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초1 안휘
휘가 미션완료한 시간은 3시 즈음.. 사진 찍어놓고,, 올려야 할 시간에 철이 병원다녀오고.. 휘 수영 픽업하고.. 저녁먹다 생각났네요.ㅠㅠ 이를 어쩌죠? 멘붕...이 왔네요.
반성하면서 올립니다. 핸폰으론 이미지 첨부가 안되서.. 어쨋든 지각제출 죄송합니다...
읽기 2번 정도 했구요..
버블맵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북노트는 올리비아"O"처럼 자기는 Annie의 "A"를 적어놓았네요~^^
담주는 정신 잘 차리고 있을께요~~
6번 지우(Lana)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지난 주 금요일 지우는 하루 종일 토하고 아파서 ㅠㅠ 유치원도 쉬고...
주말 내내 제대로 먹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ㅋㅋ 웍싯은 하더군요...

나름 눈치로 풀고 있어요 ㅋㅋ


북노트는 나중에 그리겠다고 미뤄두었는데 ㅋㅋ 오늘 중으로는 하겠다네요 ㅎㅎ
지우가 나아지고 나니 언니인 지연이가 오늘 새벽부터 지우랑 같은 증상으로 ㅠㅠ 학교도 못가고...
하루종일 토하고 지연이 수발드느라 죽것네요 ㅠㅠ
어제는 시골가서 김장하고 와서 팔다리가 쑤시는데... 아~ 엄마는 정말 힘듭니당 ㅠㅠ (넋두리 중요 ㅋㅋ)
24번 클라라
매번 올리면서도 번호가 계속 헷갈립니다.
벌써 7회를 맞이하고 이렇게 끝나가나봐요.
좀 더 열심히 진행하고자 하긴하지만, 이번 올리비아는 클라라가 약간 느슨하게 진행하긴 하네요..ㅠㅠ
추원 겨울 감기 조심하셔요~~^^
[진행사진]

ㅋㅋ 정작 이미지 올리는 것 깜빡했네여.
20번 아영(7세)
올리비아 이번 주도 넘 재미나게 잘 해 주었어요.
원영사랑님 멋진 워크지와 자료들 넘넘 감사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건 12월 보내세요~~~
버블맵 혼자 해 보라고 했더니 책 찾아 가면서 적어 주었네요.ㅎㅎㅎ

제일 재미있는 장면을 그리라고 했더니
특별히 재미있는 장면은 없고...
재미있는 걸, 웃긴 걸로만 생각하나 봐요.ㅎㅎㅎ
자기는 이 부분이 맘에 든다고
마지막 울리비아가 자기 연에 자기 이름의 o를 이쁘게 써서
날리는 장면을 그려 주었네요.



연 꾸미기 ...역시나 겨울왕국...^^
아직도 겨울왕국 앓이 중이네요.^^





15번 하니..
급하게 사진만 올리고
이따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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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틀림없이 사진을 두장 올렸는데
한장이 사라져 버렸네요..ㅠㅠ
아.. 여전히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이럴수가...
댓글로 달아봐야 겠네요.
숙제검사가 이미 이루어져서 필수 미션지를 안한것으로 표시가 되었어요..ㅠㅠ
암튼 3번 읽고 웍싯들 풀었습니다.
읽기가 늘지 않아 좀 답답한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싫다 하지 않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겠지요???
14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책은 거의 매일 읽었어요~
서윤이가 웍싯을 거의 맞추었는데,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영어수업시간의 단어공부가 빛을 발하는건지, 그동안 책읽기의 효과인지 어리둥절하네요, 서윤이가 그리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번 책 웍싯도 얼마나 잘 해줄지 내심 기대가 크네요^^


1 체리(6)
오늘 눈오는 지역도 있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김장은 하셨는지요..?
지난 주말 이틀동안 김장모드였어요..
내년 한해동안 먹을 김치를 만들어 놓으니.. 한 숨 놓이네요..
올리비아도 이번 달이면 끝나겠네요..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바람이 없으면.. 바람을 만들어서라도 친구들과 연을 날리는
영리하면서 언제나 보아도 유쾌한 올리비아의 이야기입니다.
마침 아이가 유치원에서 연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엉성하긴 하지만.. 털실로 꼬리도 만들었네요..ㅋ 요쿠르트 병으로 재활용도 했구요..^^
날리는 게 아니고...바닥에 끌고 다니는 수준입니다.ㅋ
웟싯 해보고. 관련책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바람의 근원이 air에 대한 책도 읽어 봤어요..


