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엄마표에서는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표가 시간이 거듭되면서 조금씩
엄마의 욕심도 커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날아라 펭귄속의 엄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할때도 있지요.
그리고 엄마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즐거웠던 엄마표를 떠올리며
아이의 웃음을 되찾아주려 노력하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되풀이되는..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는 굳이 영어가 아니라 책을 읽게 한다던지
한글을 가르치는 과정 또는 어린나이에 숫자에 노출시키면서
엄마의 욕심이 아이의 웃음을 앗아가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나의 엄마표는 과연 어떤 모습인지...
아이의 밝은 웃음이 어느순간 부터 사라지고 있지는 않는지
엄마앞에선 억지 웃음을 짓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네요~~~
좋은 영화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