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느덧 다 채워가네요. ^^
애들 라이드하면 정말 시간이 다 가죠?
계속 진행하면 좋겠어요. 200권 300권. 쭉~
특히 74번 Dr. Seuss의 책은 미국인 영문학 박사(현재 교수인)가 추천해주는 책이랍니다.
기회가 될때마다 종류별로 다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에선 고전으로 속하는데 부모들의 평이 대단하더라구요.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기회되면 읽어주세요.
74. Green eggs and Ham / Dr. Suess
75.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 Doreen Cronin
76. The empty pot / Demi
77.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78. Clifford at the circus / Norman Bridwell
45. HARRY the dirty dog
요건 영문판을 안보려구 해서 한글판으로 읽어주었더니, 영문판을 보네요... 가끔 잘 안보려는 책은 한글판 들이밀어서 반응 조으면 다시 영문판으로 들이밀고 있는 중임다... 지연이 한텐 좀 긴듯한 글인데 일단 끝까지 듣고 있고 두번 정도 반복하니 반응이 나쁜 편은 아니네요...
46. Love and Kisses
요건 Welcom,baby 의 그림을 그린 작가가 그린 그림책인데 글쓴 작가는 Sarah Wilson이구요, 그림이 사랑스러워서 구입했는데 전엔 안보더니 잠자러 갈때 볼건지 살짝 물었더니 들고 가네요... 에공 산지 8개월만에 첨으로 제대로 읽었네요... 아이의 취향은 정말 수시로 변하는 거 같아요...
47. Up and Down , The Party - Sight Word Readers
48. Dinner, This is a Peach - "
Sight word Readers는 좀 간단한 책이라 고민하다가 두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네요... 울 지연이 요넘들두 자기 맘에 드는 걸로다 읽느구만요... 그래도 꾸준히 좋아하는 넘들이 하나둘 늘어가는데 만족하는 중임다.
49. Glad Monster, Sad Monster - 반복
50. monster, monster - "
51. Feathers for Lunch - "
요넘들은 요즘들어 무지 반복중인 책이라서 올려요... 에공 어지간히 했으믄 좋것는디 목이 아파요..ㅠㅠ
울 지연이는요 열이 내리고 나니 제대로 콧물 기침감기로 넘어갔구만요, 재채기 할때마다 콧물이 나오니 찌찌 나온다며 어찌나 닦아대고 닦아달라는지 에궁 눈도 코도 빨개졌구만요...
둘째 지우녀석두 언니 열로 고생할때 그냥저냥 감기로 약만 먹던넘이 언니가 좀 편해졌다싶으니 설사로다 엄마를 힘들게 함다... 에공 이리 아픈 녀석들이 아닌디 두녀석다 태어나서 첨으로 이리 오래 아프네요...
그래두 벌써 반을 달려 왔네요. 안아팠으며 벌써 끝을 바라보고 있었을 틴디... 울 지연이 읽을 책은 아직 많은디 요넘의 반복땜시 새로운 책을 디밀기가 영 쉽지 않아서 에공 여러모로 머리를 굴려봄다.
저도 아르침볼도 머리가 좋구나 했어요.. ㅋㅋ
저희는 어제 스티커 50개 다 모아서 선물 증정식 있었어요.
울 아들녀석 어렵게 얻은 거라 그런지 완전 흥분하고 할머니집에 전화해서 자랑하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어제 마지막 읽은 책 두 권은 지 스스로 읽기를 시켰어요.
지가 좋아하는 책이고 스토리가 짧아서 걍 읽기 시켰는데 너무 잘해서 저도 깜딱 놀랐어요.
아.. 5세~7세가 언어적기라더니 엄마가 굳이 많은 힘 안들이고 가르칠 수 있는데 괜히 아이 잡을 필요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요 두녀석입니다. 물론 반복이지만 지 스스로 읽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해서 올립니다.^^
이제서야.. 들어와 기록하네요...
1. the way back home
2. bring down the moon
3. Pet show
4. I wish I had a pirate suit
문진 노부영 책들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 책들이 풍성해졌어요...
100권 읽기 하면서 도서관도 더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간만에 사진을 찍어 올리려니 마침 건전지가 다 되었네요..ㅎㅎ
34. whose house
35. whose sound
36. wheels on the bus
37. the usborne first thousand words
오랫만에 쩜이가 37번 꺼내오내요. 언니한테 물려받은건데 그래도 가끔 꺼내와서 잘 봐요. ^ ^
글구 sight word 의 1권 자료 다운 받아서 출력했는데, 아가가 다 잘라서 벽에 붙여놓고(옆에서 제가 도와주고 ^ ^) I see a cow...하나씩 읽어주며 한참을 놀았네요.
코팅 안하고 그냥 일회용으로 그렇게 노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자르고 테잎 붙이고 본인이 직접하니까 더 재밌나봐요.
코팅할 생각이었는데 그냥 앞으로 그렇게 놀아줘야 겠어요~ ^ ^
우리공주도 늦게 자고 유치원갈 시간 겨우 맟춰서 일어나요.
늘 그것때문에 아침에 싫은 소리 하게된다는....ㅠㅠ
오늘은 머리맡에 자명종 맞추어 줬네요.....좋아라하는데...성공할수 있을지......
전 아직 100권멀었는데...그냥 조금씩 제 페이스대로 해 볼게요....
shine with the very lonely firefly
the penguin pipe
look at my face
mary wore her red dress
저는 오늘까지 빙뱅붐 보여줬구요....이제 스슬 까이유하면서 엄마도 대본좀 외워볼까...싶어서요...
