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초등 1학년을 두고 있는 맘이예여
리더스 200에서 봤던 건령이가 유게에 이런 자료를 남겨 놨군요.
유게는 잘 들어오지 않지만 어째 오늘은 함 와보고 싶더라구요..이 글이 날 끌었던 것일까??
동영상보면서 아직 미취학 아동이란것에 놀랐었는데 령돌맘님의 이런 작업(?)들이 있었군요
귀엽게만 보이던 건령이가 대단해보이네요.그러면서 울집의 1년(영어 본격적으로 시작한 기간)을
되돌아 보게됐고 울 아들에게 뭔가 다른 힘을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잘 읽어 봤구요.액티 없는 울집에,, 둘째는 꼭 그렇게 해보리라 다짐하고 갑니다.
쑥쑥에 눈팅만 3년째인 유령회원이였는데...
령돌맘님의 글에 감동 받아 첨으로 댓글이라는 걸 써봅니다.
넘 꼼꼼하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진행기에 감탄 백만번~~~
또 넘 좋은 자료들에 감탄 이백만번 하면서 감사 또 감사드려요~ ^^
짱이에요 령돌맘님~ㅎㅎ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령돌맘님 보고싶어서 들렸어요!
올리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이젠 초게에서 뵙나용~~ㅎㅎ
저녁맛있게드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건령맘님.. 대단하십니다.
이제 한달?? 유아영어를 시작하는 저로써는 부러움 가득하네요..
그런데 올려놓으신 글에서 궁금한점이 있는데 귀찮으셔도 답변 꼭 부탁드려요.
노부영 씨디를 음악 부분만 다시 편집해서 씨디를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나요?
아무리 프로그램을 찾아보아도 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클론 씨디 프로그램은 씨디가 통으로 복사가 되는데..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다시한번 부럽다는 말 전합니다...
대장정일세. 칭찬 백만번!
엄마도 건령이도 수고했어요.
초게로 가서도 인기 스타될 거여.
인물 좋겄다, 착하겄다.
딸 가진 엄마들 재령이 미리 찜 하세요~~
올해는 초게와 유게를 모두 평정하시겠군요.
보약이라도 드셔야겠습니다~ ㅎㅎ
멋진 건령이 모습을 유게에서 못봐서 아쉽지만,
떠오르는 샛별 재령이가 있어서 또 마이 기대됩니다.
건승하시길~! ^^
5살짜리 늦둥이를 데리고~ 막막하게 흘려듣기부터 시작했던 2009년...
오늘도 손으로 만들기를 하면서도 입으로는 종알종알 영어를 뱉어내는 아이를 보면서~
몇개월의 시간이 헛된것은 아니었구나 싶네요.
그래도 아직은 막막한 마음 풀리지 않았는데...이렇게 선배맘의 자세한 후기를 보면서..
한줄기 빛을 보는것 처럼...눈앞에 길이 보이는것도 같습니다.
너무 부러운 마음과 함께요^^
처음 가졌던 마음 흔들리지 않도록...아자 아자~~ㅎ
2010년~ 한해도 열정과 사랑으로 열심히 해 봐야죠^^
홧팅~
멋진 자료~ 감사해요...령돌맘님^^
언제 이런걸 다 올리셨대유...?
저도 아이가 초등가게되는데.
유게에서 발길이 안 떨어지네요.
령돌맘님 요렇게 가시는 건 아니죠..? 둘째도 있으시잖아요.?
암튼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추천 부터 누르고~~
댓글 답니다...^^*~~~
어쩜... 세상에나... 띠~~용!!!!
스크롤바를 내리며 이렇게 긴 글을 정리하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면서...
이런 주옥같은 건령이의 이야기가 저를 포함한 우리 쑥쑥맘님들께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고마운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그러면서 건령이와 재령이 두 형제를 너무나 훌륭하게 키우고 계신
령돌맘님께 경외감마저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건령이의 유아기를 정리하며 감회가 남다르시겠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박수 마구마구 보내드려요@@@@
그나저나 추천 단추는 하나밖에 안되는건가요???
홧팅!!!
