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9회말 역전승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은맘
  • |
  • 2009-09-18 22:50
답댓글

구구절절 넘 와닿는 좋은 글월입니다.

가끔 유게에 오셔서 좋은 말씀 들려주셔요..

글에서 성숙한 엄마 그리고 지혜로운 엄마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지는 걸요~

성숙한 관람객? 평생의 숙제가 아닐런지요^^

적어도 제겐 그렇습니다.

육아의 기본은 늘 머릿속에 있지만 그 기본조차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엄마의 어쩔 수 없는 욕심은 아이의 자율성을 억압하기 일쑤임다.

님의 글에 다시한번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뭐든 아이스스로 좋아서 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어라~

넘 중요한 부분이지요.

그러기 위해선 정말 좀더 성숙한 관람객이 되어야 겠슴다. ^^ 추천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맘
  • |
  • 2009-09-18 13:26
답댓글

정말..

고등학교 떄부버는 엄마가 해줄수있는 게 믿고 기다려주는것 밖에 없을것 같아요..

정말..혼자 할수있도록 저력을 길러주는것이 엄마의 몫인것 같아요..

지금 당장 잘하는게 하나도 부럽지 않다니깐요..

앞으로 10년은 남은거 같으니..열심히 해봐야지요..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 잖아요..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09-18 12:14
답댓글

와.. 너무 감사해요..

정말.. 유게에 이런 선배맘님들의 글은.. 정말 더욱..

많은영향과 힘을 주시는것같아요.

당장 책한권에 달달거리지 않게 되는.. 여유도,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

이런 당부말씀도 듣고 느끼고 하면서.. 느는것같아요..

 

좋은엄마 밑에서 크는 아이들은..  얼굴에 딱 써있는것같아요..

이런 엄마... 든든한 빽이 뒤에 있으니, 그렇겠지요. ^^

아.. 저는 나중에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봅니다.

공부,성적에 목숨걸고.. 달달거리고.. 악마같은 모습으로

변해있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흐..

감사해요..

 

글에서도 느껴지는.. 느낌이..

너무 멋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마레
  • |
  • 2009-09-18 10:10
답댓글

덤보엄마님..왼쪽 게시판 메뉴를 보시면 "쑥쑥 북클럽" 이 생겼습니당..

부탁하나 드려도 될지요..??? "연금술사" 로 북클럽 리더해주심 안될까요? 영어로 여러번 읽으셨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경병현맘
  • |
  • 2009-09-17 18:59
답댓글

작년 학기말을 치고 나온 성적표를 보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아직 마음에서 가시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엄마표라는 이름에 공부를 하면서 날마다 손꼽아 빌어볼때가 있었습니다...

9회말 역전...같은 뒤늦게 우리 딸이 공부라는 후광을 등에 업어 떡하니 자라줄것을^^...

지금은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도를 닦는 중이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말했듯...

공부가 전부는 아니다...그렇지만 할건 해야한다^^

...

시험 잘치뤄내리라 믿구요...

이렇게 엄마가 공들였던 우리 쑥의 아이들...

다 잘할꺼라 믿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09-17 15:16
답댓글

 

생각하는 방법밖엔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쪽으로, 긍정적으로..

아직은 어려서 님보다 여유가 많이 있는 거겠지요?

 

전 가끔 맘도 닫아 보고 주변을 차단해 보기도 하는데..

내 아이만 보기 위해서..

이런 건 다 제 내공이 부족해서 이겠지요..

 

진짜 담대해 지기 위해서...

전 그냥  한 번 덜 야단치고  한 번 더 안아주고 두 번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사는 기본이 돼야 담력도 생기리라 기대하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17 09:22
답댓글

덤보엄마님...

지난 번 글보고 여러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 아이 경우는 학습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스타일입니다. 아직까지는...

뭐 하라면 힘들이지 않고 곧잘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이런저런 책도 추천하곤하지요..

