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에 그정도면...
정말 기대되는데요?
계속해서 글 올려주세요.
넘 귀여워서 이 정도로는 만족 못하겠어요^^
우와~~
언어에 대단한 재능을 보이는 것 같은데요??
이야..봄이맘님 진짜 기분 좋으셨겠어요..^^*
홧팅~~
아이고 봄이맘님~~~~^^*
경축드려요~^^*
이럴때 정말 너무너무 이쁘고 엄마도 기쁜것같아요~
아이는 울고 엄마아빠는 기뻐서 웃고~마구마구 상상이 됩니다~^^*
앞으로도 봄이네 이야기 자주 들려주시길~^^*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ㅎㅎㅎ 댓글들에 멋진 칭찬스티커까지.. 다들 넘나 감사해요. ㅋㄷㅋㄷ
What is it? 뭐 이런 간단한 말 밖에 못 알아 듣는 줄 알았는데..
어설프게 가르친 소유격 알아 듣고 반응하니..좋아서리. ㅋㅋㅋ
30개월 딸램. 13개월 아들 연년생 키우는데..
딸래미가 아들한테 하나도 양보 안하려고 해요..
최대한 양보하는 게.. '봄이랑 성현이랑 같이 쓰는..'이에요..
절대 '성현이꺼'는 없어요. -.- 그러니 영어로 한 제 말 알아듣고 바로 울어버렸나봐요. ㅋㅋ
불쌍한 아들녀석은 맨날 누나한테 다 뺏기고 뭐 하나 변변찮게 만져보는게 없는데.. 요사이는 저도 컸다고 이제 누나 머리끄댕이를 잡고 다시 뺏을려고 투쟁하네요. ㅋㅋㅋ
아들녀석은 우리 말귀 슬슬 알아먹고,, 딸아이는 영어에도 슬슬 의사전달이 되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맛이 날마다 느는데,, 엄마의 영어 실력은 따라 늘어주질 않아서,, 조금 겁이 납니다.
여기 게시판 보면 엄마들이 넘나 훌륭하셔서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시는데,, 특히 초게 가보면,, 뭔 소린지 못 알아먹는 말도 너무 많고.. 나두 저렇게 할 수 있을라나 싶고..
열심히 배워봐야지요. ㅎㅎㅎ *^^*
아이고..
귀여워요..
어떻게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렇게 잘기르셨어요..
부럽습니다..
그래도 동생한테 의자양보하기 싫었나봐요..
봄이 엉덩이는 안들어 갈텐데..ㅋㅋ
긴 말 필요없네요. 그저그저 칭찬 스티커.
영어 알아듣고 우니 스티커. 우리 쑥은 좀 이상해요. ㅋㅋ

아이고..이뻐라.
우리애들은 자기 손을 막 씻으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this is way we wash your hands~~ 이러면서..
한참을 손 씻었어요..
제가 그렇게 불러주며 손을 씻어주니, 그걸 그대로..ㅎㅎ
그 의미 설명이 너무 어려워요.. --;
아고.. 이뻐랑.... 이럴때 정말 뿌듯하고 좋으시지요??
저두 그랬거든요....
I can do it!!!
요거이 젤루 중요한건데.... 봄이맘님 따님은 완전 성공했는디요...ㅋㅋㅋ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 같이 나눠요...^ㅡ^
엄청 귀여운데요?^^
저도 "I can do it!!"
힘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