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 넘 이쁘구요
예림모친 목소리 ,,,넘 좋으세요
혹,,,,시... 성우 아니세요? ㅎㅎㅎ
저두 따라해봐야겠어요
make 가족은?^^;;
김작가 타이틀 걸만 하네요~ 깜찍한데다 재주도 많고~
애들 아빠 절대 보여주면 안될......ㅠ,.ㅠ
6살이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할 수 있죠~ 넘 놀라워라~!
예림맘님 목소리 넘 좋으신 걸요 정말~~^^
말타고 있는 왕자님 그리은 오려서 제가 갖고 싶어요. 너무 이뻐요.
이렇게 스스로 책을 만들어도 괜찮겠네요.
미래의 작가님이 틀림없습니다.
싸인받아놔야 되는거 아닌가요? 혹시 낙서한거라도...한장...
초기작품이라고...돈되는게 아닌가 해서..(미술가들도 스케치한게 더 비싼경우도 많아서...^^)
이렇게 만화와 어우러져 쓰는걸 보니..정말 신기하고 멋집니다.
외우기 힘든 불규칙동사를 저렇게 활용하시는걸 보면...입이 다물어 지지 않네요.
진짜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드려요.
그리고....예림이...
넘 이쁜거 아닌가요?
거기에 무한한 재능까정.....
엄친아 뒤에는 엄친엄이 있다..
요게 쑥에서 얻은 지론입니다..ㅋㅋ
울 아그는 동사변화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오늘 한번 슬쩍 물어봐야겠습니다..
아고.. 웃는거 느무 이뻐요...^^
김작가.. 다음 작품은 뭐여~~
사실 따지고 보면 예림이나 환희나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없는것은 마찬가지인데..
엄친딸 예림양의 일취월장 영어실력은 정말 부럽기만합니다.
저도 이 부분이 정말 고민이었거든요.
우리세대처럼 불규칙 동사를 따로 하지 않아도 책읽어 주기를 통하야 자연스럽게 되기를 바랐는데..
평범하다 못해 엄마눈에 항상 부족한 울 딸에게는....
요며칠 유투브에서 원어민 네다섯살 아거들 말하는 것 들어보니..당연한 일이지만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_^
울 횐희가 뜨듬거리며 영어하는것을 갸들이 들으면 얼마나 웃길까 생각해봤답니다.
정말 말하기는 못올라갈 나무인가 싶었답니다.
직장 다니시랴 예림양과 영어하시랴 영어뿐이겠습니까? 아이랑 해야할것들이..
시간 없기는 마찬가지인데...항상 게시판에 좋은글 올려주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ㅎㅎㅎㅎ 왤케 웃음이 납니까. 예림이 웃는 모습이 참말로 보기 좋네요. ^_____^
잘 모르신 모양인데, 이슬이도 Dav Pilkey 팬이랍니다. ^^;;
아뉘... 작가 팬이 아니고 캡틴 언더 팬츠 팬. 맨날 슈퍼팬티 입고 자는 걸요...
동생한테 웻지 파워 먹일 때는 기냥 콱 하고 싶어요. 예림이처럼 예쁘게 활용해주믄 좋을 틴디...
불규칙 동사 하시니...
처음으로 제 입에서 과거형이 나왔을 때가 생각나네요. flied, drawed에 또 뭐가 있더라... 아 telled? ㅋㅋ
하여간 went 빼고 제대로 나오는 게 없더이다. 지금도 애 앞에서 여러 번 고쳐 말하는데 애가 좀더 크면 비웃겠죠? 그 전에 하산 시켜서 생활 영어 부담을 더는 게 제 바람이에요. ㅠ_ㅠ
으흐....다운받은거 안열려요...프로그램 깔아야하나봐요...ㅠㅠ
암튼 불규칙 동사라....전 아직 생각지도 못한 부분인디...역쉬....^^
저도 요즘 들어 아...요정도는 조금 짚고 가야하나 아님 그냥.지금처럼 쭉 가야하나 고민이 되는게 사실이었어요...예림맘님 글 보니 짚어주는것도 괜찮을것같고..아직 좀 더 있어도 될것도 같고..ㅋ 아리송하네요...^^
참...닉네임 바뀌셨네요..첨엔 누구신가 했어요...
