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Daniel #139~140 숙제 제출합니다.
해가 일찍져서 금방 어둑어둑 해집니다. 날도 춥다 보니 밖에서 놀 수 없어서 집에서 쿵쾅거리는 것 자제시키느라 약간의 높은 소리도 좀 나오네요. 기나긴 겨울 방학 어쩔까 벌써 걱정이 됩니다. ^^
겁나도 치료 열심히 받으셔요. 산후풍 두고두고 고생하는 친구 봤습니다.
지각 제출 죄송해요..
카메라 사진 늦게 정리하느라.. 좌르륵 또 올리고 있습니다..ㅠ.ㅠ
이제 부터는 퍼뜩퍼뜩..할께요..
나오미님께서 한의원 치료 받으시나봐요..
전 침 한번도 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 느낌이 어떨까.. 상상해 보는데
넘 아플 것 같아요..ㅠ.ㅠ
나오미님 힘 내세요..
멜로디(10)
139 The wind will be soft and warm.
140 I will go out and play more.

5번 지우
에고고..침 맞으러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ㅜ.ㅜ
산후풍 관리 잘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치료 잘 받으셔용.^^
지우랑 같이 해보았던 sp.
이제 sp 익숙해졌다고 간단한 문장 써오더니 아빠에게 "sp하자" 그러면서 가위로 자르고 노는 거 보니
참 웃음이 나더군요. 끝까지 이렇게 sp해야겠어요.

오~ 에스더 글씨가 엄청 예뻐졌어요. ^^
엄청 애써서 쓴 정성이 보이네요.
그리고 뒤로 보이는 피.아.노. 역시!! 음악을 사랑하는 집 분위기네요. ^^
저희 집엔 누가 우유 먹고 받은 피아노 쓰다가 줘서 그 거 있어요. ㅋㅋ
애 아빠는 렉스~ 피아노 얼른 시키라는데.. 언제 시작해야할지 아직도 눈치만 보네요.
피아노가 인생의 친구가 되 줄 거라는 한 음악선생님의 조언으로.. ㅎㅎ
산후풍..
저도 할 말이 많아요. ㅎㅎ
렉스를 낳고 1년간 산후풍으로 고생을 해서.. 둘 째는 생각도 못 했어요.
온 몸이 시멘트 바닥에 간 것처럼 아프니..
그 덕에 친정에서 8개월을 있었어요... 렉스도 친정 부모님이 대부분 키워주셨구요..
저도 아직 겨울이 되면 오늘쪽 발등부터 휙~~~ 찬 기운이 올라오면서
겨울 내내 그러고 지내요. ㅠ.ㅠ
매번 가을이 되면 염소 엑기스를 먹는데 좀 도움이 것 같아요.
매년 친정엄마가 건강원? 모.. 이런 데 가서 직접 염소 잡아 해서.. 보내주세요.
친정부모님의 그늘... 아직도 그 그늘에 있네요. ㅎㅎ ^^;;
암튼... 산후풍은 혈액순환과 관계있다고 하니..
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영양가 있는 음식도 잘 챙겨 드시고요... ^^
2번 Rex(6)
#139-140
어제 밤에 잠자기 전에 했어요.
SP 하자고 하니 슬~쩍 빼더니.. 단어 수가 적으니까 얼른 해 주네요.
오늘은 "검은머리물떼새" 와 함께 했어요. ㅎㅎ
동물 사랑이 지극한 렉스는 이런 인형들을 넘 좋아해요.
집에서 TV 볼 일이 없으니.. 파워레인저.. 이런 건 몰라요.
그래서 놀이터에서도 그런 거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랑 어울리지 못 해서
가끔은 고민을 해요.
파워레인저를 보여줘야하나?? 하지만.. 그냥 지 성향대로 친구를 만나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초등가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은 말이 길어졌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아휴~ 침 맞는거 참 힘들어요.
어언 15년전 좀 아파서 한의원에서 몇 달을 계속 침을 맞았는데 휴~ 기운 빠지더라구요.
먹는 것 잘 챙겨서 드시고 빨랑 산후풍이 낫길 바랍니다.^^
에스더는 우유를 마시면서 sp를 하나보네요^^
키도 쑥쑥 크고 영어실력도 쑥쑥 늘고..!!
홧팅!
3번 김한강 숙제입니다.
#139~140번 입니다.


이번 SP는 다시 문장이 간단해져서인지 맞추기도 한번에 딱딱 맞추고
쉽게 쉽게 쓰고 했습니다.
요즘은 수학관련도서 한강이 읽어주고 있어요.
신통방통 시리즈 가운데 나눗셈, 분수 관련해서요.
지난번 수학 시험 이야기 해드렸죠. 책으로 쉽게 다가가려고요.
문제 풀이로 가면 엄마가 마구 마구 괴물로 변하니까요.
여러분 수학도서 좋은거 참 많더라구요.좋은 사고력 유치, 유아 책도 있고요.
겨울 방학때 수학으로도 사고의 확장을 넓히면 좋겠어요~~
나오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끝나고 피곤할텐데도 이렇게 에스더랑 열심히 하시는걸
보고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되네요.
산후풍치료를 받을 정도로 몸에 이상이 있으신건가요?
어서 예전의 완벽한 몸으로 돌아오길 바랄께요.
에스더 이번주도 그 예쁜 얼굴로 멋진 활동 사진 보여줘서 땡큐요~
11번 클라라 #137-138
전 추위를 잘 안타는 편이고 손 발이 차긴하나 겨울에 불편해서 장갑도 안끼고 다니던 사람인데 이제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려하니 저번달 부터 손끝이 시려와서 휴대폰이나 컴 자판 두드리면 아프네요. 장갑 안끼면 손이 아리기도 하고.....나이는 속일수가 없나봐요--;;
그나저나 나오미님 고생이시네요. 일년내내 그러시다니..... 이번엔 싹 나으시길 바래봅니다.^^

9번 초2 다이아나 #139~140
아직 장염이 안나아서 저도 배가 아프네요.. 근데, 흰죽만 먹으랬는데 다 먹어버렸어요...
오늘 또 결혼기념일이라 저녁때 맛난거 먹을껀데 나도 모르겠다 그러고 있어요. ㅋㅋ
나오미님도 한의원 다니신다니, 어디가 안 좋으신지... 침을 그렇게 많이 맞는다니.. 으~~
전 한의원가면 뜨뜻하게 찜질하고 그런게 좋던데, 그렇게 침을 많이 맞진 않아서...ㅎㅎ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