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Peter미션완수
감기에 체끼까지 있어 응급실 갔다 컨디션회복후
이제야 올립니다.
매일 책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모르면 재미없고 달려들 수 없지만 알면 알수록 다가설수 있네요.
사람이나 책이나 같아요.
올 한 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마음도 많이 피폐해졌나봅니다.
아이에게 웃는 얼굴을 보이지 못해서 많이 미안한 한 해였습니다
긍정의 마인드를 갖기가 쉽지 않지만 노력 중입니다
흥부가 경제적 궁핍에도 긍정의 마인드로 살아가고 작은 생명도 가슴아파했다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제 경험으로는 아주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초6 민
올 한해..... 늘 그렇듯 만감이 교차합니다.
특히나 우리 민이 초등6년, 유종의 미로 잘 마무리지어야 할 이 즈음
조금 힘든 일을 겪어야 해서 맘이 많이 아팠던 해였어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아이여서 그나마 그 시간을 잘 버텨준거 같습니다.
뒤늦게나마 15기 북클럽에 참여하면서 민의 독서 영역을 넓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점도 빼놓을 수 없네요.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북클럽가입하고 일주일만에 인사드리는 초6 슈퍼맨짱입니다.
매일 댓글을 못달았지만 일정표보고
투빈사랑님 미션을 계속 진행했었어요
동생네가 외국으로 나가는데 짐부치고 출발하기전까지 저희집에
있어야되서 좀 바빴습니다.
슈퍼맨은 일년전 요맘때 EC 챕터방하면서 쑥쑥에 발을 담그게 되었어요
좀 더 빨리 알았으면 하는 후회도 있지만 1년동안 꾸준히 또래 친구, 동생들과
영어공부를 하니 반성도 해가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슈퍼맨학교에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의 강연이 있었어요
저녁에 하는 강의라 가기싫었는데 딸아이가 공문을 보더니 너무 유명한 분이시라고
꼭 가봐라 해서 갔는데 안갔음 후회할뻔한 강연이었답니다.
중2 아이들보고 '북한 김정은도 무서워서 남침 못한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샘 말씀은 중2병이 아니고 기적을 부르는 나이랍니다.
중학생 때가 인간의 생애 전체를 통틀어 부모와 주변 어른들의 관심이 가장 필요할 때이고
왜 중학생에게 그러한 큰 관심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려주셔요.
고등학생인 딸아이가 중학생때 저랑 티격태격하면서 힘든적도 있었는데
샘 강연을 들으면서 '아 그래서 이랬구나'라고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예비중, 또 중학생을 둔 어무이들 꼭 한번씩은 보셨음 해서 추천해봅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가슴에 와닿았던 시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매일 매일 미션올려주시는 투빈사랑님 넘 감사해요^^
초6 DK
흑! 핸펀으로 쉽게 미션 보고가 안되니 짬을 이용한 15기 친정 나들이가 좀 어려워 지네요...
좀 늦어지고 있지만 DK는 오늘 20과 까지 읽었고 문제풀이는 6일차 까지 풀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 한해는 참 바쁘게 보낸 해였어요.
학년 초에 교내 오케스트라, 학교농구부 뽑혀서 시 대회에 2번, 교대음악회, 학교 음악회 준비로 정말 바빴고, 멋모르고 중학 수학 그룹과외를 시작해 태어나 첨으로 힘들게 공부도 하고요...
지금은 추위 땜에 테니스를 겨울동안 쉬기로 하고 다시 농구클럽에 들어 갔습니다.
넘 바쁘다 보니 책 읽을을 시간이 부족해 정말 속상했지만, 그래도 북클럽 덕에 조금씩은 진행하고 있고요...
엄마도 아들도 넘 바쁘게 지냈던 한해 였으니 연말을 조용히 돌아보며 안정을 찾고 싶네요.
사람이 넘 바쁘게 사는 것은, 아이나 어른에게나 다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안정과 맘의 여유를 갖는게 지금의 목표입니다.^^
초4 루비
이번주 방학이 껴서 그런지 단축수업하고 끝나면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없네요
기분이 들떠있서서 조금씩 숙제하는 시간이 늦어지네요^^
고전은 해저2만리1 읽고 줄거리요약 했어요, 이번주 2편마저 읽고 완성된 독후감 쓰기로 했네요
세계 역사 이야기8일 chapter22~24(p227~251)
미션1) 그리스의 사람들은 한 사람의 왕에게 복종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스 도시들은 도시마다 각자 나름대로의 법과 군대를 가지고 있었고 서로 다른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에서 가장 큰 도시가 두 곳이 있었죠. 그 두 도시의
이름과 각각의 특징을 써주세요.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있었고, 스파르타는 전사 출신의 왕이 나라를 지배하고 모 든 스파르타 남자들이 군사가 되어야 했다. 반면 아테네는 민주주의 나라였다.
미션2) 사람들이 믿는 신의 수에 따라 다신교 일신교로 나뉘는데요. 그리스의 종교 형태는 무엇인가요?
다신교
미션3) 그리스는 페르시아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서로의 힘이
강대해질까봐 25년 이상 전쟁을 하게 되는데요.
이 전쟁의 이름은 ( 폰네소스 )이며 아테네가 전쟁에서 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파르타의 군대가 도시를 둘러 샀는데 도시 안에 흑사병이 돌았다.

