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망설이다가 신청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예비중 여 타냐입니다...
공부한거 열심히 올리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비 중 1 남 유니맘입니다.
가입신청 공지글을 이제 봐서 ,,ㅠㅠ 신청가능할까요?
아직 학원도움없이 집에서 혼자 하고 있어요.
이번 방학 수학 중1-1 체크체크로 선행하고 있습니다.
책읽기는 위인시리즈와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를 정독하려 계획중이고요.
영어는 쉬운책 1000권?(되는 대로 읽기 ㅎㅎ)읽기와 제로니모 집듣하고 있구요. 날마다 dvd 1편씩 신나게 보고 있어요.
가입 승인 되면 신입생 소개글 또 남길께요.~
15기도 함께 활동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비 중2 남 그리핀 맘이예요
가입 신청 기간 이 지났는데 뒤늦게 신청 가능 할까요?
가입 신청 승인 해주시면 열심히 활동 할께요.
여러분들과 마음 나누고 싶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비중1 줄리입니다.
집안에 일이 좀 있어서 한동안 못들어 왔어요.
오늘 들어와 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늦었지만 가입신청 합니다. 받아주세요~~~
15기에서도 책 읽고 있는 중이구요!!
(항상 잘 이끌어주시는 투빈사랑님께 감사할 따름이에요~~)
수학.영어..모두 마음대로 되지않네요..
수학은 아빠랑 같이 방학동안 기초 닦아보려 하고 있고..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해서 영어학원을 다녔었어요. 연말까지..
줄리가 다시 힘을 내서 혼자 해보겠다고 합니다. ( 저는 일단 방학동안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 책읽기로..방향을 돌려보려 하고 있구요..
무엇을 하든 제가 아닌 아이가 스스로 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합니다.
여기서 함께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예비 중1 슈퍼맨짱 신청할려는데 늦지 않았나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은
방학때도 축구를 합니다. 주1회 두시간정도...
수학은 매일 학원에서 진행하고
영어는 집에서 널널하게 하고 있어요
책읽기는 혼자서 하다가
이번 15기 가입해서 미션진행중인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읽기와 친구들 이야기를 듣고싶고
어무이들과 수다도 떨고 싶기에
북클럽 문을 두드려봅니다^^
예비 중2 제이슨 입니다.
지난 주는 좀..그랬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기말고사 성적표가 여지없이 저의 기대를 저버렸고요. 아이의 생활태도 역시 나아진게 없다는 생각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무언가 쇄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끼고 많은 생각중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글 읽으며 자극 받는 중입니다~^^;
제이슨은 꿈이 작가입니다. 요즘은 베르베르에 꽂혀 그 분의 초창기 작품부터 순차적으로 읽으시겠다는....
제발 공부를 그리 했으면 좋으련만~~
공부 안하고 시험 보는 영어만 A고 나머진 비참합니다..
수학도 이번만큼은 잘 해낼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역시 기초,원리,개념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방학 전이지만 어서어서 계획 세워야 겠어요~
예비 중2 Jake 신청합니다.
제가 별로 성실하지 않은 멤버라 진짜 많이 망설였어요.
실생활에서도 사람 만나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완전 무인도에 고립된 사람같아서.
자주방에라도 낑겨있음. 나아지려나.(ㅋㅋㅋ) 하고
나름 큰 결심했습니다.

이번에 신입회원가입하신 성민주맘님~~회원가입하여주세요~~
쑥의 오픈마인드가 좋아서 웬만한건 게시판에 올리지만
가끔씩 전체 쪽지보낼일이 있는데 회원가입을 안하시면 쪽지가 안가요.
글고 회원가입을 안하시면 댓글은 써지지만 글쓰기가 안되어요.
바로 승인처리해드릴테니 회원가입하시와요~~
예비 중ㅣ 아서 신청합니다.
아서는 요즘 수학에 집중하고 있어요..
초등 때 자유롭게 책읽기에 시간을 많이 보내며 지냈는데
수학이 많이 부족해 기초를 다지고 있어요..
1월에 아빠랑 히말라야 등반 및 네팔여행이 계획중이라
아빠와 멋진 추억 만드는 방학될거 같아요~
투빈 사랑님
15기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여기 처음 가입했습니다^^
가입해도 되는거죠??^^
우리 아들 희서의 닉네임은 Jack입니다..짹짹...아니구요..잭입니다..ㅎㅎ
이번에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방학동안 수영과 기타를 좀 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나름 스트레스 풀어줄 그 무언가가 필요해서 말이지요..^^
다른 사교육없이 집에서 인터넷 강의와 제 잔소리(?)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학원은 아는것이 별로 없네요.ㅎㅎㅎ
그냥 이름하야 자기주도학습인거죠..^^
암튼..만나서 반갑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예요~
둘째가 갑자기 수술하는 바람에 6개월동안 너무 정신없이 지냈네요.
