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8세) & 은양(6세) 숙제에요.
1. 책읽기
책읽기는 하루 이틀빼고 잠자리에서 읽었어요. ^^
2 워크지
워크지 가져간거 각자 했어요.
은양이 한거구요.


아래는 민군이 한거에요.

3 숨은 그림 만들어보기
민군 그림일기 숙제하다가 숨은 그림 껴넣어보기로 했는데 하나밖에 못 넣었어요.
정수기 아래 보드 보이실런지. ^^;;

4. 인물 파악하기
가운데 인물 사진 붙일 준비하고 각 인물에 대해 생각나는 단어를 적어보았어요
생각해낸 단어를 주로 엄마가 찾아주거나 적어주면 따라썼는데요.
민군은 해당 단어를 책을 보고 적었고, 은양은 엄마가 적어준 단어를 그대로 그렸답니다.

다음날에는 물감 칠해보기 작업이요.

완성된 작품이에요. ㅎㅎ
이건 민군이,

이건 은양이요. ^^:





민은맘님 정말 수고가 많은세요... 항상 감하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터널...
그렇죠.. 같은 작가 책을 읽으면 되는데...
형제간의 우애나.. 뭐 이런거 찾다가.. 중단하고... 미션책만 열심히 읽고
실력이 부족한 탓에 한글책도 읽어보았어요. 엉뚱이... 제가 너무 쪼아서인지.. 여전히 먼산보듯 영어를 대하니... 흠.... 딸랑구라도 데리고 해야할 지경이예요.
3년만에 눈다운 눈이온 김해였어요..
아이들도.. 저도 너무 좋았어요.
잠시 노는걸 미루다가.. 오후에 다 녹아버리공...
한것도 없는데.. 늦게 올리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5살 전민정
민은맘님께서 재밌는 미션을 많이 올려주셨는데 미션은 하나도 못했네요. 아치형 실험이라도 하려했는데 ..
오늘 내일이라도 잠깐 짬을 내서 해봐야겠어요. 미션 제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이번엔 그냥 관련책읽기와 웍싯만 좀 했습니다.
책을 못구해서 관련된 책만 읽었어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민은맘님~ 멋진 미션 내주셨는데 ,.. 저흰 이번에도 책읽기만 했어요.
책 내용과 그림이 재밌어서인지, 아침에 서윤이가 이 책을 찾더라구요.
나무에서 늑대랑 마녀도 찾아보고~
서윤이가 이 책을 찾아준것만도 전 기특^^
지난 목욜부터 감기 걸렸었는데, 틈나는대로 잠을 잣더니 , 더 낫더라구요.
아이 셋 키우며,, 체력이 떨어졌나보더라구요.
엄마들~ 몸 관리 잘하셔요,
6세 제이슨
영어책은 6번 읽어주었고 한글책은 4번 정도 읽어주었습니다.
유명한 책이라 영어책도 당연히 근처 도서관에 있을줄 알았는데 한글책만 있더라구요. 좀 멀리 떨어진 도서관에 영어책이랑 한글책 둘 다 있길래 엄청 추웠던 화요일날 둘째를 데리고 지하철 타고 가서 빌려왔네요ㅡㅡ;;
신랑이 추운데 멀리까지 갔다 왔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ㅠㅠ
둘째 태어났을때 제이슨이 엄청 좋아라 하고 예뼈 했는데 요즘 들어서 둘째가 자꾸 자기꺼 뺏구 망가트리고 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하네요.
그림도 동생이 자기가 만든 블럭 망가뜨려서 화난 모습을 그려놓았네요. 동생이 크고 말귀를 좀 알아들으면 나아지겠거니 하고 있는데 모르겠네요 ㅠ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중에 형제간의 우애에 관한 책이 있어 같이 읽어주었습니다.






5세 성지
터널 책, 한글로 보았어요~
(영어책도 빌렸는데, 그냥 모셔두었네요 ..쩝.)
박스로 터널놀이한 사진 올려봅니다^^

7살 스티븐.
사진을 못찍어서 간단히 글만 남겨요.^^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미리 사두었다가 이번에 읽었는데 재미있어하네요.
cd가 없어서 엄마의 부족한 발음으로 ㅎㅎ
아이들이랑 여러번 읽긴했지만, 따로 독후활동을 못했어요.
제가 정신없이 바빠서 그만..ㅜ.ㅜ
그래서 아쉽기도 한 한주였습니다...