엄마와 연날리는 그림도 그려보구요.. 눈이 하트뿅뵹 눈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한해 마무리 계획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16번 노라(초2)
노라 혼자 3번 정도 읽었고, 저와 함께 정독했습니다. 이번 책은 다른 책들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도 꽤 나와서 노트에 적어보았어요(외우지는 않았습니다 ㅋ). 인디언 천막집이 teepee라는 것, paddle과 pedal의 미묘한 발음차이에 뜻까지 비슷한... 저도 확실히 알았네요. ^^ 집에 먼지 수북이 쌓인 영영사전이 있었는데 이번에 단어 찾을 때 활용을 좀 했답니다.
노라가 북노트만큼은 좀 정성을 쏟는 편인데 이번에는 시간이 엄청 걸리더군요. 완성하고 보니 'red O'자가 그려진 연을 그렸는데 저도 "와~~"하고 탄성을 질렀답니다. 아웅~~ 이뿌죠? ㅎㅎ
참고자료로 '연아연아 올려라'라는 솔거나라 시리즈 중 한 권 읽어보았고, 마지막 부분에 연의 종류와 유래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답니다. 참고자료도 더 많이 보면 좋은데 여의치 않네요. 이번주도 재미있게 미션수행 했습니다~~ ^^




17번 수민(6)
제가 지난주 시댁에서 첫 김장을 본격적으로 도와드리고 지쳐서 이번주는 완전히 몸살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주말에 딱1번 읽고 워크지 풀었네요..
그래도 선긋기가 다인지라 재미있게 해줘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요즘 뭐만하면 '어느것을 할까요?알아맞춰 봅시다.딩동댕동~~...'로 시작하는 뽑기에 재미 들려서 한장씩 노래불러가며 골라서 골라서 워크지 풀어주고 버블뱁도 작성했어요..
버블맵에는 연날리기, 바람개비날리기, 풍차 돌리기, 가을, 종이비행기 날리기, 토끼 따라잡기(?)를 적어줬어요..
또끼따라잡기가 왜 들어가냐 했더니,,바람이 불면 토끼 따라잡기가 더 수월하다네요...ㅋㅋ

26번 유승(7)
이번주엔 세번정도밖에 책을 못읽었네요~^^
노느라^^;;;;
원마운트 스노우파크가서 정말 쉬지 않고 세세간동안 내리~ 썰매타고 놀았더니 그다음날 온몸을 맞은듯이 아파서 죽는지 알았어요~
그래도 애들은 괜찮은가 했더니 울 아들 감기걸렸어요~^^;;;;
아구.. 늙은 부모는 너무 힘든거 같아요~^^;;;;
바람으로 할 수 있는것, 바람이 불어 좋은 점들을 생각해봤더니 풍력발전, 돗단배 나오고 민들레 씨앗까지 나왔네요~^^
바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더라구요~


12번 하은(6)
5번정도 읽기 했구요. 동영상은 못보여줬어요 ㅎㅎ
생각을 못했네요. 다른 분들 보니 동영상 보여주셨던데.... 그 글들을 보니 아차 싶었어요 ㅎㅎ
단어 매칭은 두번 했었데도 헷갈려하는 것도 있었구요.
문장 매칭은 쉽게 해내더라구요.
미로도 재미있게 했구요.
버블맵은 바람부는 날 생각나는 것, 하고 싶은 것 그림으로 표현해봤어요.

올리비아도 몇회 안남았네요.
하은이는 올리비아가 너무 좋아졌다며 본인 영어이름 올리비아로 결정했다더라구요.
ㅋㅋㅋ 올리비아 미션이 끝이 나도 하은이는 당분간 올리비아 책 즐겨 볼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날씨가 매섭게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이번주 매일 따라읽기 하고 올리비아 동영상은 4번 정도 봤습니다.
친할아버지가 입원하셨다고 해서 토요일날 당일치기로 강릉을 다녀왔는데
대관령 지나갈때 여기는 바람이 많이 부는곳이라 로보카폴리에 나오는 풍력발전기가 있다고 설명해줬더니
버블맵 할때 대관령도 적더라구요^^





4번 성은(초1)
바람부는 날이면 생각나는 게 연날리기, 코트등을 그려 놓더니...
딱히 생각나는 것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토요일 동생이 결혼을 했는데 눈보라까지는 아니지만....바람이 불며 눈발이 날렸드랬죠..
일요일 집에 돌아와서 태풍도 그리고, 눈보라도 추가하여 넣네요~




지난 가을에 아빠랑 공원에서 연날리기 했던 사진 몇장 올려요~


2번 진아/ 초1
작년 겨울에도 이렇게 추웠었나할 정도로 정말 추운 일주일 이었어요. 진아는 학교가 조금 멀어서 걸어서 오가는데 조금 힘들더라구요.
Olivia 7번째 미션 'Olivia and the Kite Party'입니다.
제가 2번 읽어 주고 진아가 소리내서 2번 읽었어요.

windy day에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바람부는 날과 전혀 상관 없이 잠자기, 클레이 놀이, 도자기 만들기, 책읽기, 노래부르기, 놀기를 적어 놨더라구요. 그냥 자기가 평소에 하고 싶은 것을 적은것 같아요.

