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도윤
rescue dog 책만읽었어요 ...^^;;

<7세 나혁>
이번주 월요일부터 나혁이가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왔다갔다 시간까지 포함해서 2시간인데 무지 바쁘네요.
피아노하고 바로 도서관가서 겨우 숙제했어요.
와......내년부터는 태권도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이거 스케쥴이 장난 아니네요.
영어에, 수학에 미술까지 하는 아이들도 많던데 무지 바쁜 아이들이예요.^^;
초 3 테드.
이번주에도 역시 월~목요일 진행했고 저번주와 비슷한 코스로 공부했습니다.
관련도서는 wayland "Once there was a caterpillar"와 "I'm growing"
let's find out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를 보았고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에서 disaster 관련해서 지진파트하고, 허리케인파트 뽑아서 공부하고 문제까지 풀어보았어요.
저희 집에는 책이 많은 편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나비 파트는 여기저기 많아서 아주 행복한 고민을 했더랬죠. 이걸볼까 저걸볼까 하고서 ^0^.
소싯적 공부했던 메타morphosis 변태라는 단어를 막 알려주고 싶어서(빈수레가 요란하다느은~)
숙제를 내주었죠. 이게 뭔 뜻인지 알아맞춰봐~~~.
책 내용속에서 후딱 알 줄 알았는데 탈바꿈이라는 단어를 끄집어 내기까지 이틀이 걸렸네요.
고심하고 생각해 낸 단어이니 잊어버리지 않겠죠?
워크북 푸는 것은 이제 익숙한가봐요. 이번 주 책 들어갔는데 오늘은 워크북 안 푸냐고 묻네요.
사회, 과학 모두 무난히 잘 풀었고 중간 이상 오고나서야 어느 정도로 공부시켜야 우리 아이가 소화시킬 수 있는지 파악이 되었답니다. 참^^;; 느리지요?
처음 몇 번은 막 불타올라 이것 저것 드리미느라 아이를 좀 힘들게 했었어요.
지금 하는 속도로 계속 진행하면 끝까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주에도 좋은 책이 기다리고 있네요.
브레인 뱅크 책을 통해 아이가 관련분야의 다양한 책을 떠들러 보기를 바라면서 후기 마무리합니다.
다음주에 뵈요~
3번 안젤라
책 열심히 읽고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봤어요.^^
강아지를 비롯한 동물들을 엄청 좋아하는 안젤라....꿈이 수의사라네요^^
마지막 사진은 10월 세종문화회관 뒷뜰에서 만난 시베리안 허스키 입니다. 전 무서워서 근처도 가기 싫었는데 안젤라는 보자마자 쓰다듬고 같이 노느라 그 자리를 떠날줄 모르더라구요~~~
저 개가 커피를 좋아한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커피마시고 조금 남겨서 주니 아주 잘 먹더라구요..ㅋㅋ



23번 오니
급하게 사진만 올리고 이따 다시 올께요.

체리(6)
archfun님께서 나비 랩북 자료 링크 시켜 주신 곳에 들어 가 봤는데
자료도 많고, 내용도 넘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자료로 아이와 함께 랩북 만들면 정말 좋아하겠지만..
지난주에 바쁘기도 하고, 할 엄두도 안나서..
귀한 자료 일단 고이 모셔 놓을께요..^^;;
관련책도 많이 못 읽어 봐서.. 올릴 사진도 없지만..
매주 다양한 주제로 조금이나마 관련책을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나비의 라이프 사이클은 과학책에서 항상 다루어 지는 주제 인것 같습니다.
매직스쿨버스 영상 Butterfly and Bog beast도 함께 보았습니다.
나비가 작고 연약한 곤충이긴 하지만.. 보호색, 위장술로 적들에게 대항(?) 하는
장면들이 인상깊었습니다.

Rescue Dogs는 달랑 책 한권만 읽어 봤네요.
수민엄마님의 글처럼.. 슈퍼 와이에서 To the Rescue~!! 라는 외침이 떠오르네요..
고 디에고 고 ~ 라는 DVD 자주 보고 있는데, 거기도 디에고가 animal rescuer 로 나와서
레스큐란 단어는 아주 익숙하답니다..^^
오늘 눈 오는 지역도 많고,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되려나 봐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안녕하세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과학책 읽었구요~
지호는 과학책으로 몇주전부터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종종 바쁘고 아이보느라 깜빡해서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2번이상은 집듣하고 있어요~
살림에 아이 셋보는게 정말 보통은 아닌듯해요~
피곤함이 겹쳐서인지 몸살감기가 좀심하게 왔네요...
심한날 시댁 김장하구요~ 뭐 품앗이 김장이라 제가 한일은 없지만요~^^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해요!
초2 노라
브레인뱅크 G1 단계를 하면서 점점 느끼는 것은 이 작은 책에 무한한 지식정보가 숨어있다는 겁니다. 그냥 책 몇 번 읽고, 워크북 한권 휘리릭 풀고 끝내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rescue dogs를 읽으면서 지난 겨울방학 때 봤던 "안내견 탄실이" 이야기도 다시 나누고, 구조견이 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워크북은 풀지 않았고 함께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써보고 소리내서 읽어보고 했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선생님께서 맨날 강조하던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국어를 잘해야 영어를 잘한다"~~ 브뱅하면서 노라의 국어 어휘력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실감하고 있답니다. ㅋㅋ 덕분에 국어공부까지 일석이조네요. ^^


6세 수민
수민이 요번책은 2번정도 읽었습니다.
나비가 되는 과정은 요기조기에서 많이 봐 왔던거라 그냥그랬는데, 날지 못하는 나비를 배려??...가 제 눈에도 참 신선했네요...나비병원...^^
rescue dog도 재미있게 잘 봤는데요..수민이가 동생이랑 super why를 종종 보는데..거기서도 rescue란 단어가 잘 나와요..아마도 rescue라는 단어는 잘 인지했을 듯 해요~~
전국적으로 지난 주에는 눈도 많이 왔는데 다들 무사하시죠?^^
6세 현우
#과학, 사회
1. 책읽기 : 이 번주도 각각 책 3번씩 읽었어요.
2. Butterfly life cycle
아이한테 나비의 일생을 그려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그러주었네요.
엄마 눈엔 많이 엉성하지만, 현우는 나뭇잎까지 그려주었다며 혼자서 뿌듯해했어요. ㅎㅎ

3. 관련책
나비 관련책은 읽지 못하고
"rescue" 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Rescue Dogs' 관련책으로 읽었어요. ㅎㅎ
Ribbon Rescue는 로버트 먼치 책인데..
이 책 빌리면서 로버트 먼치 책을 6권정도 함께 빌렸는데 넘 좋아하네요.
읽어주는 내내 깔깔 거리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여서
로버트 먼치 책을 접하는 아주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

형, 누나들과는 차별화된 미션 수행.. ㅎㅎ
좀 더 나이가 들면 웍싯으로 멋지게 숙제를 제출할 수 있겠죠? ^^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확인을 미쳐 못했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