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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20] 늦잠 버릇을 어떻게 고치죠?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지영
  • |
  • 2009-12-02 04:50
답댓글

정말 어느덧 다 채워가네요. ^^

애들 라이드하면 정말 시간이 다 가죠?

계속 진행하면 좋겠어요. 200권 300권. 쭉~

 

특히 74번 Dr. Seuss의 책은 미국인 영문학 박사(현재 교수인)가 추천해주는 책이랍니다.

기회가 될때마다 종류별로 다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에선 고전으로 속하는데 부모들의 평이 대단하더라구요.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기회되면 읽어주세요.

 

74. Green eggs and Ham / Dr. Suess

75.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 Doreen Cronin

76. The empty pot / Demi

77. From head to toe / Eric Carle

78. Clifford at the circus / Norman Brid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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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05
저도 닥터 수스 책 코슷코에 나오는 족족이 헌책 올라오는 족족이 사들이고 있어요.
은근 닥터수스 책이 어렵기도 하더라구요.
green egg 읽고 green egg 만들어준다는 게 식용 색소가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아직 못만들어봤네요. 울 아들은 저거 어떻게 먹냐고 그림 보구서 토할 것 같다고 그러던데 다른 아이들은 곧잘 먹는가 보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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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6
the empty pot은 책이 어려워 보이던데.. 아이가 이해를 하나봐요... 전 그냥 뒤로 미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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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10:00
닥터 수스.. 정말 라임이 끝내주는 책입니다. 볼때마다 감탄하고 ㅎㅎ 닥터 수스책 저도 사모으고 있는데 국내에 들어오는건 종류가 많지 않더군요. 울 아들이.. 작년에.. 그니까 33개월 정도 되었을때 닥터수스의 GREEN EGG AND HAM을 읽어줬는데 반응이 희한했어요. 그 쪼그만 녀석이 그 책을 들고 다니면서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하루종일 이 책 시디를 틀어놓고 울 아들은 그걸 외우고 돌아다녔었어요. 그때는 한두줄 정도 되는 책들만 보던 때라.. 저한테는 신기한 충격이었지요. 암튼.. 그래서 닥터수스에 대한 사랑은 시작되었궁.. ㅋㅋ 그리고는 닥터수스가 보이면 대여든 사든.. 해서 보여줍니다. 아이들에게도 이 라임의 매력이 자연스레 느껴지나봐요. 왠지 존스맘님이 부럽다는거.. ㅋㅋ 코슷코에서 책 많이 많이 사실 수 있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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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10:37
윤성누리맘님.. 아니예욤..
저 코슷코에 자주 가는데 책이 턴이 안되더라구요.
아직까지는 만날 있는 책만 있어요..
지금 있는 넘들은 다 샀는데 이만 좀 다른 책으로 바꿔서 팔지.. 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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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02 04:10
답댓글

45. HARRY the dirty dog

  요건 영문판을 안보려구 해서 한글판으로 읽어주었더니, 영문판을 보네요...  가끔 잘 안보려는 책은 한글판 들이밀어서 반응 조으면 다시 영문판으로 들이밀고 있는 중임다... 지연이 한텐 좀 긴듯한 글인데 일단 끝까지 듣고 있고 두번 정도 반복하니 반응이 나쁜 편은 아니네요...

46. Love and Kisses

  요건 Welcom,baby 의 그림을 그린 작가가 그린 그림책인데 글쓴 작가는 Sarah Wilson이구요, 그림이 사랑스러워서 구입했는데 전엔 안보더니 잠자러 갈때 볼건지 살짝 물었더니 들고 가네요... 에공 산지 8개월만에 첨으로 제대로 읽었네요... 아이의 취향은 정말 수시로 변하는 거 같아요...

47. Up and Down , The Party - Sight Word Readers

48. Dinner, This is a Peach - "

  Sight word Readers는 좀 간단한 책이라 고민하다가 두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네요... 울 지연이 요넘들두 자기 맘에 드는 걸로다 읽느구만요... 그래도 꾸준히 좋아하는 넘들이 하나둘 늘어가는데 만족하는 중임다.

