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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친구 만들고 싶어요..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09-11-20 05:25
답댓글

환영합니다!!!

뭐 저두 댓글 달기 시작한진 얼마 안됐지만, 이리 용기내주신걸 보니 자주 뵐수 있겠는데요.

여기 쑥은 정말 보석 같은 곳이지요.

여러 맘님들도 따뜻하고 그렇더구만요.

게시판에서나마 좋은 친구 되어 보아요.

전 30개월 13개월짜리 두딸맘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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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10:14
그냥 쑥 둘러볼땐 아이들이 큰가 보다 했죠...
그런데 다들 또래 친구들이네요...
똑같은 게시판이지만 더 정이가고 느낌이 다르네요...
정말 맘이 넉넉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곳에예요...
자주 뵙고 얘기 나누고 ..좋은인연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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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 |
  • 2009-11-19 21:13
답댓글

넘좋으시겠어요~

저 가은맘님 팬인데..

가은맘님 저두 친구해주세요!!!

저도 유명인사랑 친구하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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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10:07
네 너무 기분 좋으네요..
가은맘님을 비롯한 유게 유명하신분들과 친구 될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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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09-11-19 20:54
답댓글

기쁘시겠네요.. 저두 게시판에 댓글 안 쓰는데..

이런 제목은 첨 봐서..

그리고 제 맘이랑 비슷한 것 같아서

열어보니

댓글이 주렁 주렁 달렸네요...

축하드려요..

이런 환영 받으시니 무척 힘나시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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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10:05
네 힘이 팍팍나구요..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도 불끈 생기네요...
다영맘님도 저랑 같은 소심과이신가 봐요^^
같은 소심과끼리 또 통하는게 있으니 자주 뵈고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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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37
답댓글

저 홍박샘이여요. 거봐요, 용기내시니까 여기 아래 유게의 스타들이 따스하게 감싸잖아요.

제가 이래서 쑥쑥을 사랑해요. 환영해요~

 

저 영어 갈치는 여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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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09:57
ㅎㅎ 홍박샘 팬이 되었습이다..
유명하신분을 몰라봐서 죄송^^
어쩜 그리 편하게 말씀을 잘 하시는지..
사람에 대한 이해가 참 깊으신 분이세요,,,저를 이렇게 용기내게 해주시구요^^
언제 광주오실일 있음 꼭 한번 찾아 뵐께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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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9-11-19 17:06
답댓글

전 여기 글 처음 올리는데... 친구 만든다는 글에...바로 쓰네용..ㅋㅋ

전 첫째가 3살 이제.. 24개월이공... 둘째는 배안에 있답니다.

매일은 못 들어오지만... 들어오면 이제 댓글도 달고 해야겠어용

쑥쑥맘 글 보면서 노부영을 알게 되었거든요...

거기에 감사도 드리고 싶네용

그럼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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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09:54
힘드시겠어요...저도 큰애 24개월때 둘째 낳았어요...
첫째도 이쁘지만 둘째는 더 예쁘네요...
물론 자기물건 동생이 만지는거 너무 싫어해서 많이 싸우지만^^
참 제 이름이 혜원이라 더 반갑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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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9 16:42
답댓글

환영요~~~^^

저도 여기서 게시판 친구도, 오프라인 친구도 만들었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자주 뵈면 정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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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20 09:47
오프라인 친구 정말 원해요..^^
제가 언니가 없어서 (남동생만 있는데. 멀리 살다보니 명절때나 한두번 봐지네요)
같은 고민하는 친구랑 너무 수다떨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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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11-19 15:44
답댓글

그럼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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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6:29
유명하신분들의 댓글에 너무 행복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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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11-19 14:33
답댓글

둘사랑맘님 여기도 한명 추가요~!!!^^*

저도 앞으로 친한척 마구 들이대도 되나요?ㅎㅎ

요기가 그래도 다른곳보다 좀 말랑말랑 보드라워서(?)

금방 친해질수 있답니다.^^*

유게에 좋으신분 너무 많으시니까 걱정말고 댓글도 다시고

사시는 이야기도 올리시고 하셔요~

반갑습니다~!!!!!!!!

두팔벌려 팡파레울리면서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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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6:16
그쵸? 유게 소속이라 참 좋으네요..
여기 유게는 정말 좋은신분들 많은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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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1-19 13:54
답댓글

둘사랑맘님 여기도 친구~~~줄서면 되나요???^^*~

울 5살 가은이랑 누나먹으믄 되겠다.

