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오니
책읽기 두번씩만 진행했습니다.
연말 왜이리 바쁜지 쑥에 들어올 시간도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책읽힐 시간도 없네여.ㅠㅠ
그래도 오니가 CD듣기와 혼자 읽기를 진행해 주어서 다행이다 싶고여
방학하는 동안 못한 워크북들 좀 찾아 해야 겠어요..
모두들 뜨거운 방학 보내시고 2월에 만나요!!!
7세 제니
파충류에 관한 사이언스라 관련책은 아빠가 읽어주셨어요.
악어와 뱀 책 읽어주더라구요.
너무 잔인한 부분도 있다며 그런부분은 스킵해가시며.




좀 징그런 동물들이 나오면 책읽어주기도 힘들고..ㅎ
그래도 제니는 잘 보더라구요.전혀 거부감 없이.다행이죠..
제니는 금욜방학을 해서 오늘 저 책모임도 따라가고 오후엔
생일선물도 사고 가방도 본김에 그냥 사버렸네요.
입학준비가 가방하나뿐이네요..ㅎ
3번
이번주는 언니들은 못하고 안젤라 혼자 진행했어요.
과학만 책 읽고 젤 쉬운 웍싯만 했네요^^;;
댄스는 책 표지만 보고 읽지마!!! 이러네요. 사진이 맘에 안드는지....ㅋ
방학동안 알찬 시간보내시고 어머니들 힘 빠지지 마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과학책만 한번 읽었어요~
예전에 읽은적이 있어서 내용을 잘 알고 있더라구요.
연말이라 주중에 약속이 있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네요, 핑계 아닌 핑계중~^^
토욜에 부산여행 준비하느라, 어찌 일주일이 빨리 지나가는지요~
부산에 순천만까지,,,좋은 추억 만들고 늦은 시간에 도착했네요~
어머.. callihj님 저도 안타깝게 활용을 못했어요..^^
스크래치북은 오늘 외출길에 문방구에 함 들러보려구요..
체리(6)

본책과 함께 관련책 읽어 봤어요..
오른쪽 책은 캣인더햇 라이브러리 시리즈인데, 여러 과학 주제에 대해서
The cat in the hat이 재미나게 설명해 주는 책이랍니다..
이번 브뱅과 연계시켜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책 내용 중에 도마뱀 중에서 제일 큰 도마뱀이 코모도 드래곤이라고 하는데
큰 것은 3미터 정도 된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그 정도면 도마뱀이 아니고 공룡수준 아닌가요.
긴 꼬리 까지 재서 그렇긴하겠지만..^^;;

포크 댄스는 책 읽어 보고.. 아이가 집에서 늘 하는 일이 춤추는 거라서
집에서 춤춰 보는 것으로 떼워 봅니다..^^
참.. 지지 방장님.. 브뱅 15번째는 방학 끝나고 만나는 거 맞지요..?
그럼 그때 또 맞춰서 미션글 올릴께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네요..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되시어요..^^
그런데,안타깝게도 활용을 잘 하지는 못했네요^^
초3 Ann
지지맘님의 잠시휴식이라는 이야기에
맘을 너무 놓아버린 건 아닌지..
이번에는 CD 듣기는 한번도 못하고
그냥 과학책 2번 사회책 1번 읽기만 했어요~
책 내용보다는 포크댄스 책에 등장하는 여자아이 옷중에
어느게 제일 이쁘냐는.. 뭐 이런 대화를 하면서 말이죠~
엄마의 바램과는 너무 다른 호기심~ ㅎㅎ
어쩌겠어요. 그렇게라도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초3 테드.
사회, 과학 모두 월~ 목요일까지 매일 두번씩 집중듣기했어요.
워크북은 1월 셋째주에 진행할 예정이에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멕시코 인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있었어요.
역시 활동이 더해지니 기억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멕시코 모자인 솜브레로와 남자 가죽신 후아라체를 기억하고 있네요. 여자의상은 안 만들어서 모르는게 함정.
http://blog.naver.com/eeppin/90157093471 --> 여기서 솜브레로 만들기 참고했어요.
도마뱀 책을 읽고는 어떤 책에서(무슨 책이라고 했는데 엄마는 기억력이 붕어인가봐요^^;)
도마뱀 꼬리는 두 번 까지 재생된다고 읽었대요. 이 책에서처럼 계속 재생되는게 아니라고.
저는 딱 한 번만 재생되는 줄 알았는데 도마뱀 박사가 아니니 알수가 있나요..
어쨌든 재생된 꼬리는 처음만 못하다는 것으로 마무리 했어요.
뒷 날 더 깊이 공부하면 알게 되겠죠.
계획한 대로 저번 주부터 브레인뱅크 복습 들어갔어요.
여태까지 배운 과학 파트 모두 읽어보았고 중간 중간 어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복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번 주에는 사회파트 복습하려고 해요.
테드는 매번 어휘를 확인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이렇게 주교재라고 생각하는 교재는 꼭 알고 넘어가려고 하지요.
짚고 넘어가면 속도는 더디지만 그런 만큼 또 얻어가는게 있을 거라고 믿어요.
때로는 우리아이만 늦게가서 불안함도 있어요.
그런데 또 어쩌겠어요. 느리게 가도 끝까지 가보자고 다짐해요.
다음 주에 만나요~
풍성한 자료를 대문열어준 효자매맘~~ 정말 고마워요. ^^
6세 현우
#사회, 과학
1. 책읽기 : 사회, 과학 모두 3번씩 읽었어요.
2. 유튜브 보기 - Mariachi Music
The folk dancer 에 나오는 mariachi 음악이 궁금해서 유튜브를 좀 뒤졌어요.
아주 많은 영상 중에 하나를 봤어요.
솜브레로 모자도 볼 수 있고, 의상도 볼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정작 현우 반응은 그냥 그랬어요. ㅎㅎ ^^;