49. Glad Monster, Sad Monster - 반복

50. monster, monster - "

51. Feathers for Lunch - "

  요넘들은 요즘들어 무지 반복중인 책이라서 올려요... 에공 어지간히 했으믄 좋것는디  목이 아파요..ㅠㅠ

 

  울 지연이는요 열이 내리고 나니 제대로 콧물 기침감기로 넘어갔구만요, 재채기 할때마다 콧물이 나오니 찌찌 나온다며 어찌나 닦아대고 닦아달라는지 에궁 눈도 코도 빨개졌구만요...

둘째 지우녀석두 언니 열로 고생할때 그냥저냥 감기로 약만 먹던넘이 언니가 좀 편해졌다싶으니 설사로다 엄마를 힘들게 함다... 에공 이리 아픈 녀석들이 아닌디 두녀석다 태어나서 첨으로 이리 오래 아프네요...

그래두 벌써 반을 달려 왔네요. 안아팠으며 벌써 끝을 바라보고 있었을 틴디... 울 지연이 읽을 책은 아직 많은디 요넘의 반복땜시 새로운 책을 디밀기가 영 쉽지 않아서 에공 여러모로 머리를 굴려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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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2
해리는 dvd도 있더라구요. 함 보여줘 보세요.
저는 한글책이 싸서 다 한글로 갖고 있는데 영어 dvd가 있어서 걍 함 보여줘 봤어요.
반복은 백번 천번이라도 좋지요.
단 여러책을 돌려가며 반복해줬으면 엄마가 덜 지겹겠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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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2 06:24
큰아이 세 살, 둘째 아이 한 돌이후로..지긋지긋하게 번갈아 가며 아파서리.. 그때 잠깐 우울증 겪었던 것 같아요 지금 돌아보면..^^ 면역 약한 고 시기 시나고 울 집 즈음 되면,, 언니가 한결 수월할 거에요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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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8
감기도 감기지만 약을 오래 먹어 설사도 하는게 많이 안타까워요.. 메디락 비타 같이 먹이는데도 그렇지요.. 약 줄때 정장제 주는데도 아이가 설사 하더라구요... 전 플레인 요구르트 많이 먹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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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10:09
에구 에구.. 지연이가 넘 오래 아프네요. 지연지우맘님 맘도 얼마나 아프실지.. 이휴..
감기가 얼른 똑~ 떨어져서 애기들 안힘들면 좋겠네요. HARRY THE DIRTY DOG 저 책은 울 집 베스트셀러입니당.. ㅎㅎ 강아지를 좋아하는 울 아들에게 슬쩍 드밀었더니 어찌나 반복해서 읽었던지.. ㅎㅎ 해리 시리즈 쭉.. 구해서 읽어줬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저걸 제일 좋아하고 나머지는 한두번 보고 말더라구요. ㅋㅋ
애기들 아파두 책 꾸준히 읽어주시는 지연지우맘님.. 이제 반 지나왔으니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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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1:05
답댓글

저도 아르침볼도 머리가 좋구나 했어요.. ㅋㅋ

저희는 어제 스티커 50개 다 모아서 선물 증정식 있었어요.

울 아들녀석 어렵게 얻은 거라 그런지 완전 흥분하고 할머니집에 전화해서 자랑하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어제 마지막 읽은 책 두 권은 지 스스로 읽기를 시켰어요.

지가 좋아하는 책이고 스토리가 짧아서 걍 읽기 시켰는데 너무 잘해서 저도 깜딱 놀랐어요.

아.. 5세~7세가 언어적기라더니 엄마가 굳이 많은 힘 안들이고 가르칠 수 있는데 괜히 아이 잡을 필요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Five Ugly MonstersDinosaurs, Dinosaurs 

 

요 두녀석입니다. 물론 반복이지만 지 스스로 읽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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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03:21
존스맘님... 아이가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군요.. 아고.. 대견해라..
울 아들은 한글책 읽기 시키고 있는데.. 한글책도 잘 못읽어요..ㅋ ㅋ 제가 한글을 억지로 안가르쳤더니 이제 가나다 다 떼고 받침 있는건 아직 헤메네요.
아이 스스로 읽기.. 요 단계를 올라가면 한단계 더 올라가는 것인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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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5
억지로 시키는 거죠..
한국 가서 영어학원, 영어유치원 안보내구 걍 버텨보려구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구요..

