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하연~
지난주는 학교에서 교육청 후원으로 운영하는 거점센터 시험이었는데 범위가 많아 School Story 집듣밖에 못했습니다 ㅠㅠ 그것도 지금이 새벽이니 어제 밤에 마쳤습니다
Dragon 시리즈까지는 양이 작기도 하고 하연이 수준에 잘 맞는듯하여 수월히 했는데 Andrew시리즈부터는 책도 두꺼운데다 계속 일도 많아 하연이도 힘들어하니 저도 강하게 밀어붙이기가 미안하더라구요
어휘도 모르는게 많이나와서인지 전반적 스토리는 이해하나 디테일은 많이 놓치고 있는 분위기지만 어짜피 넘어야할 산이니 지치지않게 걸어보겠습니다 챕터에서 소설로 가니 좀 어렵나봅니다~
이번주는 또 학교 경시가 있어 수학학원 숙제가 많아져 잠자는 시간도 많이 늦어졌거든요...
일단 퀴즈라도 놓지지않구 풀도록 격려해보겠습니다
Janitor책도 한주에 몰아서 해야할것 같습니다;; 방학이 오면 좀 여유있겠죠...
마감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책의 끈을 놓지않구 꾸준히 가면 속도는 느리지만 언젠가 한단계 계단을 오르겠죠?
엄마표 영어이기에 아이의 눈을 보며 보조 맞춰 갈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애써주신 토마토님과 디올님 감사드립니다^^

7번 중1 다이애나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The school story 이제야 읽었어요
The Janitor's boy를 읽어야 하지만 이 책이 더 재미나 보였는지 이걸 읽겠다고 해서요.
기말고사는 지난 중간고사 성적보다 많이 떨어졌어요.
이번 방학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네요.

20번 카디아리
데이빗 문화체험 많이 기대가 되네요. 많은걸 얻어올수 있는 기회가 부럽기만 하네요.
즐거운 경험 많이 하고 오기를 바랄게요.
토요일에 겨우 끝내긴했는데 문제를 너무 엉망으로 풀어서 패스하고 증조할머니 생신에 갔다왔어요.
올해로 93살이 되셨는데 아직도 건강하신편이셔서 참 다행이에요.


31번 마틴
안녕하세요.
저는 마틴 입니디.
제가 처음으로 숙제를 제출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좀 바쁘셔서 제가 한번 해보기로 한거죠.
저는 하루에 두쳅터씩 했는데 아깝게 늦었내요.
꾸준히 열심히 해서 빨리 빨리낼께요.
4기북클럽 친구들 모두 화이팅!!!


32번 하연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오네요ㅠㅠ
친정에 간만에 온것같은 편안한 이 느낌이 넘 좋네요~
주말에 황급히라도 찍구 한주가 시작했어야되었는데... 몇주동안 주말마다 계속 일이있었어요
Report Card할적엔 하연이가 열감기로 아프고 그담주는 제가 위경련으로 병원신세를 지는 바람에 주말에 인터넷을 켤 경황이 없었어요;; 그다음주는 기말시험이었네요ㅠㅠ 회사는 연말이라 엄청 바쁘구....그만큼 절실하지 않음에 대한 핑계라면 면목이 없구요....;;
하연이가 지지난주 몰아서 Report Card는 했구요
School Story는 지난주 시험이라 이번주 몰아서 하구 있는데 아직 반정도 밖에 못했습니다ㅠㅠ
일단 한 부분 올리고 School Story 마무리 되는 대로 얼릉 올리겠습니다~
방장님이하 쑥쑥맘들께 넘 간만에 들러 송구스럽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릴께요
미션을 제때 마쳐야 북클럽 분위기가 더 활기차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좋을텐데 이번 한달은 개인상의 이유가 있긴했지만 넘 루즈했습니다
다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11번 엘리
어젯밤에 또 핸드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서 ㅠㅠ
pc에 다운받아....핸드폰이 참 좋은기능이 많다는걸 다시 실감~^^
벌써 앤드류클레멘츠2번째 책이 끝났네요~
나머지 8권도 후딱 끝나겠다는 생각이...ㅋㅋ
엘리가 이번책에서 나탈리(?)와 조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나탈리가 필기체로 쓴 글씨를 찾아서 보여주면서 글씨를 너무 못쓴다구 ㅋㅋ
엘리 눈에는 당연히 읽기 힘든 지렁이 글씨였겠죠~ 오빠 벤자민 글씨처럼 ㅋ
써머리했구요~
퀴즈에 집중해보려고 했는데,
퀴즈가 만만치않았답니다 ㅎㅎ
기억안나는것도... 모르는것도 있었어요~^^
퀴즈 잘푸는 우리 북클럽 멤버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해보니 쉽지 않았던 기억이~^^