3. 스크레치 북
예전에 우연히 알게 된 스크레치 북..
몇 달 전에 장만해서 반짝! 가지고 놀다가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꺼내서 도마뱀 한 마리 그려봤어요. ^^


4. 관련책
이번에 매직 스쿨 버스(영어판)를 질렀네요. ㅋㅋ
현우가 1년 넘게 좋아한 책이라 고민 고민 하다가 샀어요.
도서관에도 다 비치되어있는 책이긴 한데..
계속 빌리다가 좀 제대로 읽혀줄 마음으로 구입했어요.
그런데.. 괜히 의무감이 생기니 벌써부터 피곤한 느낌??!! ㅎㅎ ^^;;

다들 아이들과 재충전의 시간 보내시고
1월에 다시 만나요~~ ^^



<7세 나혁>
4살때 나혁이 영어를 시작하면서 쑥을 알게 되었어요.
쑥몰에서 영어책을 보다가 쑥쑥닷컴을 알게 되었지요.
쑥쑥은 그 당시 저에게 별세계였어요.
영어를 전공했지만 어린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라서 정말 첨부터 다시 배우는 기분이었어요.
그냥 시키는 대로 영어로 말 걸어주고 영어책을 읽어줘야겠다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어 했는데 한글책 수준이 높아갈수록 영어를 진행하기 힘들었어요.
본격적으로 영어책을 읽어줘야지 한 5세경부터 아이의 한글책 수준이 이미 많이 높았어요.
5세경 아이와 대화하는 것을 옆에서 본 사람들조차도
아이의 어휘수준과 문장력에 혀를 내둘렀거든요.
영어책을 읽어주려면 책을 치우고 한글책만 읽겠다고 버티는 아이를 보며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
그럼 차라리 영어 단어 시험을 보면서 단어를 깨우치고 나중에 영어책을 시작하자는 것이었어요.
6세경 단어 시험을 보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 이 브레인뱅크였어요.
단어시험보기 정말 딱 좋게 프린트가 되어 있거든요. ㅋㅋㅋㅋ
2번째 진행한 책도 있고, 3번째 진행한 책도 있는데 정말 어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나중에 더 크면 혼자서 다시 하도록 시켜볼 생각으로 워크북은 하지 않고 테스트지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때 쉰다고 하니 다시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도서정가제 한다고 미리 영어책을 많이 질러놔서 안 그래도 영어책 많이 읽어보려고 했거든요.
작년 도서관에서 정말 책 많이 읽었는데 이번 겨울방학도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겨울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이예요.
이번주까지 하고 쉬는 거지요? 다들 실력 많이 키워서 방학 끝나고 만나요.^^
노라(초2)
사회 포크 댄서만 진행했습니다. 진행했다고 하기가 참 뭣하지만 제가 책 읽어주면서 같이 의미파악하고, 멕시코 관련 책도 꺼내서 읽어보았어요. 마침 책에 멕시코 모자 솜브레로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내일 새벽에 여행을 떠나서 월요일 밤에 돌아옵니다. 이렇게 올리고 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지금 부랴부랴 올리는데 사진도 없고 참 민망하네요. 다음주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ㅎㅎ 알록달록 예쁜 액티들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감사해요~~
와...역시 능력자님이시네요...
자료들 시간날때 천천히 둘러볼께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