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10)
지각 제출 죄송합니다..
카메라 사진 정리를 이제 해서.. 지금 또 좌르륵~ 올리게 되었습니다.. 죄송..^^;;
137 Spring will come near in the future.
138 We will see beautiful flowers soon.

5번 지우(7) 137-138번요.
오늘 하루종일 정신 없네요..ㅜ.ㅜ
왜 이리 바쁜지...


9번 초2 다이아나 #137~138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재야 들어와보네요..
장염으로 앓아누웠다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숙제 올려요~
전에 새집으로 이사하셨다고 하셔서 부러워했었는데...ㅋㅋ 그게 북클럽으로...ㅋㅋ
강이성이맘님의 센스있는 유머를 저희들이 센스있게 못 받아들였네요.. ㅎㅎ

13번 Daniel #137~138입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어요. 저희는 주말에 미리 해 두었어요.
저희도 쑥몰에서 서울랜드 티켓을 샀어요. 기간이 자유라 아빠랑 시간내서 같이 갈려구요. 방학이 다가오니 아이들 데리고 놀러갈 궁리를 열심히 해야 한답니다.
방학에 놀러가거나 체험하기 괜찮은 곳 추천 좀 해주세요.^^

초4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저녁먹고 할일 다해놓고 뒹굴뒹굴 거리길래
sp하라고 주문하였네요..ㅎㅎ
알아서 해주면 얼마나 좋을 까요..ㅎㅎ
그래도 자기할일인 줄 알아서 군소리 없이 해놓으니..그나마 다행입니다...ㅎㅎ
#137#138

2번 Rex(6)
#137-138
어제 밤에 잠자기 전에 후딱 했어요.
이제 it, is, in, the, I, am, 정도는 눈에 들어오나봐요. ㅎㅎ
200번까지 가면 까막눈을 좀 면할 듯 합니다. ^^

그리고 렉스가 가지고 있는 저 인형은..
지난 토요일에 제가 만들어준 물고기 인형인데, '블루 네온' 입니다.
집에 구피만 키우다가 지난 주말에 물고기 몇 마리를 더 사 왔는데
그 중에 '블루 네온'이 제일 맘에 드는지 그 놈 인형 있으면 좋겠다고 하도 노래를 불러서
렉스가 안 입는 옷을 잘라서 만들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ㅋㅋ
사실 만들어놓고도 제가 어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



이 참에 오랜만에 렉스 사진 올리네요. ㅎㅎ
이제 곧 7살이라니... 정말 실감이 안 나네요.. ^^



3번 초2 김한강 #137~138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주 복습편도 모두 했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다시 사진 찍어 올리겠습니다.
일요일 아침 숙제를 하는데 햇살이 한강이한테로 비추는게 좋으네요.
사진 찍으면 마구 손을 이리저리 흔들어서 못 찍게 하는 개구쟁이에요.
기말고사 다들 보셨죠.
국어, 수학 두 과목 논술 서술형으로 모두 보는데 국어는 다 맞아 잘 했는데
수학은 반 타작이네요. 국어시험중에 받아쓰기 60점 맞은 친구의 다음 이야기를 완성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 집에 오니 엄마가 소파에 앉아계셨다. 엄마가 괜찮다고 하셨다."는
문장을 넣어서 답안을 작성했더라구요. 버럭하려던 마음을 진정하고
그래 잘 했다 . 어떻게 수학을 이렇게 잘 했니? 하고 마음을 다스렸답니다.
한강이의 마음속에 시험같은 것들에 대한 부담이 있었을거고 또 엄마가 괜찮아 라는 말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겠죠.
저도 지금 이 나이에도 시험이라면 정말 정말 싫은데....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여러분~~ 우리 모두 도를 닦읍시다~~
11번 클라라
드디어 숙제 들고 왔습니다.^^;; 관여님 감사해요. 지난번에 가입이 안된거였네요. 지금 누르니 가입신청 확인메세지가 뜨네요^^
정신 차리고 다시 잘 할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노력할께요.
지난 복습이에요. 워크지는 못하고 따라 읽기만 했어요.


4번 에스더 (7세 녀자 어린이 ㅋㅋ)
강이성이맘님께서 대문 열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아 웃겨서 ㅋㅋ 요즘 이사를 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ㅋㅋ 당연히
살림집이 이사 하셨다는줄 ㅋㅋ 저희가 오버했네요^^
지난 겨울에 눈 많이 내렸을적에.... 새벽전철타고 기차타고 전세버스타고....태백산 가서
눈썰매 타고 왓거든요 ㅋㅋㅋㅋ
아니~ 가까운 **랜드 놔두고.....우리 식구는 모한겨~~~~~
저도 언능 눈썰매 티켓 구매해야겠어요.
주말에 사촌오빠네 놀러갔다가.....오빠네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