마지막은 늘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지요..^^
초게서 자주 뵈어요...
환영합니다...
추천 누릅니다.
엄마표 영어의 집대성이군요.
2년간의 기록이지만 참 방대한 양을 잘 소화해오신것 같아요.
무엇보다 건령이가 책을 좋아하고
한글책 기반이 탄탄해서 영어에서도 급성장을 한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하신 령돌맘과 령돌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건령이가 이제 초게로 가는군요~^^*
뿌듯하고 서운하고 그래요~
마지막으로 큰 선물 주고 가네요~
건령이 화이팅~@@
새해 소원이 무엇이였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유게에 재령이 이야기도 자주 올려주셔요~^^*
추천 쿡~@@
령돌맘님.
유게에 종합선물세트를 주시고 가시는구먼요.^^
엄마표 영어 총정리에 한글책 수학책꺼정.
한눈에 정리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네요.
올해는 저희집도 한글독서에 신경써줄려구요.
엄마표 영어에 밀려 한글독서는 자율에 맡겨져버렸지만.
최소한 양질의 도서를 골라줄수 있는 엄마의 안목이 필요한듯해서
관심가지고 알아보는 중이여요.
에고..령돌맘님 없음 유게를 몬 재미로 들어올까나..
초게로 가야하는데, 아직은 유게로 발길이 향하네요.
령돌맘님 이제 초게에서 뵈요~~~^^
유게에서 건령이 마지막 이야기...서운해요...
한참동안 감탄을 하면서 봤어요...
2년동안 이걸 다 하셨다니..얼마만큼 령돌맘이 애쓰셨는지....
울 도안이가 이제 5세...노부영 ,문진 ,오알티2단계 건령이 첨 시작하던 단계에요...
리더스는 도통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갈길이 멀지만.....령돌맘님 진행기가 정말 큼 힘이 되어요...
건령이 만큼만 따라가면 좋겠다....
건령이랑 저희아들 나이가 같아서..
령돌맘님 책소개 해주시는게 그동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령돌맘님 덕분에 아서(step into) 시리즈도 저렴한 가격에 잘 보았고,
트랜스포머도 너무 좋아해요. 그리스로마 신화도 한글책을 워낙 좋아했으니
영문판도 좋아할거 같아요.(지름신 오시는중)
좋은 책소게 너무 감사드리고..초게에서 또 뵐께요..^^..
와...
정보의 바다속에 흠뻑 빠져들은 느낌입니다.
제가 보고 싶은책, 궁금한책, 앞으로 구입할책들이 모두 여기 숨어있었네요.
어쩜 이렇게 책종류를 다양하게 알고 계시는지..
새삼..존경스럽습니다.
잘 정리해서 참조해야 될것 같아요.
이런 귀한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허거걱~~령돌맘님 이게 무엇이랍니까??
새해부터 령돌맘님한테 선물받은 것 같아요..
이 많은 책을 2년도 채 안 되어서 건령이가 보았다니..
령돌맘님의 그간의 노력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유게에서 건령이를 볼 수 없다는 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재령이가 있으니 령돌맘님 아직 유게 떠나시면 안 되옵니다..앙앙앙..
새해에는 초등학생이 되는 건령이..
앞으로도 령돌맘님이랑 행복한 시간보내길 바래요..
건령이도 령돌맘님도 홧팅~~
재령이도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추천도 꾸욱~~
령돌맘님 반가워요.
조은맘이에요.
벌써 초게에 가시는 거예요?
저는 3월에 가려고 생각했었어요.
아직 입학전이라서...
건령이가 읽은 책들 보면 정말 놀라워요.
은이가 언제 저런 책들을 읽을까 싶답니다.
저도 때로는 아이의 리딩레벨이 빨리 안 높아지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언어능력이 평범해서 인가?하고 생각하죠)
건령이가 읽은 책들을 보니 은이가 아직 리딩레벨이 높아지지 않는 것은 독서의 부족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내년에도 저는 은이랑 건령이가 읽었던 책들을 읽으면서 지낼 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을 부르는 글 ㅎㅎㅎㅎ
저도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볼랍니다.