아직 입에 붙질않아서 예림맘이라고 썼네요...ㅋ
로빙화...넘 이뻐요...^^
저도 6살아이가 있는데 과거와 과거분사는 어떻게 구분시키셨나요?
예림이의 밝은 미소가 넘 예쁘네요~
역시 똑소리나는 엄마표입니다.
어쩜 이리 지혜롭게 가르치시니
아이가 똑소리 날 수 밖에요~~~
부럽습니다.
언더팬츠의 김작가 버전~ 완점 감동임다..
김작가 넘 괜찮은데요?
예림맘에서 로빙화로 바꾸신 건가요?
로빙화 넘 괜찮은 닉넴임다~ 저두요 추천꾸욱!
아이디가 낯설어 다른분인줄 알았는데 아이얼굴을 낯익고 이상하다 했어요. 아이디 바꾸셨어요?
다운 받았어요. 언젠가 잘 쓸께요. 감사 감사.
정성어린 글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감사히 받을께요~ 저희 아이는 머 아직이지만 나중에 크게 도움될거 같아요 ㅎㅎ 아이 미소가 정말 상큼하고 이쁘네요 ^^ 그리고 로빙화님 목소리 넘 좋으세요~~ ^^
아흐..너무 귀여워요..
그럼에도 똑똑하기 까지..
잉..혼자 다가지구..
언제쯤 울아들 이런글을 올려볼까나..
그런데..우라 아들도 과거동사로 된 동화책을 읽어주면..좀 못알아듣구..
지가 알아서 현재 동사로 바꾸고 그러는데..
이제까지는 굳이 안 가르쳤는데..
가르쳐야 할까요?..
갑자기 엄마 머리 아파오네요..흐미..
옴마나... 벌써 불규칙동사라?? 역시 예림이도 엄친아 !!ㅋㅋㅋㅋㅋ
아직 울 건령이는 여기까진 신경도 못써주고 있는디.....ㅋㅋ
롸이팅 학습지 뒷부분에 나오는것 같아서..
저는 그때까정 기둘려야겠시요...
그래도 요 불규칙 동사표는 프린트해서... 건령이 책상 앞에사 붙여놓아야 겠네요...ㅋㅋ
오며가며 보라고....ㅋㅋㅋ(이 엄마의 흑심을 알랑가???ㅋㅋ)
캡틴언더팬츠.......
울 건령이도 좋아했는디...
개구쟁이맘님이 빤스맨 번역본 있다고 하셔서 울집은 내리 쭈욱 읽었네요..
한글책 번역도 재미나게 잘 해놨어요...ㅋㅋㅋㅋ
캡틴언더팬츠그림.....
울 건령이보다 훨씬 잘그린다.. 역신 딸래미는 달라요......^ㅡ^
그리고 로빙화님의 불규칙동사에 관한 설명.. 울 건령이에게 고대로 이야기 해줘야지...ㅋㅋㅋ
어쩜 얼굴만 이쁜것이 아니라.... 머리도 좋으시구.......^ㅡ^
거기에다 동영상에서 살짝이 들리는 저 단아한 목소리......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남편분 복받은겨~~~~
저두 칭찬의 추천 꾸욱~~~~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ㅡ^
난 정말 예림이 보고싶었어요.
하루를 기분 좋게 해주는 예림이 미소에 기분이 확 좋아졌어요.
김작가, 미리 뉴베리 상을 주노니 이 담에 꼭 진짜 상 타서 만천하에 이름을 알려다오.
Hey, Dorothy!
Congratulations when you get the Newbery Award!

흐흐..
예림이는 얼굴에 당차고 자신감이 넘치는 아가씨라고 써있어요...
너무 예쁘네요..
처음 동영상보고.. 혼자 웃었어요.. 구여워라.ㅎㅎㅎ
예림이가 김작가라 불릴만하네요.. 흐미..
구성이 아주...놀랍습니다.
이번글 읽으니, 예림이네 하루 일과를 보이는듯해서..
무척.. 열심히 읽었어요.^^
(직장맘의 시간관리가 많이 궁금했어요.. 다들 어찌 하시는지.. ^^)
아.. 정말. 바쁜 가운데서도. 뭔가 딱 중심이 있으셔서.. 흠..
