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중 1 유니 (남아) 신입회원 인사드려요.
신입회원 신청을 모집기간이 지난 후에 해서,,,승인이 있어야 되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
그래서 미션?제출이 늦었어요.
차카마녀님 반갑습니다~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방학 엄마인 저의 계획은 규칙적 운동 ! 아이들 엄마표로 제.대.로 이끌기 실천(꾸준함&계획 갖추어)
아이들 간식과 식사 맛나게 챙겨주기, 엄마도 원서 읽기 입니다~
이를 잘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직장을 쉬고 자체 무급 안식월을 갖고 있습니다.ㅎㅎ
예비중 1 유니는 수학과 운동,음악 (요즘 특히 ㅎㅎ)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입니다.
아직 학원은 한 번도 가 본 적 없이 집에서 혼자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학습이라고 할 만하거는 해 보지 않고
시험에 맞추어 문제집 풀기 (수학만 심화 문제집까지 풀기)만 했죠.
초등까지는 즐겁게 잘 통했는데,,)
수학학원을 이제 가야 할까 어쩔까 고민하며 유명 대형 수학학원 설명회를 다녀왔어요.
결론은 수1전까지,,최소 중1까지는 혼자 해 보고 그 후는 다시 고려해보기로.
이번 방학에 수학은 위 사진에 있는 천재교육 체크체크하고 개념플러스유형 라이트를 준비했어요.
현재 체크체크부터 시작했구요.매일 6장정도(12-15페이지씩)해서 어제 3단원을 끝냈어요.
운동은 축구 주 2회와 실내 자전거를 매일 30분씩 타고 있어요.
우리말 책읽기는 위인읽기와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정독을 계획중이예요.
영어는 쉬운책,얇은책 3-5권읽기, 집듣 30분(이번주는 제로니모,스폰지밥챕터북), DVD 보기 2시간.
아직 영어문법책,단어장 학습 -이런 것 안해봐서,,,
오늘 영문법3800제와 뜯어먹는 중학단어1800 주문했어요.
다음 주에 도착하면 시작해 봐야겠어요.
앞으로 자주방에 들어와서 선배맘님들과 즐거운 소통하며 중학생활 하겠습니다~
예비중2 민
며칠 전 댓글을 쓰고 등록을 하려했더니~~
내가 쓴 글 어디로 사라졌지 뭐예요ㅎㅎ
황당하더냐구요^^
쑥쑥을 알게 되어 이렇게 북클럽에 가입해서 댓글도 달고 힘겹게 내 생각도 적고...
원래 글을 쓰고 하는 것에 영~ 흥미가 없어서...
사실 민은 초5부터 학원을 보내고 제가 신경을 못 써서 잘 몰라요~
워락 집중력이 좋아서 학교,학원 다니면서 성적유지 잘 하는터라 그리 걱정을 하지 않아지요~
근데 중학교 올라오면서 하교 시간도 늦어지고 바로 학원가고 저녁 10시 되어야 집에 돌아오니 같이 저녁도
못 먹고.. 좀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에서 하는 자기주도를 보내고 있어요.
2시간 정도 수업하고 2시간 정도 배운 것 복습하고...
학원 다닐때는 필요한 것을 좀 더 시키고 싶어도 시간도 없어서 못했는데
이젠 시간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다고 할까요~~
제가 정보가 없어서 매일 쑥쑥에 들어와 선배맘을의 정보를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고맙고 또 열심히 참여해야겠는다 생각도 많이 들어요.
북클럽에 가입한지 꽤 오래전일이라서
자꾸 잊어버리네요..여기 들어오는거..ㅎㅎㅎ
지금 사실 다른 일이 있어서
오늘은 이렇게 인사만 드리구요..
내일 다시 오겠습니당..^^
죄송...합니당...ㅠㅠ
예비중3 남 씽
날씨가 엄청 춥네요 으으으~~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전 새해 계획은 아직도 생각중이네요 리스트를 작성중!!!
씽은 겨울방학동안 수학에 집중하기로했네요
중3예습과 연산을 잡아볼까합니다.
개념도 알고 문제 해결력도 그럭저럭~~
꼭 연산 실수를 하네요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또 짬짬이 하는 독서
그리고 키크기를 위한 운동
방학동안 꾸준히 하면 연산도 늘고 키도 쑥쑥 !!!
되겠죠^^~~~~
예비중3, 남 ,핵터
엄마의 새해 계획은 체중감량이 1번이에요~~ㅎㅎ
어깨치료한다고 운동쉬엇더니 5-6키로가 늘었어요.
글고 젤 중요한 계획은 헥터네 학교에 집중하기!에요.
큰아인 학교는 늘 챙겨보고 셤감독가고햇는데
헥터네 학교는 헥터가 바쁜데 셤감독은 뭐하러하냐고해서 안갔더니 한번도 안갓네요.
올해는 꼭 셤감독하고 하나하나 챙겨보려고요.
