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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40 숙제방~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허짱엄마
  • |
  • 2014-12-15 19:12
답댓글

 

13번 Daniel #139~140 숙제 제출합니다.

해가 일찍져서 금방 어둑어둑 해집니다. 날도 춥다 보니 밖에서 놀 수 없어서 집에서 쿵쾅거리는 것 자제시키느라 약간의 높은 소리도 좀 나오네요. 기나긴 겨울 방학 어쩔까 벌써 걱정이 됩니다. ^^

 

겁나도 치료 열심히 받으셔요. 산후풍 두고두고 고생하는 친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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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12-15 16:13
답댓글

지각 제출 죄송해요..

카메라 사진 늦게 정리하느라.. 좌르륵 또 올리고 있습니다..ㅠ.ㅠ

이제 부터는 퍼뜩퍼뜩..할께요..

 

나오미님께서 한의원 치료 받으시나봐요..

전 침 한번도 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 느낌이 어떨까.. 상상해 보는데

넘 아플 것 같아요..ㅠ.ㅠ

나오미님 힘 내세요..

 

멜로디(10)

 

139 The wind will be soft and warm.

140 I will go out and play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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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4-12-15 12:56
답댓글

5번 지우

 

에고고..침 맞으러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산후풍 관리 잘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치료 잘 받으셔용.^^

지우랑 같이 해보았던 sp.

이제 sp 익숙해졌다고 간단한 문장 써오더니 아빠에게 "sp하자" 그러면서 가위로 자르고 노는 거 보니

참 웃음이 나더군요. 끝까지 이렇게 sp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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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4:38
답댓글

오~ 에스더 글씨가 엄청 예뻐졌어요. ^^

엄청 애써서 쓴 정성이 보이네요.

그리고 뒤로 보이는 피.아.노.  역시!! 음악을 사랑하는 집 분위기네요. ^^

저희 집엔 누가 우유 먹고 받은 피아노 쓰다가 줘서 그 거 있어요. ㅋㅋ

애 아빠는 렉스~ 피아노 얼른 시키라는데.. 언제 시작해야할지 아직도 눈치만 보네요.

피아노가 인생의 친구가 되 줄 거라는 한 음악선생님의 조언으로.. ㅎㅎ

 

산후풍..

저도 할 말이 많아요. ㅎㅎ

렉스를 낳고 1년간 산후풍으로 고생을 해서.. 둘 째는 생각도 못 했어요.

 

온 몸이 시멘트 바닥에 간 것처럼 아프니..

그 덕에 친정에서 8개월을 있었어요... 렉스도 친정 부모님이 대부분 키워주셨구요..

저도 아직 겨울이 되면 오늘쪽 발등부터 휙~~~ 찬 기운이 올라오면서

겨울 내내 그러고 지내요. ㅠ.ㅠ

매번 가을이 되면 염소 엑기스를 먹는데 좀 도움이 것 같아요.

매년 친정엄마가 건강원? 모.. 이런 데 가서 직접 염소 잡아 해서.. 보내주세요.

친정부모님의 그늘... 아직도 그 그늘에 있네요. ㅎㅎ ^^;;

 

암튼... 산후풍은 혈액순환과 관계있다고 하니..

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영양가 있는 음식도 잘 챙겨 드시고요... ^^

 

2번 Rex(6)

 

#139-140

 

어제 밤에 잠자기 전에 했어요.

SP 하자고 하니 슬~쩍 빼더니.. 단어 수가 적으니까 얼른 해 주네요.

오늘은 "검은머리물떼새" 와 함께 했어요. ㅎㅎ

동물 사랑이 지극한 렉스는 이런 인형들을 넘 좋아해요.

집에서 TV 볼 일이 없으니.. 파워레인저.. 이런 건 몰라요.

그래서 놀이터에서도 그런 거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랑 어울리지 못 해서

가끔은 고민을 해요.