새해부터 이리 정리를 싹 해주시니 계획 세울때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이렇게 멋져도 되는거래요??^^
흑흑..
령돌맘님. 저 웁니다. 아쉬워서.. ^^
그래도, 재령이 있으니,^^ 재령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정말 귀한 글이네요.. 선무따.. ^^
와.. 정말 많은걸 해주셨네요..
정말 령돌맘님, 그동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흐미.. 이건 정말 하루아침에 이룰수없는 것들..
글중간에도 나왔지만, 이불펴면 애들이 책들고 온다는..
너무 부럽고, 대단하시고.. 멋지시고 그러네요.
건령이 초등학교 가서도 너무 잘할꺼에요.
이런 엄마와 이런 시간을 보냈으니,^^
박수 마구마구 쳐드리고 싶어요.
짝짝짝짝~
건령이가 준서랑 성향이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 면이 있네요..
건령이가 책을 좋아한다는 점이 준서랑 다르네요..ㅎㅎ
준서는 지금껏 제가 읽어주기만 했지 스스로 읽기는 몇주전부터 시작했네요.
워낙 문자보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저는 읽고 준서는 그림을 보곤했죠.
그리고 책많이 읽어 글자 떼는 애들보면 정말 gifted-child 같아요.
준서는 파닉스 배워 조금씩 글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2년동안 건령이가 정말 많은 분량의 책을 읽었네요.
체계적으로 계획잡아 잘 실천해 오신 점 정말 박수보내드려요.
와 정말 정성을 들여서 올리신 글이네요.
쑥쑥에 보물같은 이야기. 심봤다 하실분 많겠네요..^^
저희집에 없는 책도 많아서 책 구경도 실컷해보구요.
건령이는 한글도 영어도 균형을 잃지 않고 잘 이끌어오신 것 같아요.
저희집도 건령이네 처럼 독서가족이 되는게 꿈이죠.^^
앞으로 건령이 초게에서 발전하는 모습들 많이 기대가 되요.
무엇보다 학교생활 적응 잘 하고, 재밌는 학교생활을 글을 통해서 엿볼 수 있기를 바래요.
건령이 앞으로도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건령이가 아무래도 다영이보다 한 살 위니까 많은 참고를 할 것 같아요.^^
저기 원리과학 그 책 저도 좋아하는데, 영어판 사고 싶다고 벼르다가, 그냥 맘 접고 있었는데,
건령맘님도 좋은 책이라하시니 또 사고 싶어질라구 하네요..^^
저도 추천...
우와,,,, 2010년 이제 6살이 되었고.. 영어 시작단계에 있는 울 아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가득한 글이네요...
한달전부터 엄마표로 해야지 하고 맘 먹고... (맘만 먹고 ㅠㅠ)
나름 열심히 책 읽어 주고 있는데...
한달에 300권이나 읽었었다니 정말 입이 떡~~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령이의 유게 마지막 이야기라니.. 저도 아쉽네요..
하지만..초게에서는 또 어떤 건령이 이야기가 펼쳐질지..
사뭇.. 궁금해지는구먼요...
참..그럼 이젠 재령이가 메인으로 등장하는겁니까?ㅋㅋ
짧은 기간에 많은 성과를 이루신거같은데요..
다 엄마와 아이들의 박자가 잘 맞아서겠죠?
올해도 쿵짝쿵짝.. 잘 발맞춰나아가시길...
와~ 그저 입이 딱 벌어지네요...
아궁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두 엄마인 저는 자극 팍팍 받는구만요.
아직 어리기두 하지만 제가 워낙 기분파인 경향이 농후해서리... 애들 책두 그저 두서없이 넣어주고 읽어주고 있는데 요리 잘 정리된 내용을 보믄 그저 놀라울 따름 이네요...
그래서 제 올해 목표는 어슴푸레 좀 체계를 잡아야 할거 같아요..
지금까진 그저 아이들이 어리고 둘째넘 땜시 경황도 없고 했는데요... 올해부턴 좀 계획도 짜고 해서 체계적으로 (물론 엄마인 제가요) 들이대 볼까하는데 넘 넘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쑥에서 눈팅만 한게 어언 2년이 넘어가는 데두 아직 이렇다할 뼈대조차 세우지 못하고 있는 저로서는 그저 존경스러울 따름이네요...