수술끝나고 2개월동안 집에서 푸욱 쉬다가 12월부터 학교에 잘 다니고 있답니다~
내년에 다시 검사하고 대퇴부에 핀제거하는 수술도 남긴했지만 이제사 정신을 차리고 자주방에 글 남깁니다.
둘째 신경쓰느라 벤자민은 거의 방치상태였답니다ㅠㅠ
간간히 들어와서 글만 읽어보고 너무 농땡이쳐서 자주방에 다시 들어오길 참 망설였는데
새내기 모집하는 글보고 슬며시 궁둥이 내밀어 봅니다^^
중1 벤자민을 소개합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송송 나있고 머슴아 냄새가 풀풀 나고 엄청 먹어대는데 점점 마르기만 하네요.
역사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역사를 전공하면 밥먹고 살기 힘들다는 현실에 혼자 나름 진로선택에 고민중이라는데
엄마인 제가 보기엔 벤자민 머릿속엔 스마트폰과 게임캐릭터로 꽉 차있는 느낌이 듭니다.
공부와 스마트폰땜에 제가 엄청나게 잔소리를 하긴 하지만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이가 아니라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맘이 너무나 따뜻한 아이랍니다. 때로는 너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고지식한
면이 답답하기도 하지만 천성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벤자민은 학원은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이 뭘 믿고 그리도 용감한지 혹은 친엄마가 아니지않냐는
그런 농담아닌 농담도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까진 집에서 영어문법이랑 수학에 올인할 생각입니다.
주말에 아빠랑 수학공부를 한다고는 하지만 공부보단 이런저런 잡담만 하고...
그래도 아빠와 아들의 소통시간이라 그냥 놔둡니다.
벤자민이 열이나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쌤이 요즘 애들은 너무 바쁘고 잠도 제대로 못 잔다고 벤자민에게
일찍 자야한다고 강조하셨어요. 벤자민이 10시반에 자는데요하는 순간 정적이 흐르고 잠시후 의사쌤이
잠은 아주 자~알 자고 있네하며 겸연쩍어 하셨어요.
저희집은 10시반이나 11시전에 꼭 재웁니다. 간혹 재밌는 다큐멘타리를 본다고 늦게 자는 경우는 있지만
공부한다고 늦게 자진 않습니다. 근데 이렇게 많이 자면 충전된 에너지를 잘 쓸것 같은데 시험기간에도
10시반만 되면 눈꺼풀이 발등까지 내려와서 참 많이 힘듭니다.ㅠㅠ
중딩이 되면 엄마 아빠 따라 잘 안다닌다는데 벤자민은 아빠가 어디 가자면 바쁘다고 툴툴 거리면서도
잘 따라다닙니다. 가끔은 이제 다 컷네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아하하고
티비보면서 낄낄 웃어대는 걸 보면 아직 참 어린애같은 아이랍니다. 적다보니 아들 욕만 한 것 같은데
오늘부터 벤자민을 사랑스런 눈으로 보면 좋은 점이 하나씩 하나씩 보이겠죠~
몇 달동안 알아서 하라고 놔뒀더니 참 가관입니다. 자유학기제라 1학년땐 시험도 거의 없고 참 편하게
지냈는데 2학년때 부턴 정신차리고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자주방 친구들 그동안 넘 그리웠어요~~~

중2 남 줄리앙
너무 귀여웠던 나의 줄리앙,
요즘은 호모중딩쿠스의 위력을 발휘해주셔서
저를 늘 실감나는 엄마의 삶을 살게 해줍니다.ㅋㅋ
공부는 잘하고 싶으나
노력은 별로 하고싶지않고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중1을 힘들게 하더니
이서서 팬비트 그리고 비트박스까지
잡다한 것에 애정을 쏟느라 공부와 별로 친하지않는 녀석입니다 ㅎㅎ
그래도 무서운 엄마의 등쌀에
억지로 공부하는 흉내라도 내니 이쁘다고 해야지요
다행히 그동안 늘 엉망이었던 수학점수를 기말에 상승시키고
지금 의기양양해있습니다.
영수는 학원도움을 계속 받을 생각이구요.