올해의 제계획은 "헥터 챙기기~"에요 ㅎㅎ
며칠전 예비고2인 헥터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자신은 노력으로 지금이 되었는데 헥터는 뭔가 잘하는 재주가 있는것 같다고요.
범생이도 아니고 뛰어난 아이도 아닌 헥터에게 저도 막연한 믿음같은게 있어요.
뭔가 잘 할 것 같은,뭔가를 하면 제대로 할 것 같은 막연한 믿음요.
누나까지 그런말 해주니 제 막연한 믿음에 대해 올해는 꼼꼼이 챙겨보아야겟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더라구요.
솔직히 헥터는 눈에 띠는 아이도 아니고, 눈에 띠는것도 싫어해요.
초딩때도 아이들이 부반장 뽑아주엇는데 안한다고해서 샘께서 전화하셨더라구요.
1표차로 떨어진 아이는 어떻게든 부반장 하려고하는데 헥터는 이 좋은 기회를 왜 놓치려고 하는지 아깝다고 꼭하도록 설득해달라고요.
물어보니 이유는 딱하나.학교 일찍 가기 싫다고요..이런이런,,
여차여차 누나랑 같이 회의들어가니까 걱정말라고해서 임기를 끝내긴 했어요.
헥터는 생각이 살짝 현실적이어서 가끔 민망할때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면이 좋을때도 있고.
겨울방학동안에는
수학은 중3에습을 하고 있어요.주2회 2시간씩요.
아이들이 몇명안되는 아주 작은 학원에 5년째 다니고잇어요.
저는 옮기고 싶은데 아이는 편하니까 안 옮기네요..
영어는 주니어 리딩튜더 기본,1316 FAN CLUB,열중 16강 문법 레벨3 하고 있어요.
단어장도 하구요.
게임 여전히 좋아하고 하고있구요.
후에 자기아이들은 인테넷이 안되거나 느려터진 곳에서 키운다길래 게임의 단점을 알았나보다햇더니
엄마가 전자파 얘기를 하도 마니해서 그렇다나요.
이말 듣고 제가 무슨 생각했는지 아세요.
아이키우는데는 '반복적인 잔소리가 세뇌가 되는구나!'하고 쾌재를 불렀어요~~ㅎㅎ
추운날씨임에도 열공하는 자주반 친구들도 뒷바라지하는 엄니들도 모두 홧팅요~~
에비중 1 케일리
제 소원은 정말 소박하게 다니는 학원 착실히 다니고
그 학원이 잘 맞아 올해만이라도 딴 학원 안 찾으러 다녔슴 좋겠어용 ^^;;
학원을 안 다니다가 12월부터 국어 , 수학 연달아 수강시키고 아이 눈치를 보구 있어요.
다행히 둘다 재밌다고 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수학은 학원에서 선행 - 2학년 개념원리, 하이레벨, 현행- 1학년 최상위 잘 따라가고 있는 지모르겠어요.
이런식으로 진도 빼는 학원이 첨이라 일단은 믿고 맡겨 벌려구요.
영어는 집에서 grammar zone 기초 ,워크북과 같이
천일문 기초 풀면서 문장10개 외우기 문법도 딸리고 단어도 딸려서 구문 끊어 읽기식으로 외워고 해석도 직역그대로 적게하고 있어요.
basic skills for the Toefl ibt ( 여기 게시판인지 중등게시판에서 보고 책 주문해 놨다가 리딩익스퍼트 다 풀어서 그냥 풀리고 있어요)
2기 북클럽 책읽기 -요걸로 아 쉽지만 영어책 읽기는 퉁 치고 있고요.
국어는 내신 안봐주는 독서 중심 국어 학원..
기본으로 세계사 신문, 중등독서평설과 매월 책4권씩으로 진행 되어서 읽기 싫은 책도 읽게 되어 좋으네요.
문학적으로 더 넓게 읽히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자기 스케쥴 보다 vixx 가 뭐하는지 더 잘 알고 있는 케일리 양입니다. 에효~~
예비중3 줄리앙(남)
줄리앙은 이번방학부터 수학2시간 영어2시간 날마다 학원가서 공부하고 옵니다.
오전에는 수학 오후에는 영어갔다오니 그야말로 하루종일 걸리네요.
중등와서 참 시끄럽고 엉망진창으로 보낸 줄리앙은
중2 후반부부터 조금씩 학습태도도 생활면도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칭찬하고 꼬드기고 있어요.
학습적인면에서 많이 부족한 줄리앙은
영어도 학원에서 그야말로 기초를 하고 있는중이구요.
수학은 개념유형플러스 3-1 예습하고 있구요.
복습용으로 개념원리기초수학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념원리기초수학이 고등가기 전에 중등과정을 정리하는 교재로 좋다고 하네요.
이비에스 이야기한국사랑 중학국어 개념끝장내기 문법어휘편 인강 들으려고 합니다.
책읽기는 세계역사이야기5권 읽기 계획하고
한국사 세계사 만화읽기하고 있습니다.
