..^^
아이의 발달단계를 알고, 은아와 놀아주시니~
은아는 정말 행복한 아이네요.. ^^
벨벳님... 근데, 어른이 되어서도..그림을 못그리면.
그건 어떡하나요. --;
저야말로, 토끼를 그렸는데.. 애들이, 곰이라고 하고..
예인이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아주 심각..)
애들은 미술을 꼭 배우게 할꺼예요.ㅋㅋ
아이들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 아이들의 그림이
저런 과정을 걸쳐서 발달하는군요.
몰랐던 부분. 벨벳님덕에 한수 배웠어요. 감사^^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도 미술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예림이는 정규미술교육을 한번도 받은적이 없음에도
기발한 그림으로 선생님들을 놀래키는 경우들이 있는데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그림이 좋은 그림책을 많이 보여준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책을 읽어줄때도, 글을 보는게 아니라 그림을 보고 있으니..
워낙 그림을 좋아해서, 스케치북과 연습장,색종이는 끊임없이 사다 주기도 했구요.
좋은 글 감사해요.벨벳님. 영어아니라도 이런글도 넘 좋아요.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아~ 그렇구나..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대한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어요^^
역시 미술시간도 수사반장을 하면 안되는거죠? ㅎㅎ
벨벳님 덕분에 겨울방학동안 재미있는 미술시간들 가지실듯...해요^^ 저도 나중에..^^;;
와~~~ 벨벳님!!
요리 좋은 글을.......ㅋㅋㅋㅋ
전 솔직히 미술에 소질이 없어서 아는게 없어요.....
울집도 미술활동은 거의 못하고 있구요....ㅋㅋㅋ
아는 재료라고 해봤자..
크레파스 색연필 파스텔 물감 찰흙...... 뭐 요런것들이지요.....ㅠㅠ
아이랑 함께 하면 좋은 미술활동이나 다양한 재료들 소개좀 해주셔용.....
어제 오랜만에 물감으로 색칠해 봤는데.... 너무 좋아하는 아들램들이네요..ㅋㅋ
그럼 다음 글을 기대하며...... 화이팅!!!
추천도 꾸~~~욱!!
가끔 미술에 관련된 글을 접하고 싶었는데..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찬찬히 읽어보니 정말 미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배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엄마가 하면 안되는것을 보니....음... 조금씩 다 하고 있다는....ㅠ.ㅠ
매일 손가락을 10개씩 그리다가 2개씩만 그리길래 [왜 두개뿐이야...나머지는?]라고 남은 손가락을 그리라고 했는데....나중에 참다가 [엄마. V하는 거에요]라고 대답해서 넘 미안했거든요...
잘한다고 해도...가끔 이렇게 실수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술을 좋아해서...(보는거 넘 좋아합니다)
이런 미술에 관련된 책이나 잡지도 좋아하거든요.
덕분에 아이의 발달에 대해 다시한번 배우게 됐습니다.
감사드려요..
전도식기에 있는 가은이 네요^^(
미술을 가르치고 계시군요~~~
와~ 정말 벨벳님의 글을 읽으니 그간 궁금했던 것들이
한꺼풀 두꺼풀 풀리는 느낌입니다...
엄마가 해주어야 할것들과 해서는 안되는 것들에 대한 조언에
혹시라도 아이의 창의력을 방해하는 말이나 행동을 한적은
없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아이의 발달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나마 그간 가은이와 해왔던 수많은 미술활동들이
조금은 아이의 창의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위로 하게 되네요..
물론 요즘은 뭐든 뚝딱뚝딱 만들어 내고 시도때도 없이 그려대는 딸래미에게
그저 잘한다는 칭찬으로 떼우기가 일쑤지요~ㅋㅋ
좋은 말씀 넘넘 감사드려요!!!!
저두요 추천 꾸욱!!!~~~
미술에 관련된 이야기 2탄 기대해도 될까요?
참으로 알아야 될게 많은것 같습니다.
전 글씨도 못 쓰고, 그림도 못 그리고, 그게 참 불편하고 챙피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생각으로 울 딸도 손 재주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미술을 시작했어요.
미술 선생님은 제 기대 이상으로 아이와 많이 이야기도 하고,
생각하면서 미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것 같아서, 맘에 들기도 했지만,
그저 그림을 그리면 섬세해지고 손재주가 좋아져서, 센스있는 아가씨가 될 것 같아 하는 생각으로
미술을 올해 할 일 제 1순위로 꼽았네요...^^
유아 미술에 도움 되는 이야기 감사해요..^^
벨벳님이 미술관련된일 하시는구나~~
우리 아이그림보고 엄마가 쓸데 없는 질문을 많이 했네요..
아낌없이 칭찬만 해주면 되었을껄~~~
오늘도 좋은글 보고 갑니다...
야아~ 넘 좋은 글이네요.
우선 추천부터 누르구요..
다양한 미술재료에 대해 좀 더 소개해주세요.
저도 되도록 미술재료를 넉넉하게 사주는 편이지만
제가 아는것이 적어서 스케치북, 색연필, 물감, 찰흙 정도로만 제한되는것 같아서요...
헉...아이들이 그리는 그림에도 저렇게 발달단계가 있는 줄 몰랐어요..ㅡ.ㅡ
전공자인 언니의 글을 쭈욱 읽고 보니..
제가 그동안 참 바보같은 질문을 많이 했구나..하는 생각이..ㅠㅠ
(미안해..토깽아..ㅠㅠ)
새로 산 옷 입고 크레파스며 물감이며 묻혀서 속상해하면서
옷 빨고 했던 생각이 휘리릭지나가네요..ㅠㅠ
벨벳님 글 잘 기억해두어야겠어요..
오늘부터라도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야지..아자아자..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추천도 함께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