5세~7세가 언어 적기래요.
이제 한글 가르쳐도 늦지 않으세요.
스폰지처럼 금방 받아들일 거예욤..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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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1
울민이도 외워서 읽었던 몇번째 책이 이책이예요... 정말 반갑네요.. 남자아이들 좋아하지요...이사람책 small small pond 랑 star star star도 함 노부영노래랑 함께 읽어 줘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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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10:40
안그래도 데미스 플레밍 책 몇 권 빌려왔어요. ^^
그런데 데미스 플레밍은 너무 쉬운 거 아닌가 쉽기도 하궁..
리딩에 아이 사고 수준 맞춰서 하기는 무리인 것 같구..ㅋㅋ
민이도 이 책으로 했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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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0:08
답댓글

 이제서야.. 들어와 기록하네요...

1. the way back home

2. bring down the moon

3. Pet show

4. I wish I had a pirate suit

 

문진 노부영 책들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니. 책들이 풍성해졌어요...

100권 읽기 하면서 도서관도 더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간만에 사진을 찍어 올리려니 마침 건전지가 다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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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1:11
그림이 예쁜 책들 빌리셨네요..(1,2,4는 바로 조회해 봤다는..)
언제 한 번 책 엿보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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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03:24
민이맘님의 도서관 사랑~~ 저두 도서관 넘 좋아하는데 이곳 도서관은 아직 영어 도서가 너무 미비해서 좀 슬퍼요. 도서관 찾아다니시는 이야기도 언제 함 들려주세요~~ 저도 함 따라해볼라구요.. ㅋ
근데 시립도서관은 통합 관리제로 들어가서 책 권수를 모두 통합해서 9권.. 이런식으로 관리하지 않나요? 그럼 억지로 먼데 찾아다닐 필요가 없는뎅.. 다양한 책들은 있겠지만요.. 혹시 어린이도서관 찾아 다니시나요? 궁금해요.. ㅎㅎ 울 아들내미 델꼬 어디를 함 가볼까.. 생각중이걸랑요~~~
민이맘님이 도서관 이야기가 궁금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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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4
가족이 4인가족인데요.. 아빠 엄마 2살짜리 둘째 대출증도 만들어서 한글 영어 한꺼번에 20권정도 빌려와요..저희동네도 영어책 별로 없는데.. 그래도 가면 아직 안읽힌 책들이 좀 있어요... 그럼 빌려오는거죠... 빌리면서 사서 샘들한테도 영어책 더 사달라고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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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10:12
우와.. 20권.. 여긴 가족 통합으로 해도 9권이네요. 왜 그런건지.. 이휴.. 암튼.. 가까운 곳에 어린이 도서관이나 영어 도서관도 없공. 의지할건 시립 도서관 뿐이니.. 한숨은 좀 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고 다녀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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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09-12-01 23:36
답댓글

34. whose house

35. whose sound

36. wheels on the bus

37. the usborne first thousand words

오랫만에 쩜이가 37번 꺼내오내요. 언니한테 물려받은건데 그래도 가끔 꺼내와서 잘 봐요. ^ ^

 

글구 sight word 의 1권 자료 다운 받아서 출력했는데, 아가가 다 잘라서 벽에 붙여놓고(옆에서 제가 도와주고 ^ ^)  I see a cow...하나씩 읽어주며 한참을 놀았네요.

코팅 안하고 그냥 일회용으로 그렇게 노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자르고 테잎 붙이고 본인이 직접하니까 더 재밌나봐요.

코팅할 생각이었는데 그냥 앞으로 그렇게 놀아줘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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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02 04:15
무작정 들이대서 좀 죄송스럽지만 서두... sight word 자료 어디서 구하셨남유...
저두 좀 나눠가질수 없것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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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6
제 생각에는 예전에 쑥쑥의 어느 맘님이 올려놓으신 자료인 것 같은데요.
아니믄 우짜나..
쩜이맘님이 정확히 알려주셔야겟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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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5
우리끼리 좀 들이밀면 어때유... 뭐 그런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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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 |
  • 2009-12-01 22:57
답댓글

우리공주도 늦게 자고 유치원갈 시간 겨우 맟춰서 일어나요.

