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관이 다른 사람들과 지내면서 가끔 피곤할때가 많은데 힘 나는 글 감사합니다.
아이 이전에 저의 마음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 봅니다.
영어에 대해서 논하라 하면 우린 늘 할 말이 많죠..한국에 살면서 겪는 현실, 목표, 이상, 교육.. 그래도 변하지 않는 건 충실히 깔고 가야 할 기본, 외국어도 언어라는 걸 잊지 말고 임해야 할 자세..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그리고 일단 대단하신 아빠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쓰신 칼럼 1-9까지 다 읽었습니다.
8세, 4세 두 아들을 둔 엄마로서 하향 평준화 되어가는 우리 나라 교육 실태, 평등을 외치면서 실제 대치동 학원가에 존재하는 수많은 우열반들.. 또한 AI 시대에 적합하지 못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실..( 기하와 벡터가 수학 교육에서 제외 되었다 수학계의 반발로 선택과목에 포함되었죠.) 창의적인 인재를 바라보는 우리 국민의 시선( 튀는 사람 싫어하죠. ) 대학에서도 지속되는 주입식 교육.. 이런 것들로 인해 고민도 많았고, 두 아이 모두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표 영어 했네요.
고민하고 있는 바가 많은데 재준아빠님 글 읽고 제 생각이 모두 정리되는 것 같아요.
지인에게도 글 꼭 읽어보라고 추천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네요.
이렇게 현실에 안주하다 한 번씩 이런 글을 읽어주면 다시 한 번 자극이 되서
아주 좋은 활력소가 되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