이번 방학동안 책읽기와 역사쪽으로 좀 해보게할까싶어요.
사실 집에서 수학을 해보니, 제가 너무 힘들어서
학원에 가고 제가 좀 더 집중해서 확인해주는 작업을 거치려구요.
그래도 줄리앙은 여전히 참 마음이 고운 녀석입니다.
아파트에서 무거운 짐 들고가는 할머니보면 꼭 들어주고
고생하시는 분 보면 마음아파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말이면 엄마랑 손잡고 등산도 따라가는 아들이지요.
지난 주말에는 아빠가 바빠서
토, 일 연달아 줄리앙이랑 산에 갔더니
어떤 아저씨가 그러셨어요. 엄마랑 같이 산에 오다니 참 기특하구나 ㅎㅎ
새로운 신입생을 맞을 신나는 마음에
우리 줄리앙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두 팔 벌려 모두 모두 환영합니당
중1 남 프린스
저의 보물 1호 왕자님입니다.
순하게 생긴얼굴에 큰키(올 여름부터 엄마를 위에서 내려다보더라구요)에
이젠 삐쩍말랐다고 할수 없는 살짝 살이오른 몸집의 소유자
밖에 나가면 까칠남 엄마앞에선 애교남이었지만
요즘은 핸폰때문에 엄마의 눈빛 레이저를 맞고사는 녀석
중국어학원이랑 태권도 다니고 있구요.
다른 공부는 집에서 하고있어요
수학은 학기중에 기본 개념서 방학때 심화랑 한학기 예습정도하구요
영어는 토익(ybm). 단어집, 쑥쑥에서 하는 책들 간간히
시험기간에 3주정도 교과서랑 시험대비용 문제집 풀기
공부는 이게 다인듯~ 요것도 요즘은 거의 손놓고 있구요
학교에서 독토논부랑 과학steam부 축제기간에 밴드활동하고있는데
2학년가면 어떻게될진 모르겟어요
코믹한거 좋아하고 노래부르고 그림그리고 뭔가 조물조물 만드는걸 좋아해요
무지 섬세해보이지만 옆에 있는 물건도 잘 못찾는 전형적인 남자아이입니다.
프린스가 어떤 녀석인지 한번 돌아봤네요 ㅎㅎ
미소가 백만불짜리 예쁜 녀석인데
내년엔 부디 핸폰자제좀 하고 제대로 공부를 하던 목표치를 정하든
자신의 꿈을 확실히 찾든 뭐라도 하나 하길 바래보구요
후배를 맞는 선배 입장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길 기도해봅니다.
새로오실 모든분들 환영하구요
즐겁거나 슬프거나 함께하는 자주방 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
투빈사랑님~~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15기 북클럽 진행방식좀 간단히 써머리해주시와요~~
참여인원은 몇명정도였고
활성화 정도는 어느정도이고
진행방식은 어떻게 하셧는지요.
직접들어가 정리해봐야하는데 이렇게 부탁드려 지송해욤~
중2,남,헥터
헥터는 젓가락처럼 마른체격에 키는 커요.어느새 아빠키만큼 자랐더라구요~
중1때 도덕과목은 착하게 살면 되지 왜배워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따박따박 따지더니
중2와서는 문학작품은 읽고 즐기라고 있는것이지 그글을 쓴 작가도 못푸는 문제를 만들어서
점수매긴다고 투덜투덜.
둘째라 그런지 애교덩어리고 자칭 엄마 놀아주는 기쁨조.
누나 중등가면서 혼자 잇을시간이 겁나 스스로 수학학원을 찾아갔고
이어 영어학원까지.
저도 일해야해서 코낀 김에 쭈~~욱 학원다니네요.
자기주도 없고 하라는것도 제대로 안하는 뺀질이 ㅋ
초저때는 나름 쑥북클럽이며 이것저것 했는데 지금은 딸랑 학교랑 학원만다녀요.
며칠전에도 쑥 북클럽하던 이야기를 추억삼아 이야기했네요~
이젠 정말 공부해야하는 중3이 되네요.
내년에는 정~말 대변신하여 열공하는 헥터가 되어야해요.
자주반의 힘을 빌어 저도 나름의 힘을 보태야하구요.
내년은 정말 중요한 한해가 될것 같아요~
자주반과 함께 우리아이들 모두모두 잘 키워봅시당~~

중1민(남)입니다.
15기 투빈사랑님의 공지를 보고 14기에 가입하려구요~
사실 쑥쑥에 참여한지 얼마 안되서 여러모로 부족하고 모르는 점도 많아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