많이 배워갑니당..
로그인안하고 글만 대충 보고 가려다,
로빙화님 글 있어서 로그인했시유..흐흐..
이쁜 예림이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로빙화.. 흠.. 너무 잘 어울리셔요.^^
이젠 로빙화님의 아나운서 장은영과 흡사한 모습 ^^, 목소리.. 를 알게되니.. ^^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ㅎㅎ
쑥쑥에서,보는 동영상 너무 재밌는데..
몇번 들으면.. 그게 각인되어서..
가은맘님 글은 가은맘님 목소리로 읽어주시는것같고..ㅎㅎ
령돌맘님 글은 령돌맘님 목소리로 읽어주시는것같아요.ㅎㅎ
흐미~ 우리 남다른 발육의 깜찍이공주 땀시 가심이 벌렁벌렁~ 예뻐 살겄눼 아주~~~~^0^
햐..그나저나 우리 예림맘님..우짜믄 이리두 아이디어가 광레이저마냥 번쩍이신뒤야~~~~^^
흐흐흐..지두 우리 예림맘님처럼 고대로 써묵을라네~~~~^^;;
불규칙동사들을 가족으로 표현혀서..^^ 햐~ 느무느무 멋진 발상이심돠..V^^v
근디..우리 예림맘님과 찬사랑의 출퇴근시간이 거의 흡사한디..사실..지는 하원 길에 놀이터에서 놀리는 거
모자라서..집에서도 주구장창~ 놀리는디..흐미..일케 펑펑~ 놀고 언제 불규칙동사 가족들을 품에 안을껴..ㅡ,.ㅜ
에효..지두..정신 차리고..우리 예림맘님처럼..시간 좀 애껴써야 겄슴돠..^^;;
예쁜 우리 예림이..멋진 그림까지 곁들여선..원서 한 권 뚝딱이눼잉~~~ 멋져부러~~~~~~^0^
근디요..예림일 보믄..우리 찬이 얼굴이 오버랩되는 이유가 왜인지 몰갔슴돠..ㅋㅋㅋ
많이 보진 않았지만..성격이 우리 찬이랑 느무 흡사한 것 같은..^^;;
(근디 우리 예림맘님..찬이랑 비슷한 성격같다는 말씸에 기분 디랍담서 캭! 퉤~ 가래침 뱉으시눼잉~ㅡ,.ㅡ+)
암튼 뭐, 우리 예림이 보믄 방글방글~ 예쁘게 웃는 모습에..지까지 행복해짐돠~^-^
예림앙..이 이모야가 너의 웃음에 뿅~~~ 가서..실은 엄마한테 드릴라 혔는디..내게 주어진 손꾸락 선물이
한 개밖에 없어서링..엄마 몰래..치코(?)블럭 트럭 속에 놓구 간당~ ㅋㅋㅋ
아웅..이뽀라..
6살 아이가 벌써 불규칙 동사라..
우리 쑥쑥의 6살들은 다들 영재인가봐여..*^__^*
(부러워서 침 질질질...)
저는 아직도 이리쿵저리쿵 하는 우왕좌왕 엄마표인지라..
요런 글들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로빙화님도 홧팅..예림이도 홧팅~~
추천도 꽁꽁꽁~~
캡틴 언더팬츠 좋아한다길래 이렇게 손수 쓴 책이 나올줄 알았어요!
정말 귀엽고 기발한 책이네요!
아이가 하나니까 저녁시간에 안정적으로 둘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군요! 부럽네요~
저희는 하루 10분이라도 책 읽어주면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가고 있어요.
두 녀석이 모두 개구쟁이다보니 싸움 뜯어말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듭니다.
뭐...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 법이니까요. ^^;;
아웅~예림이 이쁜얼굴 오랫만에 보네요~^^*
이제 로빙화님으로 바꾸신건가요/?
왠지 너무 잘어울리신다는...^^*
예림이표 눈웃음에 오늘도 흐물흐물해지네요~~~~^^*
김작가~~~~~~~ping,pang.pong ㅋㅋㅋ
예림이 다워요~~~~~^^*
예림맘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