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적들을 보면 굉장히 다양하던데..
알파벳은 어느정도의 인지까지 가르쳐야 하나요?
이후 어떤 과정을 지도해야할지도 알려주세욧!!
게으른 엄마탓에 디비디로 선택하고 주문했네요.
leap frog잘 활용할 수 있길~ㅎ
그리고 Dr.seuss's ABC 책이 표지색이 다르게 여러 종류가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알려주세요.
둘 다 우리 토깽이가 요즘 한참 필 받고 있는 책이네요..
어제도 들었어요..두 곡 다..^^
요즘 들어 알파벳을 abc 친구들이라고 관심을 보여서 사 준 책이었는데..
성공적이었거든요..^^
초코님께서 가르쳐준 사이트도 꼭 한번 방문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오호호호 역시 초코님~^^*
저 초코님 글이라면 무조건 스크랩부텀한답니당~
추천도 쿡~@@
행복가득하셔요~~^^*
초코님, 너무 좋은 글이라 추천 꾹 눌렀어요.
큰애는 영유에서 알파벳부터 배운터라 영어 문자 교육을 해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둘째는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막막했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네요. ^^
근데 울 둘째는 입주아줌마 영향으로 영어보다 중국어가 더 친숙한가봐요. ㅎㅎ
히히.. 초코님..
대문자는 큰소리로 소문자는 애기 목소리로..
너무 좋은 방법이에요.
아직 알파벳 모르는 우리아이들..^^
꼭 기억했다가.. 써먹어야겠어요.
내년엔 문자에 관심을 가져주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싶은데.
알파벳 목욕놀이로, S는 똥이고, Y를 주니, 그건 나무야~ 이러니..ㅎㅎ
할 마음이 아직은 없는듯해요..ㅎㅎ
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감사합니다.
제가 댓글 쓰는새 올리셨나 부다~^^*
아주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도움 많이 되시겠어요~..
초코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