초3 태우.
집에 있던 책이어서 다시 한번 소리내어 읽어봤어요.
3학년되니 수학 숙제에 치여 영어 활동은 많이 못하고
책만 읽었어요.
좀 더 어릴 때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어린 동생들이 다양하게 활동하는 사진들을 보며
자극 많이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클럽 회원님들, 날씨가 많이 쌀쌀하지만 움추리지 말고 씩씩하게
보내는 한주가 되셨으면 해요.

6세 현우
1. 책읽기 : 3번 정도 읽은 것 같아요. 형제가 없어서인지.. 별 감흥은 못 받는 듯 했고... ㅎ
어릴땐 앤서니 브라운책을 무서워서 펼치지도 못 하게 하더니
이젠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의 재미에 아주 좋아하네요. ^^
2. Venn Diagram
책 읽고나서 한 참 후에 Jack과 Rose의 다른 점과 같은 점을 물었더니..
대충 저 정도만 이야기하고선 생각이 안 나다며, 계속 레고만 가지고 놀았네요. ^^;;
(쓰는 것은 엄마의 몫)

3. 숨은그림 찾기 만들기
숨은 그림 찾기를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너도 보이니?' 책을 봤던 기억을 되 살려
뱀 3마리, 나무 1그루, 가시덤불을 찾으라며 만들어 왔더라구요.

4. 나무 터널
현우와 산책하면서 "나무 터널" 이라면서 'The Tunnel' 책을 상기시켜봤어요.
그리고 책에서 Rose가 지나갔던 숲의 나무들처럼
나무의 모양을 보면서 무엇이 떠오르는지 이야기해 봤어요.

저기 나무는 바닷 속에 숨어 있는 곰치 같다며 저렇게 입을 벌려서 설명도 해 주었어요. ^^

그리고 운 좋게 오리 4마리도 구경했어요. ^^
이 겨울에 추울텐데... 저 차가운 시냇물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어요.
현우는 한참동안 저 오리들과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ㅎㅎ

5. 터널너머의 세상, 만화경
어릴때 가지고 놀던 만화경 기억하시나요?
사물이 비치는 거울의 원리를 이용한 교구입니다.
준비물은 거울종이

전 저런 화장품 포장지에 있는 거울종이를 챙겨두었다가 만들어요.
아니면 문방구에서 파는 듯 한데.. 안 사 봐서 모르겠어요. ^^;

일단 거울 종이로 저렇게 비치는 모습을 보면서 관찰을 하고나서
거울 종이 3장으로 삼각기둥을 만들어요.
당연히 반짝이는 면이 안으로 가도록 만들어요.

만든 삼각기둥을 통해서 세상을 보아요. ^^

거울에 비친 모습때문에 세상이 다르게 보여요.

삼각기둥을 바닥에 놓고, 자른 색종이를 넣어서 관찰해 보았어요.

이제 삼각기둥 한 쪽을 종이로 막으면 '만화경'이 되어요.

만화경에 색종이를 넣고 이리 저리 돌리면서 관찰해 보았어요.

이렇게 다양한 모양을 볼 수 있어요. ^^


터널을 통과한 Rose와 Jack이 본 세상을 상상하면서
문득 만화경이 생각나서 만들어 보았어요. ^^
6. 관련책
집에 있는 앤서니브라운책과 도서관에서 앤서니브라운 영어책을 빌려서 읽었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에 갔던 광명가학광산동굴입니다.
여름에 갔을 때 겨울에 꼭~ 다시 오자고 했던 곳인데
오공쥬님네가 갔다는 말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녀왔어요.
지금은 무료이지만 내년부터는 유료화된다고 하니 주변에 계신분들 꼭~ 한번 들러보세요.
평균온도가 12도가 유지된다고 하네요.
여름에 갔을때는 외부 온도와 확실히 차이가 나서
겨울에 가면 좀 따뜻할까? 기대하고 갔는데.. 그리 따뜻하진 않았어요.
바깥온도가 영하이지만.. 실내온도는 우리가 체감하기엔 조금 덜 추운 정도였어요.



