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9-150 숙제 올려요.
할머니댁에 있다가 올라와서 했어요.^^
그렇다보니 아이도 하기 싫어하는..ㅎ.ㅎ 안하다가 그래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숙제 해야겠지요?

13번 Daniel #149~150 숙제 올립니다.
방학하자마자 놀다보니 어느덧 새해... 한 열흘간의 기억이 없네요.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후딱 가버린 거 있죠. 그건 저도 아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도 SP는 약간씩 늦게 올리기는 하나 빼먹지 않고 가고 있습니다.
프린터 검은색 카트리지를 갈 때가 되었는데 다른 것도 바꾸어야 한다고 해서 새로 하나를 사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A/S 센터에서 그러네요.그래서 인쇄 상태가 몇 주전부터 그래요. 쓰는데까지 쓸려구요. ^^

3번 김한강
모두들 새해 잘 맞이 하셨지요?
이젠 SP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하는 한강이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숙제방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하자구요~~
#149~150

11번 초1 클라라
지금 막해서 올리는 따끈한 숙제입니다~~~~~ 놀고 놀고 또 놀고.....
sp하자면 인상이 찡그려지는 아이인데 하도 놀아서 그런가 오늘은 얼굴 펴고 잘 하네요...^^

4번 에스더 예비초등
맘사랑딸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스더네는 방학이 일주일이예요. 어제부터 등원했습니다.
에스더는 방학내내 밤 12시가 넘어서 자고 늦게 늦게일어나고..
일주일동안 제가 잠을 다 못잤더니.
눈 충혈되어서 실핏줄 다 터지고, 입술 부르트고
제 상태가 아주 난리가 아닙니다.


2번 Rex(7)
#149-150
올 해 첫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다른 분들도 애들이 방학이라 아직 숙제를못 올리신 듯 합니다. 전 일요일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4문장을 한꺼번에 해 두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