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피터 미션 완수~~
문제내기 신청할께요
1월 둘째주 금요일부터 가능해요...

초 4 조수아
방학 첫 날 아주 실컷 잤습니다.
방학 계획표는 일어나면서부터 짜더니 아직도 정리가 안된 모양입니다.
수아가 늘 하던 축구는 좀 쉬고 기존에 하던 복싱과 수영을 새롭게 배워 볼까 합니다.
방학도 짧아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네요.
수아는 수요일에 미션 출제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중1민
민은 미션 올리는 거 한번 생각해본다고 하네요.
투빈사랑님 오늘도 미션 잘 받아가구요, 감사합니다.



초 5 네이트
미션 글에서 항상 느꼈지만 투빈사랑님 항상 따뜻함과 너그러움이
풍겨나오시는 것 같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 갖고 있답니다.
저는 항상 책만 던져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던가 아님 네이트가 하는
이야기라도 잘 들어주던가 하는 자상함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새해엔 노력해봐야겠어요.투빈사랑님 제안대로 앞부분 한 번씩 물어보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네이트에게 미션 출제해 볼 생각있냐니깐 첨엔 안한다더니
좀 있다가 해본다고 하네요.뭔 변덕인지..^^;
요일은 토요일 빼고는 괜찮다고 하네요~(1월 5일 이후 가능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월욜날 뵈여~~^^*
세계 역사 이야기 12일 chapter34~36(p351~379)
미션1) 2명의 집정관 제도에서 3인의 통치자가 로마를 지배하는 삼두정치를 시작하고
루비콘 강을 건너면서 ‘주사위는 던져졌다’란 유명한 말을 남긴 로마시대 영웅이자
클레오파트라의 연인이며 자신의 오랜 친구에 의해 죽음을 당했던 인물은?
줄리어스 시저 또는 카이사르입니다.
미션2) 한 때 로마의 집정관이었으나 모든 부를 버리고 포도밭을 가꾸며 살며
이상 정치를 주장했던 로마의 전설적인 인물은?
킨키나투스입니다.
미션3) 로마의 제 1시민으로 불리면서 로마의 첫 번째 황제의 역할을 했던
옥타비아누스에게 원로원이 지어준 이름은?
아우구스투스 시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