파워레인저를 보여줘야하나?? 하지만.. 그냥 지 성향대로 친구를 만나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초등가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은 말이 길어졌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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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2 08:30
이 늦은시간까지 안주무시고!!!!ㅋㅋ
저도 새벽1시경에 잔거 같아요. 쑥쑥에 올라온 글 보다가~
이번 미션이 쉬운건지 어려운건지 즤 에스더는 몰라요.ㅋ
왠일로 정성들여 문장 쓰네요 ㅋㅋ
티비에서 광고하는 엘사 가방 사주기로 약속해서 그런지
요즘 고분고분 말을 잘 듣네요 ㅋ

산후풍이 이리 사람을 잡을줄이야..ㅠㅠ
산후풍으로 관여님도 많이 힘드셨었군요.
좋은것도 많이 섭취해서 언능 기력회복해요~

렉스, 검은머리물떼새와 같이 공부했네요.
정말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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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3 00:22
^^
저희집은 TV금지는 아니지만 평일은 안보고 토일만 보는데 만화만 보니 아이들이 드라마며 머 그런걸 몰라요. 초등 3,4학년
근데 TV 안보는 집이 꽤 많은지 아이들만의 독특한 관심사인지 대화에 별 지장이 없던대요^^

렉스의 행동하는 SP를 보고 있자니 괜히 심도있는 행위로 느껴지네요^^ 동적인 SP가 생동감이 팍팍!!

제가 수신거부 중인줄은 몰랐구요^^ 다행히 1호가 SP4기라 암생각 없이 들어와서 댓글 남겼네요.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프린터를 고쳐야 하는데 이번 주도 일들이 많아 쉽지가 않네요.
엄마의 핑계와 게으름인데 매 번 반성만 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6기 친구들 엄마들보기가 창피하네요ㅠㅠ

요즘은 기침이 심해서 폐렴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겨울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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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챠챠ㅇ
  • |
  • 2014-12-12 00:05
답댓글

산후풍 진짜 무서워요.. 저도 둘째 낳고서 체력이 훅 가서 잘 안답니다. ㅠㅠ
침이 효과 있어 얼른 회복하시길요!!


* 7번 초2 Theo *
# 139~140

악~~~ 12시~~~
후다닥 올립니다.
SP 요즘 쉬워졌다고 기뻐하며 즐겁게 하고 있는 띠오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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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4:58
아이들이 문장이 조금 어려워지고 쉬워지고..
금방 눈치채고 반응을 보이니.. 그저 귀엽기만 하네요. ^^
그래도 아직은 우리가 애들 앞에서 당당하니.. 즐기자구요.
나중에 아이들이 챕터북 읽고 이러믄서 엄마가 할 말이 없을때가 올테니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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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2 08:37
얼~~ 띠오는 뭔가 아니까 이번문장을 쉽게 하네요~
에스던 암생각없어요 쉬운건지 어떤건지요 ㅋㅋ
띠오 열심히 잘 했습니다~ 읽는 횟수를 표시한거죠? 봉투??

진짜 발바닥에 침 맞는건...... 못할짓요 ㅠㅠ
생체 실험이 따로 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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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1 23:16
답댓글

아휴~ 침 맞는거 참 힘들어요.

어언 15년전 좀 아파서 한의원에서 몇 달을 계속 침을 맞았는데 휴~ 기운 빠지더라구요.

먹는 것 잘 챙겨서 드시고 빨랑 산후풍이 낫길 바랍니다.^^

 

에스더는 우유를 마시면서 sp를 하나보네요^^

키도 쑥쑥 크고 영어실력도 쑥쑥 늘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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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1 12:57
답댓글

3번 김한강 숙제입니다.

 

#139~140번 입니다.

 

이번 SP는 다시 문장이 간단해져서인지 맞추기도 한번에 딱딱 맞추고

쉽게 쉽게 쓰고 했습니다.

요즘은 수학관련도서 한강이 읽어주고 있어요.

신통방통 시리즈 가운데 나눗셈, 분수 관련해서요.

지난번 수학 시험 이야기 해드렸죠. 책으로 쉽게 다가가려고요.

문제 풀이로 가면 엄마가 마구 마구 괴물로 변하니까요.

여러분 수학도서 좋은거 참 많더라구요.좋은 사고력 유치, 유아 책도 있고요.