늘 그것때문에 아침에 싫은 소리 하게된다는....ㅠㅠ

오늘은 머리맡에 자명종 맞추어 줬네요.....좋아라하는데...성공할수 있을지......

전 아직 100권멀었는데...그냥 조금씩 제 페이스대로 해 볼게요....

shine with the very lonely firefly  

the penguin pipe

look at my face

mary wore her red dress  

저는 오늘까지 빙뱅붐 보여줬구요....이제 스슬 까이유하면서 엄마도 대본좀 외워볼까...싶어서요...

느림보지만 꾸준이 할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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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7
몇 권을 읽었냐도 뭐 어느 정도는 중요하겠지만
우리 모두 같이 간다는 거에 저는 큰 비중을 두고 있어요.
열심히 하는 엄마들 모여있는 곳에 내 아이랑 내가 껴있구나 하는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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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39
ㅎㅎ 열심맘이라기보다는 그냥 꾸준맘이라 해주셔요.. 저는 달랑 그림책 3권인데.. 열심맘이라니.. ㅎㅎ 좀 죄송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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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10:41
제가 보기엔 열심맘 같은데요..
저는 딸랑 한 권 읽어줄 때도 있어요.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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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1 22:42
답댓글

64. We go together

65. My dad

이상 두 권은 엄마에게 노래로 읽어 준 책, 꼭 적어달래서 적었어요^^

 

66.My special plan(삼성)

67. In the forest(삼성)

68. What is a map(삼성)

69. The princess and the knight(삼성)

70. Snow

이상은 제가 읽어 준 책입니다.

특히나 마지막 Snow는 노래가 환상적이잖아요^^

너무너무 좋은 책이라고 빵빵 자랑하며 읽어 주고 보란 듯이 짜잔~~하고 노래를 틀어 줬더니

"에이.. 빠르지 않네 뭐.." 하며 시큰둥하네요 ㅋㅋ

어쨋거나 제겐 너무나 좋은 노래,, 덕분에 오늘 혼자 행복했네요^^

주말에 제가 몸살이 나서 책 읽어주기를 소홀히 했네요.

다시 아자아자!!! 출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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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9
엄마는 아플 짬도 쉴 짬도 없지요? 그런게 제일 서글퍼요.
하지만 힘내세요. 제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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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10:15
림스마미님.. 어째 조용하다 했더니 몸살이 나셨던거군요. 애기들 아픈 끝에는 엄마가 결국 아픈가봐요. 저두 울 아들 아프다 낫고 나면 꼭 제가 아파서 뻗어요. ㅎ 애기들 안아픈게 큰 복 인것 같아요.
아자 아자 다시 출발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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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12-01 19:54
답댓글

  출석이요

  31.Bear about town

  32.more more more said the baby

  33.piglet and mama

  34. My mum

  35. My dad

  36. 10 little rubber ducks-숫자세는 재미에 duck이 나올때 마다 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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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40
맞아맞아...저도 바빠서 책 제목만 적게 되는날도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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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9-12-01 17:33
답댓글

와우 모두들 대단하셔요~^^*

짝짝짝~!!!!!!!!

화이팅입니다~!!!!!!

 

우리집도 면역력 키운다고 혼자 알아서 일어날때까지 안깨우고 놔두니 점점 일어나는시간이

늦어지더니 지금은 ㅜㅜ

어째야 하나...슬슬 일어나는시간 앞당겨줘야할것같아요~^^*

윤성누리맘님네도 감기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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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19
혼자 알아서 일어나면 면역력이 좋아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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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맘
  • |
  • 2009-12-01 15:55
답댓글

D-20

60.alligator baby

Robert munsch의 작품이에요.

주먹손으로 얼굴을 괴고 있는 작가 사진이 구엽죠^^

61.at the seaside

Winnie에요.

입술이 왜 그런지 혹시 책에 나온게 있던가요?

입술이 빨래집게에 찝힌거 같아 안됐어요...이상하게 엄마의 소감쪽으로 가네요!ㅎㅎ

62.where is the green sheep?

스토리텔링  수업에 했던 교재인데 책 이뻐요.