올 한해 루비에게는 무척 의미있는 해였어요
1년간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의 힘으로 목표를 성취해 스스로를 칭찬하고 자랑스러워했지요
이 경험이 루비가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저에게 올 한해 부족했던건 안한다 해도 큰애에게는 항상 조바심과 기대감이 생겨 혼자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며 나도 모르게 부담감을 많이 준거에요. 둘째는 그냥 이쁘게만 보고 뭘해도 스스로에게 맡기게 되더라구요
결과는 물론이고 스트레스에서도 루비는 오빠보다 항상 자유롭고 여유가 넘치네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많이 큰애에게서 독립(?)하려 노력했는데 내년에는 더욱더 노력하려구요.
어느분이 올리셨는지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쑥쑥게시판에서 읽다가 저도 크게 동감한 내용이 있는데
저도 꼭 그러고 싶어요. 아이 공부는 선생님께 맡기고 저는 엄마만 하려구요^^
세계사방 친구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초4 조수아
기온 차가 커서 아픈 사람이 많네요.
오늘 수아도 감기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더니 좀 괜찮아졌는지 숙제를 해 주더군요.
그림은 뭔 뜻인지??
암흑시대가 있으면 파란시대도 있고....상상을 해 봤다고 합니다.


초4, 헨리.
7일차, 8일차 미션 올립니다.
주말에 지도도 그려보았답니다.


초5 네이트
세계 역사 이야기8일 chapter22~24(p227~251)
미션1) 그리스의 사람들은 한 사람의 왕에게 복종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스 도시들은 도시마다 각자 나름대로의 법과 군대를 가지고 있었고 서로 다른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에서 가장 큰 도시가 두 곳이 있었죠. 그 두 도시의 이름과 각각의 특징을 써주세요.
1. 스파르타 : 스파르타는 전사 출신의 왕들이 지배했으며 스파르타의 남자들은 병사가 되어야 했다. 남자아이들은 학교에 가긴 했지만 예술, 음악등은 배우지 않고 전사가 되도록 훈련 받았습니다.
2. 아테네 : 아테네는 민주주의였기 때문에 시민이면 도시 운영에 대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권리를 가졌고 남자아이들은 학교에서 밀랍 판에 글 쓰는 법을 배웠고 글을 읽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 수학이나 음악을 공부하기도 하였습니다.
미션2) 사람들이 믿는 신의 수에 따라 다신교 일신교로 나뉘는데요. 그리스의 종교 형태는 무엇인가요?
많은 신을 인정하여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 종교인 다신교였습니다.
미션3) 그리스는 페르시아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서로의 힘이
강대해질까봐 25년 이상 전쟁을 하게 되는데요.
이 전쟁의 이름은 ( 폰네소스 전쟁 )이며 아테네가 전쟁에서 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파르타 군대와 도시의 강한 벽으로 맞서다 도시 성벽 안쪽에서 흑사병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 한 해 참 정신없이 지나간 한 해 였던 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학원을 운영하게 되면서 네이트에게는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아쉬운 한 해이기도 합니다.
네이트는 거의 나홀로표 영어를 진행하게 되어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네이트가 4학년 때 부터 영어책에 흥미를 느끼고 실력도 확 느는 시기여서 올 한해도 네이트에게 몰입해서 영어를 시켰으면 더 실력이 많이 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해리포터,퍼시잭슨,퍼시잭슨후속작,레벨있는 책들 읽으면서 학습적으로도
좀 더 다가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하지만 중학생형아들이 보면 또 부러운 학년이라는 희망을 가지며~~
고학년이 되고 보니 정말로 다독한 아이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초등 때는 정말로 다독이 중요한 것 같아요.그리고 여긴 영어사이트지만 수학도
꾸준히 하는게 정말로 중요해요.영어와 수학 실력이 같이 늘 수 있도록 많은 양은 아니라도
수학도 매일매일 하게 해주세요~~
이번 방학은 정말로 더욱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

초4 로즈
책도 안보고 휘리릭 적길래 맘이 급했던거죠.
게임을 허락했더니...
1번미션의 스파르타에 공산주의라는걸 보고 헐~했네요.
고치라했다가 그냥 뒀어요.
1년을 보내는 시점에서 보니...
좀더 책읽기에 신경을 썼더라면...강제라도 말이죠^^
체험이나 여행을 못 갔는데 내년에 좀 데리고 다녀야 겠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체력을 길러보는것 이네요.
그래도 잘했던일은....쑥쑥에 계속 남아있는것!! ~^^
중1민
저는 엄마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조언을 드릴 것이 별로 없어요.
단지 늦게나마 쑥쑥을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조그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열심히 참여하려고 합니다.
쑥쑥에 엄마들의 모습을 보고 참 많이 반성했지요. 열과 성의로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려고 애쓰는데 정작 난 결과에만 급급해 '잘한다, 못한다' 꾸짖기나 하고 엄마로써의 자격미달~~ ㅋㅋ
아무튼 요즘 이런 생각에 저를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7일 숙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