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ort 2부터 시작했어요..아이가 좋아했구요..
아주 잘봤는데....이게 왠걸~큰맘먹고 3단계 들였더니 안보더라구요..
그게 참 이상하더라구요...정말 아이의 맘과 제맘이 같은 건지.....2단계책은 정말 내용이 재이있었는데..3단계는 아니더라구요.
원래 책을 가리지않거나 책을 좋아한다면 이런경우가 없겠지만...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지라...
암튼 3단계 모셔만 두다가 보내버렸습니다..ㅠ.ㅠ 아깝당...그래서 좋아하는 디즈니류 단행본 책사줬더니 어지나 좋라하는지...진작 그럴껄..했어요...애니메이션 카 좋아해서 카랑,벅스라이프랑,인크레더블...이런 리더스가 있더라구요..cd같이 들어있어요..흥겹고 괜찮더라구요..
매직스쿨버스 좋아하면 그걸 영문판으로 사는게 좋을듯도 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워크시트 보다는 그냥 부담없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워크시트지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