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지우(7)
151-152 숙제요.
이런...오랜만에 올리니 이름 적는 것도 잊고..
아래 나오미님 글보고 수정해서 올리네요.^^;

맘사랑딸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못차리는 나오미입니다.
새해되면서 회사내 부서이동이 있었고, 저도 근무팀이 변경,
업무 인수인계하랴... @@
젤 중요한건 컴이 바뀌어서
꼭 남의 집 컴 사용하는 기분입니다.
4번 예비초등 에스더
#151~152

13번 daniel #151~152 올립니다.
이번주는 아이들 데려다 주고 데려 오는게 제 일이었어요. 작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캠프를 가서 큰 아이와는 간만에 데이트를 했어요. 큰 녀석이 작은 아이와 둘이 데이트 한 것 알면 속상해 할지 모르니 자기는 비밀로 하겠다고 귀뜸을 해 주네요. 동생 생각하는 모습이 이쁘기도 하고 엄마랑 단둘이 있다고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둘만의 시간도 많이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작은 아이가 병설 유치원인데, 방학 한달 동안 집에서 푹~ 쉬게 되어서
아이 보느라 좀 바쁘네요~ ^^;;
요즘은 통 컴퓨터도 하기 싫고, 귀차니즘 발동입니다..ㅋ
149~152 같이 올립니다..
sp5기가 19기로 좀 낯설긴 한데..
19기, 19... 19.. 왠지 친근한 느낌도 들어서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대학 다닐때... 야학 교사 했었는데, 그때 제 기수가 19기 였던거 있지요..^^
암튼.. 다들.. 짧지만 긴 방학 잘 보내셔요..^^
멜로디(11)
149 I wonder when we will have real spring weather.
150 Beacuse the air is still chilly outside.
151 I wish the weather gets warmer soon.
152 Because I want to stay outside under the sun.


맘사랑딸님~ 요즘 정말 정신없을 듯 해요.. 힘내시고요...
이렇게 잊지 않고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2번 Rex(7)
지난 번 들에 6세라고 적었더라구요.
아직도 적응이 안 되니... ㅋㅋ
#151-152
사진 날짜를 보니.. 1월 1일에 해 두었던 숙제였네요.. ㅋㅋ
신년 초부터 좀 서둘렀더니.. 이렇게 여유롭게 숙제를 올리네요.
하지만... 새 퍼즐은 아직 다운도 안 받았네요. ^^
요즘 ORT 1단계, 2단계를 돌려가면서 하루에 5권씩 읽고 있는데..
좀 전 페이지에서 읽었던 단어를 다음 페이지에선 못 읽고..
아무래도 그림을 보고 추측하고, 문장을 기억해서 읽는 느낌?
1, 2단계를 돌리는 이유는 집에 1, 2단계 밖에 없어서요.. ㅋㅋ
그리고 더 긴 문장을 읽으라하면, 렉스가 거부를 하거나 도망을 가더라구요.
한글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도 읽기를 바라는 엄마의 욕심!!
새해가 되어도 왜! 안 없어지는걸까요? ㅋㅋ

초1 클라라
세상에나 제가 2등한거에요???ㅋㅋ
이사면 정말 정신없으실텐데 잊지않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좀 꼼꼼히 열심히 했으면 이젠 좀 읽는게 늘을때도 됬는데... 그냥 제자리네요. 첫째는 혼도 내가며 몇번씩 읽게 시키고 그랬는데.... 둘째인데다가 고집쎈데다 기분안좋으면 입 꾹다물고 절대 말안하는 아이라 들이밀지를 못해요......^^;;;;

초4 알렉스
맘사랑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햇볕이 따뜻해서 바람이 불어도 그나마 낫네요..ㅎㅎ
아이보다 제가 더 게을러져서...
숙제를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네요..ㅎㅎ
모두 알찬 방학 되세요^^
#149,150,15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