일단 올 한해 계획은 줄리앙이 2학년때보다 학습태도나 생활태도가 조금씩 나아지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한발 한발 내딛다보면 누나들 보다 잘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넵 다음 주 대문 열기 바톤 이어 받았습니다~~~~~~~
예비중 2 프린스 (남)
나이가 한살씩 더 들어갈 때 마다 느끼는건 건강에 신경써야하는구나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늘어만 가는 살을 좀 줄여야하는데 치중해야할 것 같아요.
살이 찌니까 안아픈데가 없는것이 ㅠㅠ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능한 덜 화내고 찡그린 모습도 덜 보여주는게 목표입니다.
프린스는요
중2병이라는 무서운 나이와 공부를 그닥 안 할 것 같은 엄마의 지레짐작으로
올해는 영재원 신청을 했습니다. 영재원에서 영어를 새로이 도입한다길래 거기가서라도 좀 하라구요
책도 좀 읽힐것이고 에세이도 쓰게 한다니 뭐라도 얻지 않을까...해서^ ^
수학은 유형아작 2-1 예습중이구요 에이급 1-2는 복습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케잌걸고 한국사 타임캡슐 전권 읽기로 했구요
요즘 구멍이 뻥뻥 뚫린게 보이는 영어는 ybm토익이랑 3800제 2학년용 혼자보고있습니다.
공부양이 턱없이 부족한듯 하지만
주 3회 중국어 한시간씩 매일 태권도 한시간. 영수 각각 1시간정도씩 요거 하는데도
힘들어하는데 더 시키면 튕겨나갈까봐 얼르고 달래고 있습니다.
프린스 예쁘게 봐주셔서 모범생이라고 해주시지만 ㅠㅠ 모범생 중등오더니
코빼기도 안보이는걸요. 차라리 제 맘 비우는게 쉬울것도 같습니다 ㅎㅎ( 웃는게 웃는게 아닌요즘)
방학때 꼭 하고 싶은게 하루 한편 영화보기래서 열심히 보여주고 있어요
죄다 영어로 봐주면 좋겟지만 자막으로 잘 보고 있구요
(스텝원 시리즈 보는데 저도 재미는 있더라구요 ^ ^)
당근 걸고 오늘부터 책 읽기 쪽수로 승부내가 들어갑니다.
공부 안하면 책이라도 읽히자란 맘으로 1년 버텨볼 예정입니다.
몇번을 들락날락하고만 있네요,,
어제는 일욜이라 좀 시간이 되더만
오늘은 도통 정신이 없네요,,
조금 바쁜일들이 연말연시로 걸쳐서 좀 마무리되면 차분히 올께요,,,
짱짱하신 신입분들 오셨는데 농때이쳐서 송구해요~~~
반갑습니다.
차칸마녀님이 열어놓으신 대문글을 보니.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이 읽혀집니다.
예비 중2 제이크 =
일단 저의 계획은
새해엔 간단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1.집에 수건걸이가 되버린 자전거 20분이상 타기.
2.아침저녁 구르기를 40회이상하기.입니다.
- 누운상태에서 폴더모양으로 다리를 곧게 펴고.
무릎이 얼굴까지 오게한다는 느낌으로, 발가락이 머리 꼭데기까지 오게 할 수록 효과 굿입니다
수학은
선행용3권(개념원리, 최고득점, 하이레벨) 과 현행용 (최상위 문제유형)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뉴스듣기. 천일문 구문하기. 텝스기출풀기인데
구문연습 방법이 좋습니다. 일명 끊어읽기.
고등영어강의 보면 강사님들이
독해하는 식으로 하는거예요. 독해를 안정감있게 하기 위한 기초를 놓는 과정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보통의 아이들은 들으며 이해하기, 휘리릭읽기에 익숙해져있죠. 그렇다고 실력이 그만큼 있는건 아니니까요.
끊어읽기- 의미처리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단위로 나누고. 그아래 우리말로 해석을 쓰게합니다.
글로 표현하면 대충, 휘리릭이라는게 없어지거든요.
문장이 한 눈에 들어오면 할 필요가 없겠지만. 필요없을때까지. 문장성분에 익숙해질 때까지.
이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인지 독해에서 오답이 많이 줄었고.
문법어려워 입에 달고 살았는데. 요즘은 그런 소릴 안하네요.
방학중엔 리딩엑스퍼트도 조금씩 풀어본 정도입니다.
과학은 역시 인강으로 - EBS 중딩 개념끝장내기 4과목별로 있는데. 강의가 많아서 어렵겠고.
고딩에 8-9강 정도로해서 중학과정 서머리해놓은 강의가 있는데.
화학이나 물리중. 듣게 할 계획입니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계획입니다.
책 읽기는 여러 계획이 있었으나
많은 생략이 필요하겠네요.
조선왕조실록하고. 가능하면 삼국지. 세계역사이야기 로 정했고요.
학교숙제로 = 운영전. 수학콘서트. 살아있는 세계사교과서1,2
나는 정직한자의 형통을 믿는다. 세포도 대화한다고 = 읽고 5문제씩 제출해야합니다.
독서퀴즈대회가 있다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