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북진행, 진도위주로 해주다보면 상대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읽기가 등한시되고 워크북위주의 학습진도에 만족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함께 적절히 병행해 준다면 좋겠지만
어느곳에 비중을 두느냐라고 한다면 당연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독서가
선행 또는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독서만으로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당장 기대할 수없어
워크북으로 아이의 이해정도를 판단하고 눈에 보이는 단계를 통해 엄마 스스로
아이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판단에 워크북 쪽으로 많이 기울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가 워크북을 좋아하니~^^
매일 재미있게 워크북을 진행하시되 꼭 우리말과 영어의 균형잡힌 독서에 비중을
두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의 수준이라면 굳이 영어학습지로 돌리는 것보다
기존에 해오신대로 워크북이 달린 동화책으로 꾸준히 해주시면서
책읽기 꾸준히 병행해주시는게 제 개인적으로는 좋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키퍼가족이 등장하는 오알티가 좀더 드라마틱한 요소로 아이들이 좋아하니
3단계도 꾸준히 접해주시는게 어떨런지요~
5세인데 울딸래미도 아직 줄줄 못읽습니다.~^^*
안심하셔요~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