마치 제가 책을 잘 고르고 아이를 잘 인도해서 이나마 하는 것처럼 착각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런 책들이 다른 집 가면 아이를 떡실신시키는 책이 되거나,

엄마와 사이를 안좋게 만드는 경우를 봅니다.

 

결국은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해주는 고마운 아이인데

자꾸 그것이 내가 잘해서 내 자랑으로 쌓이는 것 같아서 겁납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뛰어난 것은 아니구요...)

 

가끔은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쑥쑥에 글 올리면서......

나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고 엄마표를 하나.. 라는 생각 많이해봅니다.

아이 영어 실력 쌓아서 동네 어학원가서 짜짠하고 사람들 놀래키기위해서인가....

남들이 어떻게 공부시켰나고 시시콜콜 물어봐주길 바래서는 아닌가... 라는 생각이요.

 

가끔 저도 9회말 역전 승..... 참 멋지고 할만하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저 역시 지켜볼 담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적어도 동점은 되어야지..... 그런 생각 하거든요.

역전승도 있지만... 말씀처럼 콜드게임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공부하자고 하면 책 펴놓고 문제 풀어놓고

엄마는 컴터하거나 말거나 소리들으며 책보는....

아직 귀여운 녀석이 있어서

즐거운 하루하루입니다. 자식이라고 딸랑 하나라....

잠자면 유난히 길어보이는 아이의 기럭지가 아깝기까지 합니다.

왜 이리 빨리 자라누~~~~ 하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맘
  • |
  • 2009-09-17 12:01
생뚱맞지만... 님은 정말 맛깔나게 글을 잘 쓰시는 분 같아요.. 늘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숨은 팬이구요~ 좋은 분 같아서 옆에 계시면 차 한잔 권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9-17 08:35
답댓글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나오셨네요 ^^

모의고사보는 막내를 꼬옥 안아서 등교시키셨겠어요...

 

관람객.........

검은천을 뒤집어쓰고 그림자처럼 아이의 팔을 잡고 흔들어대지 않고 그저 관람객으로 바라봐줄 수 있을지 ㅡ.ㅡ;;

아직 우리아이들은 타석에도 오르지 못하고 몸만 풀고 있는데 9회말까지 배짱있게 버텨내려면, 내공 좀 더 많이 쌓아야겠어요 ^^

 

ㅎㅎㅎㅎ 갑자기 타석에서 공을 치고 베이스를 도는 아이를 생각하니..

아마도 전 1루까지 옆에서 같이 손을 마구 휘저으며 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1루에서 2루를 돌아 3루에 올때까지는 같이 뛰어주지 못하는데..

마지막 3루에서 홈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또 같이 뛰어줄 수 있을 것 같은...

음.......1루에서 3루까지 혼자 뛸 수 있는 힘을 키워줘야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덤보엄마
  • |
  • 2009-09-17 08:49
ㅎㅎㅎㅎ 선수와 같이 뛰면 퇴장 당해요. 그러다가 관람 자격도 박탈당할 수있지요.
몸만 풀고 있을 때가 좋았던 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16 23:22
답댓글

성숙한 관람객이 되볼라고요  지도요...

커가면서  더더욱  정서적인 거리를 두는게 날듯 싶어요   어릴떄 했던대로...

너무 가까워질수록  절대  성숙한자세는  안돼내요...

 

내일이 수능이군요..

모든 수험생과 부모님들 많은 고생하셨을거같아요...

아드님도 좋은 결과  얻기를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덤보엄마
  • |
  • 2009-09-16 23:25
수능이 아니라 고1 고2 전국 모의 수능 고사얘요 .아직 멀었는데 불안하니
고3 엄마들은 얼마나 불안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16 23:27
아하 ㅎ하ㅏ 제가 저학년 부모다 보니 개념이 없어요..
오늘 완젼 뒷북치고 횡설수설하고 다닙니다요...
음 약을 먹어서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