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티가 실라를 들어올려 수영장 주변을 걷기 시작했어요 내려달라고 하면서 떨어뜨리면 큰일
날거라 하지만 마티는 수영을 배우면 스스로를 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2
수영을 할 줄 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들통남에도 여전히 거짓변명을 하려하는 실라에게 말하는군요
만약 사람들이 무언가 하는 방법을 모르면 그것을 인정해야 해 그렇지 않니?
3
머리가 없고 말을 타고 테리타운을 지나게될거라하는데 최근 이 주변에 나타났다고 들어다고 합니다.
그 마을 사람들은 그것을 믿은지 오래되었는데 밤에 기분나쁜 섬뜩한 소리를 듣는다면 그건 여기 출몰한
거라 합니다.
4
쌍둥이가 밀크문을 보여줍니다.
부엌 근처에 집옆에 작운 문이었죠 거기로 우유배달이 오는데 집으로 연결 됩니다.
5
혼자 놀기도 잘하고 조용하고 생각이 많지만 표현하지 않은 차분한 소녀였던것 같아요
가끔 용감해 지기도 하고 엉뚱한 생각을 펼치기도 하면서 지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되는지 분명히 가르쳐야 하는 내용이 아니면 왜 그러한지 이유를 물어보고
조율하는 편이에요 타협점을 찾는거죠
간단히~~~이게 참 어렵네요^^
미션1) Sheila는 수영을 배우지 않겠다고 Marty와 실랑이를 벌이는 데요,
결국 자신 때문에 Marty가 직업을 잃기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을 물 속에 넣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수영수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미션2) 만약 어떤 것을 하는 방법을 모를 때는 다만 그것을 인정하면 된다는 말인데....
사실 Sheila에 비하면 Mouse는 무지 어른스러운 것 같아요.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쉬운 것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예요.
미션3) 말을 탄 머리 없는 유령이 나타나서 사냥을 다닌다는 그런 이야기인듯해요~
우리 어렸을 적에 들었던 그냥 유령이야기 같은거겠지요??
미션4) 부엌 근처에 우유배달부가 우유를 넣어주는 작은 문이 있는데 그곳으로 기어들어가려고 했네요.
Jane과 Mouse는 성공하는 데, Sondra가 결국 들어가다가 문에 끼이는 불상사가 일어나요.
결국 문을 열고 나와서 발에 로프를 매달고 밀고....힘들게 진행되네요.
그래도 어찌어찌 해결하고 결국 숨밖꼭질 놀이를 하는 데요~~
미션5) 초등학교때까지는 정말 얌전한 집에서 인형놀이만 하던 소녀였는데....ㅋㅋ.....
여중 여고를 졸업하면서...ㅋㅋ....다들 아시요???
그런데 아들이 개구장이인 건 ....참....이해하기 힘들어요....ㅋㅋㅋ
미션 잘 받아 갑니다. ~~
대신 수고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번주도 목요일을 놓쳤네요
ㅠㅠ
이번 일주일도 열씨미 읽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