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기 물린데 치약을 바르면 가려움이 멈춘다고 엄마가 늘 말 했다고 하는군요
2
날씨가 험하군요. 번개가 치면 아마도 말들이 놀랄테고 그럼 숲으로 곧장 달려가면 거긴엔 머리가 없는 말탄 남자가 기다리고 있을거란 상상을 합니다.
땀으로 흠뻑 젖고 심장도 쿵쾅 뛰는군요
3
첫번째는 물에 뛰어들어 수영해서 수영장 끝까지 가는것
두번째는 2분동안 물에 몸을 세워서 헤엄치는것
4
제니퍼의 주인Mr. Beldrich 과 제니퍼 친구 Mumford
Mumford가 아빠가 될 사실을 알고 놀라는 군요
내일 전 아이와 함께 친척집에 며칠 가게 되어 미리 올려요
어제와 오늘은 다른 한해 지만 이젠 새해를 맞는 일도 조금 덤덤해 지네요
오늘 신문에 보니 파퓨아 뉴기니의 어느 원주민의 마을엔 사람들의 나이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단지 누가 나보다 먼저 태어났고 후에 태어난 것만 알고 삶을 살아 간다고 하네요
계절의 절기가 따로없이 여름만 이어지는 곳이여서 한해의 기준을 따로 인식하지 않구요
행복지수 또한 높다고 합니다
덤덤해진 마음으로 새해를 맞으니 솔깃해지는 기사였어요
나이에 의미를 두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 잘 살아가고 싶은 마음가짐입니다.
이번 책 함께 해주신 투빈맘님 선율새나맘님 설레임으로님 레오르님 감사드려요
가끔 들리셔서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책사랑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방학 끝날쯤 들려주세요
보통때 6기 북클럽 방학이 2월 말까지 한것 같은데 ... 어떠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방학전까지 마무리하도록 부지런히 읽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