겨울 방학때 수학으로도 사고의 확장을 넓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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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1 13:06
ㅋㅋㅋㅋㅋㅋ 엄마 괴물....워워워~~~~
솩도 해야는데..어찌 시작을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학습지 한개만 하고 있거든요.
에스더 아직도 한자리 수 더하기를 손가락으로 하구 있어요.

한강이 너무너무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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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1 23:19
요즘 프린터가 오래 돼서인지 자꾸 씹히네요. 결국 한장도 출력을 못하는 일이 발생했어요 ㅠㅠ

신통방통 시리즈 나눗셈,분수는 울 2호도 한 번 읽어줄까봐요.
교과서와 문제집 문제를 풀긴 하는데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개구장이 한강이의 얼굴이 오늘은 안보이네요^^
집중하느라 카메라 각도는 신경쓰지 않나봐요. 놀라운 집중력!!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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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5:01
저도 소개된 글 보고 신통방통 시리즈 책을 빌려봤어요.
근데 몇 권 없어서 10번인가? 뒷 번호 책을 빌려봤는데..
아.. 초등되면 이런 책을 보는구나.. 깨닫기만 하고 반답했다죠. ㅋ
엄마 괴물~~ ㅎㅎ
저도 애랑 가베나 수학교구 해볼까?? 생각하다가..
괴물로 변할까봐 그냥 실천은 안 하고 있어요.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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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1 12:37
답댓글

나오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끝나고 피곤할텐데도 이렇게 에스더랑 열심히 하시는걸

보고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되네요.

산후풍치료를 받을 정도로 몸에 이상이 있으신건가요?

어서 예전의 완벽한 몸으로 돌아오길 바랄께요.

에스더 이번주도 그 예쁜 얼굴로 멋진 활동 사진 보여줘서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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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1 13:08
발이 시려워도 너~~~~~무 시려워서요.
뼛속까지 시렵다...이 표현이 딱 맞는거 같아요 ㅠ
다른덴 개안쿠요. 특히 발바닥!! ㅠㅠ
족욕도 42도 온도로 맞춰서 하구 있어요.
그 얼얼한 뜨끈함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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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12-11 11:35
답댓글

11번 클라라 #137-138

전 추위를 잘 안타는 편이고 손 발이 차긴하나 겨울에 불편해서 장갑도 안끼고 다니던 사람인데 이제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려하니 저번달 부터 손끝이 시려와서 휴대폰이나 컴 자판 두드리면 아프네요. 장갑 안끼면 손이 아리기도 하고.....나이는 속일수가 없나봐요--;;

그나저나 나오미님 고생이시네요. 일년내내 그러시다니..... 이번엔 싹 나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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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1 12:03
제가 겨울을 너무 싫어해서요. 따듯한 나라에 가서 살면 좋겠다고는 생각했지만, 막상 더운나라 여행가면...더위에, 에컨 바람에...으귀...못살겠드라구요 ㅋㅋ
이번엔 제발 산후풍 뿌리 뽑을려고 하는데요 ㅋㅋ 다 낫기도전에 제가 지치겠어요
오랜만에 보는 클라라의 이쁜글씨...저리 사랑스러울수가~~~
클라라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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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1 12:39
아이고 손이 시려서 자판 두드리기가 힘들다니....어째요.
혹 혈액 순환이 안되는거 아니어요.
너무 완벽하게 살림하고 아이들 케어하려 하지 말고 쫌 지져분해도
그냥 넘어가는 여유를 갖으셔요. 저흰 맨날 맨날 지져분해요.
아이들이 배울까봐 고게좀 걸리지만요.
글라라 싸이펜으로 어쩜 일필휘지 이리 잘 썼어요. 지우개가 필요없다는....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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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1 23:22
^^ 클라라의 싸인펜 글씨 깜찍하네요. 클라라가 손힘 조절을 참 잘하네요. 싸인펜으로 균일하게 글씨쓰기 힘든데..^^

다음 주 또 다른 예쁜 색깔 sp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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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5:03
손발이 아려오는 아픔..
저도 잘 알아요. ㅎㅎ
이런 건 자랑이 아닌데 말이죠. ㅋㅋ
클라라~~ 예쁘게 잘 써 주었네요.
앞으로도 매주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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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12-11 11:02
답댓글

9번 초2 다이아나  #139~140

아직 장염이 안나아서 저도 배가 아프네요.. 근데, 흰죽만 먹으랬는데 다 먹어버렸어요...