조금 컸다고 웍싯은 엄마 도움 없이 척척 합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올리비아 동영상 검색해서 한 편씩 보고 있는데 'Olivia's Kite Party'가 있어서 동영상도 보면서 조금 더 재미있게 책 읽기 했어요.
10번 서연(초1) 주원(6)
이번주에 서연이 공연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한국무용을 배웠는데
마지막 발표회를 양천문화회관에서 산대마당 공연팀과 같이 공연을 해서
무척 뜻깊었답니다 서연이 풀메이크업하고 예쁜 옷까지 입으니 모두들 선녀가 따로 없었어요


서연이 작품입니다



주원이 작품이예요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는 주말에 가족여행을 다녀오느라..
금요일에 미리 미션을 다 했었어요..
스키장을 다녀왔는데..
서진,서린 둘다 스키를 첨 타는데도 잼있어하더라구요..
애들이라 그런지 금방 즐기는거 같아요..
신랑이랑 저도 못타서 다 헤매긴했지만.. 나름 즐거웠네요ㅎㅎ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더군요ㅋ

서진이가 읽기 3번..엄마표 듣기 3번했어요~

서진이의 북노트, 버블맵, 써머리예요..
이젠 알아서 해주네요^^

서진이의 워크싯 입니다~
역시 책을 많이 안보면 좀 헷갈려하네요..

서진이의 검색 워크싯입니다~
양에 관계없이 언제나 좋아하네요..
연 꾸미기는 보석스티커까지 붙여가며 정성입니다ㅋ

서린이의 워크싯입니다~~
언니따라 연 꾸미기도 열심히 하고..
엄마와 이야기하며 기본 워크싯도 잘 따라와주었어요~~
밤사이 또 눈이 좀 내렸네요.. 12월들어 겨울분위기 확~나네요..
길 미끄러우니 차조심 길조심 하세요~~^^


25번 6세 준영
이번주도 메이즈로 한껏 분위기를 잡은 다음에 웍싯을 간단히 끝냈어요.^^
단어를 읽어주면 바로바로 연결을 짓는게 정말 신기해요.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주면 확실히 듣는 힘이 생기나봐요.
버블맵은 windy day라고 했는데도 비, 번개를 먼저 그리더라구요.
그래도 떠오른 생각이 그러하다면 틀린 건 아니니까 놔뒀어요.
평소에는 딱 세장의 웍싯만 하고 끝냈는데, 이번엔 문장을 읽어주고 그림 연결시키기를 해 보았어요.
그런데 바로바로 연결짓네요.
듣는 힘도 생긴거 같아 좀 흐뭇했어요.
이번에도 웍싯 즐겁게 잘 진행했습니다.
영어동영상은 거부하길래 보여주지 않았었는데, 어제 페파피그 한 번 유튜브로 보여주니 굉장히 재밌어하네요.
3번 재호 (초1)
올리비아 참 대단한 아이에요~ 바람이 안 불어서 연을 날리지 못 하자 바람을 만들어낼 생각을 하다니~ 처음에 입으로 바람 불어보는 장면에서는 빵~ 터졌어요.. ㅋㅋㅋ 재호는 아직 연 날려본 적이 없는데 이번 책 읽고 당장 연 날리러 가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온가족 방콕 중인데.. 과연 언제 연 날리러 가볼 수 있을런지... ^^;;;
<읽기 동영상>



think big은 학습지 이름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영어로 이렇게 쓰이는게 새로웠어요~ Think bigger! Much bigger! Think WAY bigger!!! 며칠 전엔 재호가 책 읽는데 WAY를 어찌나 큰 소리로 강조해서 읽는지 옆에서 자고 있던 막둥이가 놀라 팔을 휘두르며 깨서는 으앙~ 울었어요..^^;;; 요즘 폭풍 뒤집기 시도 중인 막둥이 인사드려요.. 아직 되뒤집기를 못 해서.. 고개 들고 있다가 힘들면... 땅에 코 박고 바둥바둥하면서 엉엉 울어요.. 매번 다시 되뒤집어 주는 것도 일이네요... 이 시기도 금방 지나가겠지만요..^^
19번 민수 /초1
7번째 시간.. 이번에는 올리비아가 연을 만들어 날리네요.
올리비아 연 어쩜 저렇게 예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상황이 좋지 않아도 여러모로 생각해서 상황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올리비아는 긍정의 아이콘이에요.
연은 유치원에서 만들어본적 있고 전에 친정에 갔을 때 만들어서 공원에 가지고 나가본 적이 있어요.
언제 한번더 만들어서 날려봐야겠어요.






