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귀여워요! 제이의 편지... ^^
제이맘님이 여유있게 진행하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친구들 좋았겠당....^^
어린이집인데 영어이름이 다 있나봐요? ^^
그나저나 제이는 손재주 많은 엄마둬서 좋겠당...ㅋ
글씨도 멋지고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각자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네요.
역시나. 제이는 미술감각이 있어보여요.
편지먹는 삐악이도 너무 이쁩니다.
남아도는 부직포 모아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아직 유치원 생인데 글씨도 너무 이쁘게 잘 썼네요.
저 삐약이 직접 만드신 건가요. 너무 이뻐요.
아오.. 귀여워.. ㅠ-ㅠ How cute는 아무래도 우리 제이를 줘야한다고 강력주장해야겠어요.
어쩜 제니퍼 스펠링을 저리 잘 쓸수가 있죠? 저도 아직도 n이 두개인지 f가 두개인지 헤깔리는데말이죠.
유령신부에 나오는 것 같은 손가락 부분에서 한참 웃었네요.
맞습니다 10개 맞아요~~ ㅎㅎㅎ
주말에 남편한테, 사위삼고 싶은 애가 있다고 고백했어요.
- 제이라는 애가 있는데 말야 ~~ 완전 기여워. g를 좋아하는데 말이야.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신랑은 앞으로 낳을 애가 딸인지 아들인지 어떻게 알고 사위가 생기냐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원하는데로 낳을 수 있음 분명코 딸인데요~ ㅎㅎ
다음에 저한테는 I LOVE YOU를 꼭 넣어달라고 부탁해보아야지..
(막 이래, 보지도 않고 사탕하나 안물려주면서 말이죠)
제이편지도, 우체통도 비범할 따름이네요.
넘넘 귀여워요~~^^
와~ 엄마 솜씨 좋으시네요..
그리고 한글도 정말 어린 나이부터 시작하셨네요...아이가 문자에 관심이 많았나봐요?
솜씨가 없어 배워가진 못하고 눈으로 보고만 갑니다.
아우~~~~~ 이뻐라... 역시 제이맘님 손재주는 알아줘야해요...
저리 이쁘게 뭔든 만들어 내시니.....
전 간단한것도 엉망인디.....ㅋㅋ
그나저나 제이는 참말로 쓰는건 잘하는가 봅니다... 그림도 넘 이뿌고.....
제이맘님 닮았는가봐요...
똑똑한것이야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친구들 이름을 이리도 또박또박 이쁘게 쓰다니..
요 편지 받고 친구들 완전 난리 났겠는디요??
친구엄마들의 부러움을 잔뜩 받으셨을듯......^^
남은 주말 행복 만땅하세요...^ㅡ^
와우~제이가 천재인가봅니다~
아이들 영어이름 스펠링을 다 기억한다니..놀라워라~~~
은아가 옆에서 댓글 쓰는것보고 흥~@@하고 삐쳐서 가네요 ㅋㅋㅋㅋ
아이고~~~~~;;;;;;;;
위에 ANNA선생님과 은아의 영어이름이 같아서 제이가 나한테 쓴건 아닐테고
동명이인인가보다 하더니 병아리편지통을 보고는 부러움 가득~!
엄마의 실력을 알기에 만들어달라고 하지는 않네요 ㅋㅋ
에휴~~~~~
이래서 쑥게시판 볼때는 은아안볼때에 봐야하는건데 말이죠 ㅎㅎㅎㅎㅎㅎ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흰 아직입니다. 밥통에 밥이 없는줄도 모르고 국이랑 반찬만 해놨더니
막상 먹으려고 보니 밥이 없어서 ...-_-;;;
에휴~~지금 밥이 다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
솜씨좋은 제이맘님 제이와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