느림보지만 꾸준이 할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64. We go together
65. My dad
이상 두 권은 엄마에게 노래로 읽어 준 책, 꼭 적어달래서 적었어요^^
66.My special plan(삼성)
67. In the forest(삼성)
68. What is a map(삼성)
69. The princess and the knight(삼성)
70. Snow
이상은 제가 읽어 준 책입니다.
특히나 마지막 Snow는 노래가 환상적이잖아요^^
너무너무 좋은 책이라고 빵빵 자랑하며 읽어 주고 보란 듯이 짜잔~~하고 노래를 틀어 줬더니
"에이.. 빠르지 않네 뭐.." 하며 시큰둥하네요 ㅋㅋ
어쨋거나 제겐 너무나 좋은 노래,, 덕분에 오늘 혼자 행복했네요^^
주말에 제가 몸살이 나서 책 읽어주기를 소홀히 했네요.
다시 아자아자!!! 출발할게요^^
출석이요
31.Bear about town
32.more more more said the baby
33.piglet and mama
34. My mum
35. My dad
36. 10 little rubber ducks-숫자세는 재미에 duck이 나올때 마다 세고 있네요.
와우 모두들 대단하셔요~^^*
짝짝짝~!!!!!!!!
화이팅입니다~!!!!!!
우리집도 면역력 키운다고 혼자 알아서 일어날때까지 안깨우고 놔두니 점점 일어나는시간이
늦어지더니 지금은 ㅜㅜ
어째야 하나...슬슬 일어나는시간 앞당겨줘야할것같아요~^^*
윤성누리맘님네도 감기조심하시고요~^^*
D-20
60.alligator baby
Robert munsch의 작품이에요.
주먹손으로 얼굴을 괴고 있는 작가 사진이 구엽죠^^
61.at the seaside
Winnie에요.
입술이 왜 그런지 혹시 책에 나온게 있던가요?
입술이 빨래집게에 찝힌거 같아 안됐어요...이상하게 엄마의 소감쪽으로 가네요!ㅎㅎ
62.where is the green sheep?
스토리텔링 수업에 했던 교재인데 책 이뻐요.
울딸이 양띠라 양인형이나 책이 친근하답니다^^
읽어 보라니깐 노래를 하네요...ㅋㅋ
63.henny penny
이것도 스토리텔링 교재였는데 내용이...슬퍼요!
여우의 잔꾀에 동굴로 들어간 동물들이 털만 남기고 못 돌아온다니...
딸애랑 둘이 처음 읽을때 어찌나 허무하고 속상하던지!
나쁜 여우~
음...몇일 넘 바빠서.... 이틀 기록 못한거 오늘 한꺼번에 기록하고 갑니다.
12월부터 무척 바쁠듯 하지만....그래도 열심히 100권 채우고... 시간되면 계속 진행할까 합니다.
윤성누리맘이 올려준 책이...너무 끌립니다... 이런 볼거리 많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68. First Atlas (read at home)
ort의 새로운 버젼으로 나온 책이죠... 이책은 생각보다 너무 알차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좋더라구요.
6,7 단계에 들어가면 여러나라들이 나오는데 같이 연계해서 보여주니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69. Land of the Dinosaurs (ort 6)
70. Robin Hood (ort 6)
71. Red Planet (ort 7)
72. Paris Adventure (ort 6)
73. Olympic Adventure (ort 6)
74. Chinese Adventure (ort 7)
75. The Hunt for gold (ort 7)
76. Australian Adventure (ort 7)
77.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78. The Riddle Stone (ort 7)
79. The Jigsaw Puzzle (ort 7)
아래 속페이지를 소개할께요..구경하세요







나라를 찾아가면서 읽어주니 재밌더라구요. 근데 저희 나라는 없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나중에 이쁘게 지도에 적어주려구요.... 어서 우리나라 지도랑, 세계지도를 사러 가야할텐데..
ort진행하면서 더더욱 필요성을 느낌니다.
80. don't be horrid, henry!
81. Horrid henfy's birthday party
82. Horrid Henry's holiday
이책은 너무도 착하게 생긴 제이랑 안맞을줄 알았는데...악동같은 기질이 속에 있는지 너무 좋아합니다.
한번 읽으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줘야 하네요.
챕터북치고 쉬운편이고...너무 악동이라.....전 웃음이 나고...제이는 심각하게 즐깁니다...
그냥 정서적으로 좋은 책만 읽다가 이런책을 읽으니...저도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더라구요.
가끔씩 나쁜 본성도 꺼낼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스리즈로 계속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83. Here are my hands (노부영) - 워크시트 풀었습니다...역전히 재밌어 하네요.
84. Harold's Fairy Tale
85.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해롤드 스리즈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그냥 편하게 해롤드만 따라가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니...제이도 좋아합니다.
한꺼번에 기록하려니 너무 힘드네요..다행이도 제이가 어린이집에 안가니깐 책읽어줄 시간이 많네요..
잠와요~~오~~~
목록만 적고 후다닥~
80. Magic bean - An owl, a tree
81. Magic bean - One slice of bread
82. Magic bean - The letterbox
83. 노부영 - The dear zoo
84. It looked like spilt milk
85. Winnie flies again
86. The kindertown fire brigade
87.Big machines at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