학교다닐때 책많이 안읽어서 글 길게 쓰는거 시러하는거이

저랑 같네요~

근데 쑥에서 댓글질하믄서 글이 엄청 늘었네요,,ㅋㅋㅋ

 

게시판에서 몇번만 댓글달고 아는척하믄 금새 친구가 된답니다.

사회에서 친구만들기란 특별한 인연이 없으면 쉬운일이 아닌데

이곳에서는 그거이 댓글만으로 가능해지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지요.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그럼 앞으로 아는티 팍팍 내겄습니다.

사는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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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6:15
가은맘님 환영에 힘이 팍팍나는걸요..
맞아요.....사회에서 만난사람과 편하게 친구하기는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이렇게 적극적이고 열심이신 그리고 맘도 넉넉한 사람들과 얘기할수 있는 공간이 참 좋네요...
저도 더불어 더 부지런해지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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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9 13:24
답댓글

저도 이런글 환영입니다.

댓글 달면서 주고 받기 시작하면...비슷한 생각이나, 주관이 있으신 분들도 알게되고..

그래서 도움도 받게 되고...그러실듯 합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뵙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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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3:50
네 눈으로만 쑥 보고 지나가면 그냥 손님일 뿐이더라구요..
쑥쑥을 안지도 꽤 되었지만 아직까지 손님이구요....
너무 고수님들이 많아서 게시판에 글올리기는 좀 부담스럽지만...
열심히 댓글달면서 느리게...꾸준히....해볼려구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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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1-19 12:47
답댓글

ㅋㅋㅋㅋ  요런글 대 환영입니다....

사실.. 첨에 글 올릴때만 두렵지...

한번 올리고 나면... 아마.. 계속 올리고 싶으실 꺼에요.....ㅋㅋㅋ

 

둘사랑맘님 제 레이다망에 딱 걸리셨으니....

자주자주 아이들 이야기 올려주셔용.....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환영해요..

이제 자주자주 뵈어요~~^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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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3:44
제가 령돌맘 팬인거 아시나요?ㅋㅋ
령돌맘님글 스크랩 열심히 했어요....
이제 따라쟁이만 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너무 영광이고...열심히 따라쟁이되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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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1-19 11:40
답댓글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앞으로 둘사랑맘님 글 보면 친한 척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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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2:39
친한척해주시면 너무 감사하죠..
혹시 꽁이님도 저랑 같은 77이신가요? 행운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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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1-19 14:20
둘사랑맘님도 77이세요??
와~~진짜 친구네요..
우리 딸은 이제 45개월이예요..^^
둘사라아맘님 아들이랑 친구네요..^^
진짜 왠지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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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6:35
넘 반가워요...저는 아이들이 다들 너무 잘하고 글밥많은 책도 척척읽어내고 해서 다들 형이나 누나들이겠거니...하고 혼자 위로받곤 했어요...
꽁이맘님 딸도 45개월 이면 울아들 43개월이랑 진짜 친구네요...
꽁이맘님 따라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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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9 11:12
답댓글

저요. 저요!!

(쌍둥이라, 차례를 지켜서 뭐든 해줘야하는데,

저희집에서는 봉숭아학당에서 맹구가 한쪽팔 길게뻗어서..

저요저요~~ 하는게 습관이에요..

근데, 어린이집에서 우리애들이, 뭘시키면,

그렇게 우낀 표정으로.. 한팔 올리고..저요저요..한데요.

선생님들이 너무 우끼시다고.)

ㅎㅎ

흐미.. 4살이라고 하셔서, 눈이 번쩍... ^^

38개월 남매쌍둥입니다.^^

둘사랑님..

게시판 자주 오세용..^^

뭐하고 지내시는지도 들려주시구용..흐흐..

친구들에겐 미안하지만, 정말 요즘엔..

아니, 애들낳고는..

친구들보다 쑥맘들이 더 친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직장다니고, 애들 보다보나, 친구들이랑

전화통화할 시간도 없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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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2:37
예남매님글은 게시판에서 종종 봤어요..
참 부지런하고 자상한분이겠구나 생각했답니다...
저도 4살 이라는 말만 들어도 귀가 번쩍한답니다..
울 아들은 43개월 이구요..
쌍둥이라 힘들었지만 둘이 같이 크니까 이제 한결 편해졌겠어요..
전 우리둘째가 4살되는게 소원이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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