민수가 그린 버블맵이에요. 확실히 처음 버블맵을 할때보다는 조금더 잘하게 됐어요.
전에는 주로 북노트를 했는데, 버블맵을 하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계속 이것을 하겠다고 하네요.
민수가 한 학습지 올려요. 미로찾기가 계속 있어서 정말 즐겁게 미션지를 수행합니다.
이번에는 4쪽 모아찍기로 해서 미로찾기를 했어요. 조금 쉬워보여서요.



이번주도 즐겁게 올리비아를 했네요. 앞으로 남은 세권도 즐겁게~~^^
9번 주원 / 초1
주원이는 한 번도 연을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항상 미안해요.
올 겨울에는 꼭 한강시민공원에 나가서 연을 날리게끔 해주리라 굳은 다짐을 합니다.

주원이는 바람부는 날에 대해 생각해보라니 폭풍우치고, 바람불고 토네이도 불고 하는 영화속 바람부는 날을 생각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얼마전에본 인터스텔라의 영향은 아닐지...

워크지도 재미있었어요~


13번 원영 / 7세
바람 부는 날에 대한 버블맵~
연, 바람개비, 풍차...세 가지 이후에는 생각이 잘 안 나는제...대충(?) 적어주었네요. ^^;;

북노트는 Olivia와 친구들이 부채를 들고 바람을 만드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summary chart가 이번 주는 과도하게 간단합니다. ㅎㅎㅎ

북노트 그리기~ & 나만의 연 꾸미기 활동하는 모습이에요~

연 꾸미기는 예전에 헬로키티 전시회에서 받아온 꾸미기 자료를 복사해서
사용했답니다. ^^*


워크싯 활동한 것이구요~


읽기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에 퀴즈까지...ㅎㅎ
헝~ 댓글썼는데 갑자기 인터넷 끊겨 다 날렸다는....ㅠㅠ
다시 씁니다~^^;;
아까와는 다르지만
이젠 바람 많이 부는 겨울이라 연날리기 하면 좋은데 춥다는 내용을 댓글이었죠~^^
감기조심하시구요~ 미션 감사합니다~!!
벌써 7회라니.. 2014년도 가고..
주말 숙제 후딱~~ 올려야겠네요..ㅎㅎ
날씨가 너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올려주시는 자료 감사합니다~~~
저희는 요즘 올리비아의 매력에 푹 빠져 있어요. 학교 기말고사때문에 마음이 조금 바쁘지만(엄마만) 매일 아침밥 먹으면서 올리비아 동영상 한 편씩 보고있어요.
엄마표를 하면서 힘든일 중 가장 큰 것은 어떤 책을 골 라야 하나 인데요, 북클럽을 진행하면서 좋은 책을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좋은책과 좋은 워크지로 우리 진아 영어의 재미를 알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Think way bigger 에 감동받았습니다. 워크지 늘 감사드려요~
자다 깨서 들렸어요!
정말.. 오랫동안 계속하고 있구나.. 새삼 생각하면서.. 정말 감사하다란 마음이 듭니다!
방장님 감사해요^^ 요즘 휘와 철이가 책읽기는 궁금해하며 좋아하는데 2번까지만 그런것 같고.. 그다음부턴 살짝 억지로 땡기고 가는 기분이예요~ 철이는..책읽기, 버블맵, 액티.. 요정도만 좋아하구요..ㅠㅠ 쑥쑥유치원 겨울학기 등록했고.. 북클럽은 누나옆에서 꼽사리로 할 듯 해요... 휘라도 신 나게~ 진행했음 좋겠는데.. 제가 더 힘을 내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방장님...
늘 너무 수고가많으시네요...
방장님 애씀에 우리 13기 식구들은
모두 행복하고 쉽게 아이들을 이끌어갈 수 있네요...
너무 감사해요!!!
유튜브 검색해 보니 동영상이 있네요.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거 같아 링크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KlYisx2tgy0
오늘 아침 하은이 깨우면서 한번 읽어주었어요.
어쩜 올리비아는 연도 이렇게 이뿌게 만들었냐며
하은이도 올리비아처럼 예쁜 연만들기 도전하겠다네요^^
오빠가 기말고사 기간이라 제가 하은이 도와줄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여유되면 도전해볼까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