암튼 오늘부터지요? 북클럽 부지런히 따라가며 좀 분발해야 것네요...
요런 글 추천 추천 따따불로 드리고 싶네요...
와우. 모듬 노하우가 한 글에 다 녹아들어가 있네요... 건령이가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일년에 1500권이라니. 아이가 책을 좋아하니 이렇게 읽기도 하겠지만 부지런히 빌려 읽히셨을 령돌맘님 노력이 상상이 가네요. 한글 동화책 중요하다고 콕 집어서 말씀도 해주시고... 저 요즘 쫌 찔리는데... 다들 2010면 화이팅 하세요.~
후아~ 많이 하셨네요.
아니 올해 성과가 없다고 엄살 부리신 거 다 모얌... 1500권? ㅎㄷㄷ
워크북 하신 것도 보니까... ㅎㅎ 저렇게 해야 그렇게 쓰는구나 싶네요.
저흰 에반무어 네버 보드 딸랑 두 권 2년째 반도 못 풀고 묵히고 있어요. ㅎㅎ
그래 놓고 쓰기가 안 되네 어쩌네~
(물론 쓰기 문제 하나도 안 하고 다 묵혀 뒀죠~ ^^;;)
이렇게 차분히 기초 읽기 과정을 다져줘야 하는데,
성급하게 마구 널을 뛰려던 마음을 잠시 억누르고, 반성하고~ ^^;;
있는 거 차분히 다 하고, 괜히 액티비티북 만든다 뭐다 시간낭비 하지 말고 빡세게 빌려다 읽히는 한 해를 만들어야겠심다. 아융, 령돌맘님 글에 등짝 한 대 맞은 기분이네요. ㅎㅎ
제 별자리 성격이 그렇대요. 굳이 안 해도 되는 어려운 일에 자학적으로 파고든다나 뭐래나~ -_-
시공 주니어 클래식 원서 진입 했으면 좋겠네요. 홧팅!!
추천도 땅 찍고~
저희도 올해 목표로 한 게 있으니... 같이 홧팅!!
령돌맘님~~ 시골 다녀오신 여독은 좀 풀리셨나요?
다녀오시자마자 부지런히 칼럼 글도 올려주시고.. 부지런하셔요~~
근데 저 이칼럼.. 완전 깜짝 놀라면서 읽었답니다.
건령이가 책을 무지 무지 좋아하나봐요. 2008년에 한달에 300권..헐..
전 윤성이가 한달 백여권 읽은거 막 자랑했더만..헐..
쥐구멍에 들어가고프다는거.. 암튼.. 건령이의 막강 책 사랑에 놀라움이 들어요.
글고 그걸 다 챙겨주고 이리 살뜰히 정리해 가는 령돌맘님.. 최고예요~~~
엄마표 이년여만에 챕터북 진입까지 무난히 들어가신것.. 대단하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네요.
짝짝짝~~~ 박수~~~ㅎㅎ
지금 윤성이가 한참 봐야 하는 리더스 시리즈와 math start, 과학 시리즈까지.. 꽁꽁 찜해 놓고 주루룩 보여주렵니다. 과학분야랑 수학 쪽을 좋아해서 열심히 대여하고 사주고 있답니다.
워크북은 좀 관심을 보이면 에반무어 시리즈부터 하리라.. 맘먹고 있는디.. 아직은 별 관심을 안보이네요.
올해 다섯살이니.. 슬슬 워크북 사랑에 빠지지않을까 해요. ㅎ
이제 건령이가 유게가 아닌 초게로 간다니.. 넘 서운한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뭐.. 재령이가 있으니 종종 같이 유게에 출현하겠지요? ㅎㅎ
제가 건령이 보러 초게로 자주 놀러가야겠어요.. ㅎㅎ
한글책 영어책 모두 모두 너무 좋은 책들로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해요~
령돌맘님.. 싸랑해요~~~
추천 강한걸로 꾹~~ 새해 선물이예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