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뭐 저두 댓글 달기 시작한진 얼마 안됐지만, 이리 용기내주신걸 보니 자주 뵐수 있겠는데요.
여기 쑥은 정말 보석 같은 곳이지요.
여러 맘님들도 따뜻하고 그렇더구만요.
게시판에서나마 좋은 친구 되어 보아요.
전 30개월 13개월짜리 두딸맘 이랍니다.
넘좋으시겠어요~
저 가은맘님 팬인데..
가은맘님 저두 친구해주세요!!!
저도 유명인사랑 친구하고 파요~~~
기쁘시겠네요.. 저두 게시판에 댓글 안 쓰는데..
이런 제목은 첨 봐서..
그리고 제 맘이랑 비슷한 것 같아서
열어보니
댓글이 주렁 주렁 달렸네요...
축하드려요..
이런 환영 받으시니 무척 힘나시겠습니다..ㅎㅎ^^
저 홍박샘이여요. 거봐요, 용기내시니까 여기 아래 유게의 스타들이 따스하게 감싸잖아요.
제가 이래서 쑥쑥을 사랑해요. 환영해요~
저 영어 갈치는 여자여요.
전 여기 글 처음 올리는데... 친구 만든다는 글에...바로 쓰네용..ㅋㅋ
전 첫째가 3살 이제.. 24개월이공... 둘째는 배안에 있답니다.
매일은 못 들어오지만... 들어오면 이제 댓글도 달고 해야겠어용
쑥쑥맘 글 보면서 노부영을 알게 되었거든요...
거기에 감사도 드리고 싶네용
그럼 자주 뵐께요 ^^
환영요~~~^^
저도 여기서 게시판 친구도, 오프라인 친구도 만들었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자주 뵈면 정들어요. ^^
그럼요.! ^__^
둘사랑맘님 여기도 한명 추가요~!!!^^*
저도 앞으로 친한척 마구 들이대도 되나요?ㅎㅎ
요기가 그래도 다른곳보다 좀 말랑말랑 보드라워서(?)
금방 친해질수 있답니다.^^*
유게에 좋으신분 너무 많으시니까 걱정말고 댓글도 다시고
사시는 이야기도 올리시고 하셔요~
반갑습니다~!!!!!!!!
두팔벌려 팡파레울리면서 환영해요~^^*
둘사랑맘님 여기도 친구~~~줄서면 되나요???^^*~
울 5살 가은이랑 누나먹으믄 되겠다.
학교다닐때 책많이 안읽어서 글 길게 쓰는거 시러하는거이
저랑 같네요~
근데 쑥에서 댓글질하믄서 글이 엄청 늘었네요,,ㅋㅋㅋ
게시판에서 몇번만 댓글달고 아는척하믄 금새 친구가 된답니다.
사회에서 친구만들기란 특별한 인연이 없으면 쉬운일이 아닌데
이곳에서는 그거이 댓글만으로 가능해지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지요.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그럼 앞으로 아는티 팍팍 내겄습니다.
사는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셔요~~
홧팅!!!
저도 이런글 환영입니다.
댓글 달면서 주고 받기 시작하면...비슷한 생각이나, 주관이 있으신 분들도 알게되고..
그래서 도움도 받게 되고...그러실듯 합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뵙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요런글 대 환영입니다....
사실.. 첨에 글 올릴때만 두렵지...
한번 올리고 나면... 아마.. 계속 올리고 싶으실 꺼에요.....ㅋㅋㅋ
둘사랑맘님 제 레이다망에 딱 걸리셨으니....
자주자주 아이들 이야기 올려주셔용.....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환영해요..
이제 자주자주 뵈어요~~^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용....ㅋㅋㅋ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앞으로 둘사랑맘님 글 보면 친한 척 해야지..^^
저요. 저요!!
(쌍둥이라, 차례를 지켜서 뭐든 해줘야하는데,
저희집에서는 봉숭아학당에서 맹구가 한쪽팔 길게뻗어서..
저요저요~~ 하는게 습관이에요..
근데, 어린이집에서 우리애들이, 뭘시키면,
그렇게 우낀 표정으로.. 한팔 올리고..저요저요..한데요.
선생님들이 너무 우끼시다고.)
ㅎㅎ
흐미.. 4살이라고 하셔서, 눈이 번쩍... ^^
38개월 남매쌍둥입니다.^^
둘사랑님..
게시판 자주 오세용..^^
뭐하고 지내시는지도 들려주시구용..흐흐..
친구들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요즘엔..
아니, 애들낳고는..
친구들보다 쑥맘들이 더 친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직장다니고, 애들 보다보나, 친구들이랑
전화통화할 시간도 없어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