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저의 얘기를 써놓은듯.......^^
저도 잊지않고 해주는거 하나가 하루에 1시간씩 dvd보거든요..
솔직히 옆에서 맞장구치며 같이 보아주는게 맞지만...애둘 키우다보니 집안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아이들한테 미안하지만 거의같이 못보아준거 같아요..대신 1시간 욜심보고 나머지는 뛰어놀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책도 같이 보여준다면요......(ㅋㅋ..괜히 제가 찔려서.....)
엄마표 딱 1년(아직도 초보)됐어요.dvd의 효과도 많이 본것같아요..
거부감없이 영어를 받아들여주고 좋아해주고....그럼 된거 아닐지...^^
그런데...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갑자기 걱정이 확~~~~~~~~~~~~~몰려오네요...
아~~~~어렵네여^^
저희 아들경우는 효과가 있어보여요..
하지만..저도 아이가 ㅓㄴ무 넋을 놓고 봐서 오래 길게는 안보여 줍니다..
그져..아침에 한 30분 오후에 30분정도..
그래도..뭐..맨날 거의 반복적으로 보니깐..효과는 있어 보이던데..
그것만 하는건 아니니깐요..
엄마 발음이 좀 부실해서..그렇게 보여주면 좋을듯 해서..보여주고있는데..
주구장창 보여주는게 아니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이마다 성향이 저마다 틀려서 꼭 어떤 방식이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나름대로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하고 계신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