울딸이 양띠라 양인형이나 책이 친근하답니다^^

읽어 보라니깐 노래를 하네요...ㅋㅋ

63.henny penny 

이것도 스토리텔링 교재였는데 내용이...슬퍼요!

여우의 잔꾀에 동굴로 들어간 동물들이 털만 남기고 못 돌아온다니...

딸애랑 둘이 처음 읽을때 어찌나 허무하고 속상하던지!

나쁜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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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5:09
저희 집에도 mem fox 작가 책 많은데 다 괜찮았던 것 같아요.
로버트 먼치의 앨리게이러 베이비도 재밌어 보이네요.. ~~

혹시 영어 스토리텔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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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01 13:33
답댓글

음...몇일 넘 바빠서.... 이틀 기록 못한거 오늘 한꺼번에 기록하고 갑니다.

12월부터 무척 바쁠듯 하지만....그래도 열심히 100권 채우고... 시간되면 계속 진행할까 합니다.

윤성누리맘이 올려준 책이...너무 끌립니다... 이런 볼거리 많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68. First Atlas (read at home)

ort의 새로운 버젼으로 나온 책이죠... 이책은 생각보다 너무 알차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좋더라구요.

6,7 단계에 들어가면 여러나라들이 나오는데 같이 연계해서 보여주니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69. Land of the Dinosaurs (ort 6)

70. Robin Hood (ort 6)

71. Red Planet (ort 7)

72. Paris Adventure (ort 6)

73. Olympic Adventure (ort 6)

74. Chinese Adventure (ort 7)

75. The Hunt for gold (ort 7)

76. Australian Adventure (ort 7)

77.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78. The Riddle Stone (ort 7)

79. The Jigsaw Puzzle (ort 7)

아래 속페이지를 소개할께요..구경하세요

나라를 찾아가면서 읽어주니 재밌더라구요. 근데 저희 나라는 없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나중에 이쁘게 지도에 적어주려구요.... 어서 우리나라 지도랑, 세계지도를 사러 가야할텐데..

ort진행하면서 더더욱 필요성을 느낌니다.

80. don't be horrid, henry!

81. Horrid henfy's birthday party

82. Horrid Henry's holiday

이책은 너무도 착하게 생긴 제이랑 안맞을줄 알았는데...악동같은 기질이 속에 있는지 너무 좋아합니다.

한번 읽으면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줘야 하네요.

챕터북치고 쉬운편이고...너무 악동이라.....전 웃음이 나고...제이는 심각하게 즐깁니다...

그냥 정서적으로 좋은 책만 읽다가 이런책을 읽으니...저도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더라구요.

가끔씩 나쁜 본성도 꺼낼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스리즈로 계속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83. Here are my hands (노부영) - 워크시트 풀었습니다...역전히 재밌어 하네요.

84. Harold's Fairy Tale

85.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해롤드 스리즈도 제가 너무 좋아해서....

그냥 편하게 해롤드만 따라가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니...제이도 좋아합니다.

한꺼번에 기록하려니 너무 힘드네요..다행이도 제이가 어린이집에 안가니깐 책읽어줄 시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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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쩜이맘
  • |
  • 2009-12-01 23:44
read at home 도 단계가 있는건가요? 진짜 재밌고 좋와보이네요~ 일단 엄마맘에 쏙 드는 책입니다. 일단 엄마맘에 들어야 아이한테도 신나게 읽어줄수 있더라구요. 전 ort 1+ 신청해놓은 상태인데, 이책도 나중에 사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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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2-02 01:00
ort 사회과학쪽이 맘에 드네요. 색상도 맘에 드는게.. ㅋㅋ
호리드 헨리는 저도 눈여겨 봐둬야겠네요. 악동 기질 있다하시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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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2 08:42
와우 화려합니다... 댓글로 있기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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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01 13:07
답댓글

잠와요~~오~~~

목록만 적고 후다닥~

80. Magic bean - An owl, a tree

81. Magic bean - One slice of bread

82. Magic bean - The letterbox

83. 노부영 - The dear zoo

84. It looked like spilt milk

85. Winnie flies again

86. The kindertown fire brigade

87.Big machines a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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