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노출이 있었다고 하지만 학원으로 바로 보내시면 아이는 그만큼 다른 아이들과 따라 가기도 힘들고 숙제도 매일 내준다고 들었는데 어린 친구가 과연 거기서 적응을 할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학원 보다는 튼튼영어 한번 해보세요.
저도 엄마표로 몇달 해보다가 정말 체계적으로 한번 밟아 보자 하고 튼튼영어를 시작하게 돼었어요.
튼튼영어 시작한 계기도 여기 쑥쑥 사이트에서 튼튼평이 좋아하서 몇달 고민끝에 선택하게 돼었답니다.
역시 해보니 나름대로 저도 열심히 노력했고 울공주도 그만큼 잘 따라 와 줬으니 지금 1년 반이 지난 지금은 파닉스 전혀 하지 않고도 조금씩 리딩이 돼고 있고 간간히 상황에 맞게 아웃풋도 해주고 있답니다.
학원을 보내든 학습지를 하든 엄마가 도와 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저는 학원 가고 오고 하는 그 시간에 집에서 테입 많이 듣고 엄마랑 같이 활용하면서 같이 즐기는게 정말 영어를 하는게 정말 도움이 됀다고 생각해요. 학원은 어느정도 리딩이 돼고 어는정도 말하기가 됀다면 학원에 가서도 적응도 잘 할거라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최대한 듣기 노출을 많이 해주시면서 다양한 영어교재를 읽어 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카페 http://cafe.naver.com/tuntunmommy.cafe 에 오시면 튼튼에 대한 정보도 더 많이 알수 있고 육아.교육까지 서로 고민도 나눌수 있는 좋은카페에요. 또 제 블러그 들어가시면 제가 직접 그린 엄마표 그림이랑 울공주 튼튼하는 동영상도 많이 있답니다.꼭 오셔서 도움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