초1 제시카
민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에는 도서관 스토리텔링에서도 앤서니 브라운 책을 했어요~!!
스토리텔링 듣고 나의 꿈에 관한 독후활동도 했어요^^
도서관에서 앤서니브라운책 보다가 아직 보지 못한 책을 발견해서 읽고 왔네요..^^
터널놀이는 평소에도 가끔 해보곤해요..ㅋㅋ
이불 빨래를 하면 의자에 걸쳐놓거든요..
제시카는 그때를 안 놓치고 꼭 들어가 앉아 있거나, 왔다갔다 분주하더라구요..ㅋㅋ
집에서 언니랑 같이 책 읽고, 워크시트해보는 걸로 마무리했습니다~!!











초2 나림/ 7세 재훈
이번주는 한글책 한번, 영어책 한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이미 한글책으로 많이 보았던 책이라 아이들
영어책 읽어줘도 쉽게 받아들이네요. 읽어주는 엄마는 발음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이럴땐 정말 cd가 필요하네요.
<나림> 나림이 워크지에 표정 그리는거 너무 좋아했어요.

<재훈> 이번주는 재훈이가 협조를 안 해주더군요. 자기한테 왜 이렇게 어려운 워크지 주냐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그리 어려운게 없는데 그날 몸이 피곤했는지 투덜거려서 워크지 양을 많이 줄였어요.

주말에도 날씨가 영하라서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초2 채니
이번주 학교 평가라 그래도 교과서를 읽어는 봐야겠기에...바쁘게 보냈어요.
도서관에 책은 다 대여중이라..
어제 집에 있는 책을 읽었어요.
모처럼 클리터 책을 읽으니 좋아하네요.

이 책 한글판 추천받았던 책이네요
남매를 키우다 보니 이제 서로 다투는 경우가 많아
독서심리치료사로 일하는 친구가
저희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었었죠
아이가 터널 한글판을 엄청 좋아해요^^
아직 북클럽 가입은 못했지만 꼭 따라해봐야겠네요
낼모레 로그인 3회 채우고 가입신청할게요~
어제밤에 재훈이 터널 한글판 책 보더니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번주 책이라 아이들 보이는 곳에 던져 놨더니 재훈이가 홀랑 걸렸어요.
오늘 저녁엔 영어책을 한번 읽어줘야한텐데. 구입한 책이 cd가 없어서 유투브
에서 책 읽어준거 찾아봐야 할거 같아요. 아직도 cd 없는 책은 좀 겁이 난답니다.
올려주신 미션 잘 보고 따라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앗!!! 정말.. 바빴나봐요....ㅜㅡ
이번달 책들 준비를 이제 해봐야겠네요...
집에 있는 앤서니 브라운 책들도 함께 봐야겠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제시카가 좋아하는 작가 책이라..
제가 더 신이 나네요..ㅋㅋ
눈이 오는..
12월 첫날 월요일 아침..좋은 하루 맞으세요~!!
와우~~, 역쉬나 민은맘님이셔요. 미션도 대박!!!!!
어제 가학동굴에 다녀왔는데 거기서 터널이라는 영화를 찍었대요.
북클럽 때문에 간것은 아닌데 그래도 마구 연결시켜서 미션이라고 우겨볼래요. ㅋㅋㅋㅋㅋ
오래간만에 브레인뱅크 터널책도 꺼내보고 앤서니 브라운 터널도 다시 읽어보고
이래저래 열심히 하려면 바쁘겠어요.
그러나.....아직 실습일지를 다 못써다능...ㅠ.,ㅠ
12월 숙제도 허접하리라 예상되지만 민은맘님 미션보고 노력해 보겠습니당.^^
역시 민은맘님의 미션은 남달라요~ ^^
마음은 다 하고 싶은데.. 이번주는 얼마나 할 수 있을지.. ㅋ
미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