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가은이 키울때 이렇게 야단쳤답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크게 잘못했을땐 길을 가다가도
멈춰서서 그자리에서 벌을 세웠어요.
그때마다 영어로 야단치는게 ㅋㅋㅋㅋ
도움이 됩니다.
왜 왠지 우리말로 야단치믄 주위 사람들이
모두 알아들어서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그런거..
근데 영어로 야단치믄 왠지 뭔가 안보이는 장막을
쳐주는듯 하더라구요~
암튼 크게 화내고 싶어도 정말 영어로 야단치믄 금새 누그러진다는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넘넘 감사드려요!!!
일일이 댓글 달아드려야 하는 데 죄송여~~~꾸벅
제가 필요로 하는 상황의 말들이 많아서 넘 좋아요~!!
항상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정말 바로 써먹을 만한 표현들이 많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으험~ 난 이거 보믄 안 되는디
요즘 완전 '잔소리로 영어 영재 만들기'를 써도 될 정도로 잔소리 수위가... 커험
ㅋㅋㅋ 그러답니다.
그래도 가끔은 좀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According to my rule book...
DON'T DO THAT!
이럼 하나도 효과 없다는... ㅋㅋ
저 공부하라고 올려주신 것 같아 감사히 스크랩&추천 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해야는데....^^;;;;;;;;;
정말 영어로 말고 늘 쓰는 말들이라 더 와닿네요..ㅎㅎ
담엔 사랑하고 칭찬하는 말도 올려주세요~~
ㅋㅋㅋ..
지금 제이가 한바탕 어질러놔서..이 글 읽다가 저도모르게 잔소리~~~
마침 유용하게 써먹었네요.
가은이 미술놀이 보니깐 오늘의 놀이는 이걸로 정했습니다.
새로시작되는 한주는 가은맘이 정해주신 잔소리+꾸준함편으로 해줘야 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제일위에 가은이 사진 정말 뭔가 실수를 한듯한 표정이네요~^^*
아유 귀여워라~
스크랩+추천 먼저 꾸욱 눌르고요~~~~~~
중간에 티셔츠가지고 와서 목만 들어가놓고 또 바지로 ㅋㅋㅋㅋㅋㅋ
화났다가도 가은이가 저러면 웃음보 터지겠어요~^^*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ㅋㅋㅋㅋㅋㅋ 영어로는 아니지만.... 울 아들놈들에게 자주 쓰는 말인데....ㅋㅋㅋ
자상한 엄마가 되자고 맨날 다짐하지만... 매일매일 혼내는게 일이에요....
영어로만 꾸중하겠다고 하면.. 아무래도 영어로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서 좀 욱하는건 줄어들것 같아요..
그리고 화내듯 꾸중하는게 아니라.. 차분히 꾸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속 가은이 표정들이 넘 이뽀서...
뽀뽀 쪽~~~~ 날립니다..^ㅡ^
더불어서 추천두....ㅋㅋㅋ
남은 주말 행복 만땅하셔요..^ㅡ^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정말 야단칠떄는 이런말들이 기억이 날란가..ㅋㅋ
프린트해서 보고 외워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