오늘 또 결혼기념일이라 저녁때 맛난거 먹을껀데 나도 모르겠다 그러고 있어요. ㅋㅋ

나오미님도 한의원 다니신다니, 어디가 안 좋으신지... 침을 그렇게 많이 맞는다니.. 으~~

전 한의원가면 뜨뜻하게 찜질하고 그런게 좋던데, 그렇게 침을 많이 맞진 않아서...ㅎㅎ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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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1 11:11
에궁.....맘사랑딸님...흰죽 말고도 다른게 땡기시고 소화 잘 되시면...ㅋㅋ
거의 장염끼 탈출 하신거 같아욧!! ㅋ 그리고 결혼기념일도축하드립니다.~
전.....그....무섭다는........산후풍 ㅠㅠ
365일 양말 신고 살구요. 더운 여름날에도 마룻바닥을 맨발로 못 디딜정도로
발바닥이 시려워요. 다른덴 멀쩡한데도 꼭 발바닥만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부터 겨울 내내 ㅠㅠ
벌써 한약도 3재째 먹고 있어요 ㅠ
주위에서 그러네요.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면 낫는다고 ㅠ
저도 그러고 싶은데...ㅋㅋㅋ 저랑 서방 나이가 나이인지라 ..ㅋㅋㅋ

다이아나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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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12-11 11:38
저 대학때 딱 한번 장염 걸렸었는데 배가 그렇게 아파도 배는 고프고 먹을건 땡기더라구요...ㅋㅋ
아파도 그냥 막 먹었어요. 병원도 안가고 말이지요...하지만 그땐 어릴때고..... ^^
그래도 약 드시고 좀 좋아지신거죠? 좋은 날이니 소화 잘 되는걸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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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1 23:25
전 흰죽이 지겨울 땐 평소 찬밥을 스텐팬에 눌러 누룽지를 만들어 두는데 그렇게 누른밥을 끓여먹으면 좀 덜 질리더라구요.

하얀 바탕에 까만 글씨가 2학년인 다이아나의 어른스럼움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차분할것 같은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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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5:05
맘사랑딸님 아직도 그러시군요..
얼른 속이 편해야 모든 일이 덜 힘들어지는데..
일단 에너지 공급이 안 되니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결혼기념일은 잘 챙기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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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4-12-11 10:34
답댓글

혜자매 2호

우선 숙제부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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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4-12-11 11:12
네네 밀린것부터 하셨네요.
숙제검사를 꼼꼼히 해 드려야겠어요 ㅋ
혜자매2호...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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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12-11 11:39
와 ~~ 2호 숙제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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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2 05:11
팔랑팔랑님~~~ 오셨네요. ^^
혹시 제가 초게에 써 놓은 댓글보고 오신 건 아니신가요? ㅋㅋ
팔랑팔랑님께 여기 북클 19기로 오시라고 쪽지 보내고 싶은데...
"쪽지수신거부" 상태라 쪽지가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초게에 수학방인가? 거기가서 댓글에 주절주절 거리며 써 놓았었답니다. ㅎㅎ
[마이페이지->개인정보 수정] 에 가셔서 쪽지 수신을 '거부'에서 '허용'으로 바꿔주세요.
전 가끔식 쑥쑥 엄마들과 쪽지 나누면서 수다를 떨기도 하거든요. ㅋㅋ

그리고..
여기 옆에 보이는 [가입 신청하기] 주황색 버튼도 꾹~~ 눌러주세요.
회원가입이 되어야 게시글을 쓸 수 있어요.
지금은 회원이 아니어서 댓글 쓰기만 가능하셔요.

그리고.. 우짜다보니.. 제가 방장이 되어있더라구요.
누군가 신의 손에 의해서 그렇게 설정된 듯 해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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