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그러고 보니 하루에 물 마시는 양이
생각보다 참 적은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
아궁~~~ 정말 아프셨겠어여,,, 정말 남일같지가 않네여;;
물마시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네여~~~ 지금 물마시러 갑니다,,
얼마나 아프셨을까
사실 울 신랑두 일주일전 결석으로 병원가서 레이져 시술 받았지 뭡니까.
식은땀 줄줄 흘리면 좀처럼 아픈거 내색않는 사람인데 얼마나 아팠을지...
운전도 못하고 택시타고 병원에 가더랬지요.
정말 결석이 잘 생기는 사람이 있나봐요. 결혼 전에도 한번 시술 받았다 하더만요.
병원 다녀와선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라고 했다고 물만 엄청 먹었슴당.
오늘 다시 검진하러 가야 한다는디... 다 빠져나갔길 빌어야 것지요.
수국님도 쾌차하셨길...
저도 물을 너무 먹지 않은데
수국님 글 보니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빨리 완쾌 되시길 기도할께요..
아고..
지금은 괜찮으세요?
너무 힘드셨겠어요.
물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근데,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잘 안되더라구요. 커피나 먹을까..
흠..
수국님 글 읽고나니, 더 물을 자주 먹어야겠어요.
어서 나으세요..
물 마시는게 참 중요한듯해요.
저도 물을 참 안마시는 편이었는데 요즘 일부러 물을 마시고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하구요. 피부도 촉촉해진 듯 해요.
결석과도 관계있는 줄은 몰랐네요.
수국님 덕분에 좋은 걸 알았어요.
그렇군요
전 원래 물을 많이 마셨는데, 언제부터인가 커피를 많이 마시면서 물을 밥먹을 때 외에는 안 마시게 되었어요.
신종플루 때문에 홍삼을 먹으면서 커피대신 홍삼차와 물을 수시로 마시고 있어요.
500미리 생수병에 보리차를 따라 수시로 들고 다니면서 마십니다.
근데 울딸은 그러네요? "엄마 다이어트 해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챙기고 가족이 건강하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지금 물한잔 뜨러 갑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어머나~~~~~~세상에~
글제목 보고서 다이어트관련 이야기인가?하고 보았더니 ^^;;;;
수국님 이제 꼭 물 많이 마시셔요~
하루 마실양을 정하시고 의무적으로 마시라고 하던데..
수국님 바쁘시더라도 물 챙기시는것 잊지마시구요~^^*
환희가 엄마와 시간을 많이 보냈다니 읽는 제가 다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요즘 왠만한 디카 뺨때리는 공짜 휴대폰들이 많이 나왔더구만요~ㅎㅎ
커플룩입은 모습 저도 보고싶은뎅...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결석이 자주 생기는 체질이 있습니다. 제가 바로 그런 체질인데요, 특효약이 있습니다.
재래 시장의 건재약방에 가서 옥수수 수염 말린 것을 구하세요. 5000원어치 정도 사면 양이 꽤 됩니다. 그 것을 한꺼번에 하라는 말이 아니고, 2L의 물에 옥수수 수염 말린 것 한 줌 정도 깨끗이 씻어서 넣고 푹 달여(보리차 끓이듯 하면 됩니다) 그 물을 자주 마시면 소변의 양이 엄청 많아지면서 하루나 이틀 안에 결석이 소변과 함께 배출됩니다. 신기할 정도로 잘 빠집니다. 그런데 옥수수 수염의 성질이 차기 때문에 자주 쓰지는 말라더군요. 몸이 차가워진다고. 필요할 때만 쓰세요.
엄마는 아파도 슬퍼도 안되잖아요. 수국님, 건강하세요.
많이 아프셨지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리고 엄살두 좀 부리시구요...
참 맘이 아프네요
그리고 고맙네요
정말 아이들 키우고 정신 없이 살다보니 정말 화장실 가는 것도 참고 살고
물 마시는 거 정말 잊고 사는 거 같아요
아파서야 뉘우치고 또 다 나으면 잊고
저도 죽을 고비를 좀 넘겨본 사람입니다만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거 같아요
작은 실천이 큰 후회를 막는 거 같아요
지금 물 마시고 있고 바로 화장실 뎅겨올랍니다.
절대 건강 조심하세요~~
에고. 그걸 어떻게 6개월이나 참으셨어요...
엄마들은 무조건 건강하셔야 합니다.
애를 낳는 순간부터 엄마의 몸은 엄마만의 것이 아니여요.
환희가 모처럼 낮에 엄마와 시간을 보내서 좋아했겠어요.
지난번에, 환희가 아침에 집에 가고 싶다고 한말이 마음에 짠해요...
담에 또 통증 오심,상비 진통제 드시고
맥주 캔 1-2개 드시고
(이게 이뇨작용은 짱입니다요.)
그래도 절로 안빠짐 병원 바로 가셔요.~~~
아이구~~~ 정말 아프셨겠땅...
저는 요새 허리가 많이 아파서... 누워있어도 아프네요...
디스크 증상이 좀 있는지... 오른쪽하체가 시리고 저려요....ㅠㅠ
결석이란거... 말만 들어봤는데..... 이렇게 아픈건지는 몰랐네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신거에요??
소변으로 배출되기까지는 얼마나 걸리는지.....
이래저래 넘 고생이 많으셔요......
그래도 엄마 걱정해주는 환희때문에 힘 많이 나시겠어요...
저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데....
이제부터 물좀 많이 마셔야겠네요...
수국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얼른얼른 나으시라고 기도해 드릴께요..^ㅡ^
수국님 글 올라올 때마다 가슴 아파 죽겄어유.
여기 빙하 녹은 물 다 드세요. 벌컥벌컥.
빙하도 녹으며 우네 그려...

I'm praying to our precious God for your church & your family!
저두 물을 거의 안 마셔서 ...제목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빨리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셔요..
애기 낳는다고 병원서 검사한거 말고는 병원문턱을 가본적이 없는데..
최근 몸에 이상징후발견..
종합검진을 받아볼까 싶은디..
최근 갈아탄 보험이 3개월이 넘어야 암은 혜택된다는소리에 여지껏 미루고 있다는..ㅋㅋ
저도 물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시는거 같네요..ㅠㅠ
물 많이 마시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몸 잘 추스리시를..
아이고..
빨리 건강하시길 바래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이 화평하잖아요..
그런데..저도 걱정입니다..
저도 물을 참 안 먹거든요..그래서 하루에 화장실 두번정도 밖에 안가요..
그래서..엄마가 항상 물좀 많이 마시라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오늘부터는 억지로라도 물좀 먹어야 겠어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생각만해도..
그래도 수술 무사히 받으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 고생인데
물 많이 먹어야 겠슴다.
저도 평소에 그리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답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와 건강 두루두루 보약인데
그 쉬운것이 왜 그렇게 안하게 되는지~~ㅜㅜ
수국님 힘내시구요!!!
넘 기특한 환희랑 귀여운 둘째랑 주말 잘보내셔요
홧팅!@
헤이고 고생하셨네요.
울 바깥 양반도 최근 결석 때문에 비뇨기과 갔다 왔다가...
제가 '밖에서 나쁜 짓 하고 돌아다니지 말라'고 해가지고 해명하느라고 진땀빼대요.
수국님 설명 들으니 쬐금 미안해지네용... 그렇게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았는디...
근데 바깥 양반 치료한 곳에서는 죄다 여자들 뿐이더라던데 참으로... ㅎㅎ
겸사 겸사, 물마시러 갑니다. 참,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