8번 리아나
토마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나다로 8주간 문화체험이 학교 프로그램이라니 정말 멋진데요.
데이빗 이번 체험으로 많은걸 얻어 오겠네요.
단어공부 좀 하려고 꽃향유님께서 주신 자료도 프린트 해 뒀는데 그냥 넘어가 버렸네요.
저희집도 그냥 책 읽는걸로 만족을 해야겠어요^^*

29번/앨리스
토마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데이빗의 학교가 참으로 부럽네요. 물론 채택이 된 데에는 다 그럴만한 자격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8주간의 문화체험에서 데이빗이 많은 경험을 하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기를 바랄게요^^
앨리스는 집듣1번을 하고 퀴즈, 서머리, 그리고 단어공부를 했어요.
단어의 수가 많아서 이번에는 5장 정도를 했는데 아는 단어는 제외하고 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이번 책 재미있게 읽었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요 ^^

9번 Cathy
저희집은 요즈음 침체기입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는 중에 제가 숙제라도 해놓아라 해야하는데 그것조차도 못했습니다. 오늘 근근이 정신차리자 싶어 해놓으라고 했더니 그나마 단어 몇개 찾아놓았습니다.
아이는 준비가 되어있는데 제가 숙제를 주기보다 아이가 직접 쑥에 들어와서 자료를 직접 다운받도록 해야겠습니다. 답지가 있어서 혹 답을 보면 어떻게 하나 싶어 제가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자꾸 챙길려고 하니 숙제도 공부도 안되는 것 같아 이제 아이보고 직접 찾아 해보게 할까 싶습니다.
열심히 애써주시는 여러분이 계신데 성실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래도 4기 여러분이 건재하셔서 제가 자극받고 다시 또 하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12번 Eric
와~~!!
데이빗의 문화체험...멋진데요!!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에릭은 써머리에 조금씩 익숙해져서 크게 거부감 없이 하고 있어요..(큰 소득입니다!^^)
일단 읽고 써머리하는데 집중하느라 자료 활용은 다양하게 하지 못했네요..
퀴즈도 지금 반밖에 못했는데 외출할 일이 생겨서 다녀와서 마저 다하고 올릴께요~
깆에서 보기엔 햇살이 따스하게 느껴지지만 막상 나가면 또 춥겠죠?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21번 Yuna
토마토22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데이빗이 무~지 부럽네요..*^^*
지난주에 써머리, 퀴즈 끝내고..
꽃향유님이 올려주신 자료 해봤어요..
기말준비하느라 다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하면서 했어요^^
앞뒤로 인쇄했더니..사진이 두장이 되버리네요..ㅋㅋ
하나하나 이렇게 자료 직접 만들어주신 꽃향유님 정성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추운 주말..따뜻하게 보내시구요~!!




3번 네이트
데이빗 아주 좋은 추억 쌓고 오겠네요.
막상 네이트에게도 그런 기회가 온다면 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외동이다보니 제가 보내놓고도 걱정이 되서 맘이 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데이빗 다녀와서 이야기보따리 많이많이 풀어주셔요~~^^
네이트는 기말고사가 끝이나고 홀가분한 맘으로 요즘 여러종류의 독서에 빠져드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어제는 신랑이랑 둘이서 네이트 재워놓고 치킨 시켜서
술을 한 잔 먹고 있었는데 네이트가 자다가 치킨이 배달된 소리에 자다깨서 같이 먹었어요.ㅋㅋ
마침 배고팠는데 잘 됐다 이러면서요.@@ 12시가 넘었구만..그래서 같이 먹고 1시 다되서 잤어요.
사춘기라 그런지 식욕이 왕성하네요..
벌써 12월 마지막 남은 한 달 좀 더 알찬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우리 4기 여러분들도 모두 화이팅~~~!!*^^*
25번 julia 미션 올립니다^^2주동안 본듯 안본듯 하는동안 엄마는 애가타고 다 읽고 나서는 생각보다 재밌다네요.오직 책읽기랑 퀴즈 풀지만 나름 책임감있게 하는거 보니 아이가 많이 자란듯한 느낌이 듭니다.앞으로 남은 미션도 열심히 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