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허브가죠아
얼른 밀린 숙제마치겠습니다

밀린 워크시트 올립니다.~
나름 책읽고 열심히 한거네요..^^

b.b 책이 좋다는 이야기만 많이 들었는데 정말 아이와 함께
읽을수록 좋다는 생각에 격하게 공감되더라구요..
아이도 스토리를 즐기는 거 같아요.. 그런데 단어 어려운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


109번 Jina(초3)
Yoyralways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파트에 사는 Jina는 혹시 층간 소음이 두려워 집에서의 Slumber Party는 꿈도 못 꾸네요.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105번 lynn입니다
늦게나마 숙제한것 올립니다
엄마인 제가 매번 잔소리만하고 잘 못챙겨서 그런지
숙제양이 부족하네요
137번 숙제 제출
늦었습니다.

108번 행복준윤맘
여행다녀오느라 늦었어요.

80번 로이

#30 chan
늦은 숙제제출합니다

10번 앤....
읽기 싫고 문장 만들기는 더 싫은 앤이네요 ...-.-
잘못하니 더 하기싫겠지만 그래도 좀더 잘해주고 열심히 하면좋겠어요...^^;; 이번주는 좀더 재밌게 하길요..^^;;

초3 제인

초4 예인

98번 토소2 숙제 올립니다.


#The bully 입니다~

# the slumber party 입니다~
44번 Ollie 입니다~
요즘 "뭐,,모.. 좀 하자~!!" 말하면..
찡그리고 입 대빨나오는 아들,,
오늘 드뎌 1차 폭발했네요~
이고비를 무사히 넘길수있을런지...요,,^^;;
138번Andy입니다


#126 Celine 9세 숙제 제출합니다.
동생이 입원하는 바람에 한주 내내 못봐주다가 어제 벼락으로 다 풀었네요.
매일 따라 읽기는 했습니다만....
더운 여름이 이제 시작인가봐요.ㅠ
너무 빨리 와버린감이...ㅠ
숙제 올립니다..
점점 열심히 잘 하고 있어요..
마칠때까지 점점더 열심히 하길 바라봅니다.


파자마파티해보고싶은 아들래미에게 좋은 책이었어요!
100번 통실통실 입니다.
아이가 작문하는 곳에서 대충 문장이 안되게 적는 것을 보고 한마디 했다가
아이가 싫은 내색을 엄청 내서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일단 그냥 하는 시늉이라도 보이는 것에 만족 해야하나봐요.

125번 가연
이번주는 같이 읽어주지 못했네요~
그래도 대략적인 이해는 거의 하고 있더라구요^^
숙제 제출합니다~~

140번 olivia 숙제올립니다.
또 지각이네요 ;;
제가 이사 관계로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 챙기질 못해 넘 부진하네요빨리 안정되어서 열공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113번 현아서현 5회차에 숙제를 잘못올려 다시 올려요
이해부탁드려요. 아이가 열심히한건데 엄마 실수가 있었네요


콩이 숙제 제출이요~

착실한 큰아이와는 다른 둘째
마음수양중입니다.
하고싶은 맘이 생길 날이 오려는지 ㅠ


Shine숙제 제출합니다
91번 지훈수빈
울 아들은 처음하는 것이라....
워크시트양이 좀 많은 듯 해요~
갈수록 하기 싫어하는 내색을 사~알~짝 보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어 기특합니다~^^

숙제 부랴부랴 올립니다.^^

낼 캠핑간다고 부지런히 겨우 다했습니다.
봄이라 노는데 정신없이 매번 몰아치기로 하게 되네요 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다음 주도 모두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한 주 한 주 올라오는 아이들 워크싯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하네요.
여기서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걸 보고, 우리집 아이들도 자극 많이 받아 갑니다.
본인 워크싯 직접 찍겠다고 해서 줬더니, 두 줄로 길게 찍어 놨네요.^^


이번주 미션올려요
이번주 할머니가 와계시는데다 병아리까지 데려오는 통에 모든 신경이 병아리에게...ㅡㅡ; 이것도 다 한 때다 싶어 쪼이지 않았더니...듣기만 겨우겨우 하고, 웤싯도 요만큼만 했어요.ㅎ

81번 율리아 입니다.
영작이 아직 어렵다면서도 워크시트 차근차근 잘 해냈어요~^^

81번 율리아 입니다.
영작이 아직 어렵다면서도 워크시트 차근차근 잘 해냈어요~^^

11번 현성이 숙제 제출이요. 스스로 문장 못만든다길래 그냥 앞에 나온 예문이라도 쓰라했네요. 고학년이 집에 있는 시간대가 엄마가 바쁜 시간이라 옆에서 봐줄 틈이 없네요. 잘 하진 못해도 안해본 집듣을 하는것 만으로도 남는게 있겠거니 믿고 합니다~^^

87번 제승제민맘이에요 ~
매주 조금씩 아쉬움이 남네요..새로운 책은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씨디로 듣기도 좀 더 해보고요...


50번 서은양입니다.
이번주는 bb시작한 이래 제일 열심히 워크싯을 했네요~
어제 밤까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살짝 감동했다는~~~^^
매일매일 이래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어디 다녀오느라 책은 꾸준히 읽었는데 웍싯은 2주 못했네요. 웍싯보다는 책 듣기 읽기를 더 좋아해서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으려해요. 그래서 다 하진 못했지만 올립니다~

40번 Karen

51번 초 2 안젤리나..
책은 4번정도 집듣했어요~~
워크싯을 매일 조금씩 하려고 계획했는데..
쉽지 않네요..
마지막에 몰아서 하니까 많이 못 하게 되네요..
더 노력해야겠어요~
책 이야기는 너무 즐겁다며 좋아했어요^^


147번 엘리사
저희는 한 주 늦은 진도라 헷갈릴까 사진으로 문을 열었답니다. 엘리사는 이제 5권 마친상태죠ㅎ 듣기,읽기는 쉽게하지만 단어나 내용이해는 엄마가 도와줍니다.
5권 진행하며 교우관계 재미나게 경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