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집앞이 완전히.. 흐미..
보통 집에서 볼수없는..
그런 광경이네요.. 부럽습니당..
둘째 귀여운 이야기도 많이 보여주세요. 흐흐..
우리 둘째도 종이 먹는거 아주 좋아라 합니다.
요즘은 또 누나 크레파스에 맛을 들여서 자꾸 훔쳐 먹는데 아주 죽겠어요
둘째 진행기 올려 주심 좀 따라 해보렵니다.
둘째를 위해 노력해주시다니 존경존경... 둘짼 거의방치수준인뎅... ㅠㅠ
둘째는 거의영어 방송듣고 오디오듣고 가끔 .ort꺼내오면 읽어주고 이게 전부에요...
그래도 첫째보다 영어방송도 일찍보고 돌때부터 봣으니깐... 소리도 먼저듣고해서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디...
30개월되어가니 따로 해줘야 하는감요??? 벌서부터 에고고 소리나는데요,...
헉 전 26개월째 둘째는 그냥 날로 키우고 있는데요..
반성해야 하나요?? ㅎㅎ
창밖에 바로 수풀이 우거져있네요. 공기도 좋고 아이들 정서에도 좋겠어요..
저희 집은 꼭대기 20층인지라.. ㅎㅎ
둘째면,, 여름이 말씀이시져?
전에 울 둘째 녀석 태명이 여름이라 집에선 여름이라고 부른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억하실라나~ ㅎ
울 여름이는 우리 말귀도 이제야 겨우 알아듣기 시작하네요.. -.-
제 누나같으면 지금쯤 웬만한 신체이름은 영어로도 알아들었을 때인데.. 남자아이.. 느려요. 느려~ ㅎㅎ
느려서 그런지 영 첫째처럼 손이 안 간다는.. 에궁. 해인맘님 보고 반성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