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저도 하나 만들어보구요. 아이들이 만들기에는 너무 어려울까요?
6살 정도?
그리고 시트지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시트지 사면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이 되어있나요?
저는 여태까지 시트지는 별도의 접착제가 필요없이 시트지만으로 붙일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투명테이프를 말씀하시니까 이해가 잘 안가요ㅠ.ㅠ
그림있는 면을 출력해서 그 종이 전체에 시트지를 붙이는건가요?
양면테이프는 가장자리에만 붙여주는건가요?
죄송해요. 너무 무식해서...
하지만 너무 예뻐서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제발, 쉽게 설명해 주세요.ㅎㅎㅎ
와~~~완전 인간승리네여~~~저도 함 해볼까요???
자료 있음 부탁드려여~~
제이님~ 저 이제막 회사에서 A 만들었어요. ㅎㅎㅎ
시트지 붙인 후에야.. 아.. 시트지 먼저 하고 가위질을 했어야 했구나.. 깨달았답니다. ㅋㅋ
이렇게 생각이 없어요..
첨해봐서 그런지.. 어째 여기저기 시트지랑 양면테잎 끈끈이가 만져지고..
사과도 뭔가 어색하고,,, 암튼 뭔가가 이상해요..
그래서!!
B를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음당. ㅎㅎㅎ
B까지 해보고 추후계획 수립 예정.. ㅋㅋ
이러다 Z까지 가지 않나 싶어요..
저 하루내 가위질 테잎질 하다 회사 잘리면 제이님이 책임지셔야 해용~~
헐~~ 이런걸 욜케 이쁘게 만드시다뇨..
제이는 정말 좋겠당.. 부러부랑..
저 갑자기 의욕 급 상승입니당~~
요거 만들면 윤성이는 한동안 잘 볼거궁.. 누리는 삼년정도 잘 쓰겠네요.. ㅎㅎ
제이맘님.. 제이맘님처럼 이쁘게 만들 자신.. 당근 없음돠..
하지만 울 아들내미 위해 저 함 만들어 볼랍니다.
자료 좀 보내주셔요~~`ㅋㅋ
제이맘님네로 이사가고픈 맘들이 많으실것같아요~^^*
어찌 떡고물이라도 하나 안떨어지려나 하는맴으로다가 ㅋㅋㅋㅋ
어쩜 저리 솜씨가 좋으시데요~~~~
제이맘님 솜씨 좋은거야 다 알지만서둥...
에고에고 부러버랑~~^^*
저는요~~ 예전에 저 알파벳 팝업북 자료... 보면서요...
진짜로,. 진짜로 이걸 다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했거든요???
근데 오늘 이걸 3개를 만드신 '미니북의 달인'을 뵙게 됐네요.. 허거걱....
저 저번에 문구류 인터넷으로 사면서 시트지 한팩 사두긴 했는데.. 딴거 하려고 산건데..
아무래도,, 내일 하루내 가위질 하고 있을것 같네요.
벌써 당장 A하나 출력해서 가위질을 끝냈다는.. ㅎㅎ
시트지는 회사 캐비닛에 넣어놔서리..낼 A한번 만들어보고, 추후 계획을 숙고해봐야겠어요..
실제 만든거 보니 넘 이뻐요!!!
앙앙... 넘 탐나네요.
근데 만들 엄두는 안나네요..
시트지란 걸 들어는 봤는데.. 한 번도 본적도 없어서리..
아.. 이러다 내일 시트지 사러 가는 초코를 발견하실지도...
헉.................
정말.. 저 팝업북을..
하나도 아닌 셋이나 만드셨다는거예요??????
진짜 대단하시면서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형님!!
형님으로 모셔도 될까요?
충성스런 동생이 될께요!!!!
집이 근처면 맨날 놀러가서 배우고 싶어요. 귀찮아도 받아주세요 ㅠ-ㅠ
담에 지방으로 이사갈 일 있음 대구로 갈께요~
외출하실 일 있음 제이는 제게 맡겨주세요.
나름 목청높게 스토리텔링도 해주고 g하고 셋이서 신나게 놀께요 ~
제이가 가져간 c하고도 함께 놀 자신이 있어요.
(나 완전 혼자 시나리오짜고 막 그래;;;)
형님~~~~~~~~~~~~~~~~~~~~~ 존경합니다!
와우. 제이맘님
너무 멋져요.
손재주가 없어 제이님 만큼 멋지게는 힘들것 같지만, 해보고 싶은 생각이 뭉실뭉실~~
제이맘님.. 정말 박사님 말씀처럼..
블로그에 다 올려주세요..
플리즈~~~ ㅋㅋ(갈수록 뻔뻔해진다는..)
저는 제이맘님, 그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전에 마을 만들어주신거요.
그래서, 한동안 박스를 사이즈별로 모아놨었는데.
아직 못했어요...
부탁드려요.^^(역시 뻔뻔)
ㅎㅎ
우와~~~
정말 멋져요
만드셔서 파셔도 될 듯... ㅋㅋㅋ
저는 엄두도 못내겠는데요...
닥터수스도 멋지게 만드시더니만...
부럽사와요~~
아니..
저런건 어떻게 만드나요?..
재주가 너무 좋으시다..
Wow!

제이맘 블로그 만들어서 그 동안 만든 자료 다 올려놓으세요.
그들이 기필코 누리에 빛을 발할 날이 오리라!!
일단 윤성이 동생 누리가 먼저 덕을 볼라나?
햐~ 알파벳북을 저리 멋지게 맹글어서 활용해 주시니..울 제이가 알파벳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겨~~^0^
우리 제이맘님 진짜 손재주도 좋고..활용도 잘해 주시공~ 제이도 좋아하공..대체 일석 몇 조인겨?..ㅡ,.ㅡa
제이맘님..쓰다가 울 제이가 혹..실증내걸랑..착불로 혀서 찬사랑 집으로 적선 좀..ㅋㅋㅋ
암튼..제이야~ 니는 엄마 잘 만나서 매일 매일..오감이 행복하겠구낭..부럽다, 정말..^^;;
전 출력만 해놓고 언제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팁을 주시니 꼬옥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이걸 보니 우리 둘째를 위해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폴폴 솟네요.
근데 저도 손재주가 없어서....
손재주 많은 울 남편 시키고 싶다~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것만 해서 안할겁니다. T.T)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니 세개밖에 없는
또하나의 my very own book이네요.
제이는 엄마덕분에 자랑거리가 끊기지 않겠어요.^^
책이 표지도 그렇고
색감이 넘 이뻐요~~
뚝딱뚝딱 재주뿐 아니라 색감이 참 좋으신 것 같아용~^^
만들고 싶어라...
울 재령이랑 건령이 요거 무지 좋아할텐데..
하양맘님 글 보고.. 패쑤해야지 했는디.... 자꾸 손이 근질근질....ㅠㅠ
책임지셔욧!!
그런데... 컬러풀 한것이 잉크꽤나 필요할듯.....ㅋㅋㅋ
역시 마이더스의 손이셔요...
시트지..
그렇군요 . 시트지를 붙이면 튼튼하군요.
저는 그냥 몇개 만들어 보다가 포기했습니다. 오리고 풀붙이고..
아이가 잡아당기니 찢어지고..
몇개 다시 재작업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포기해버렸네요.
제이맘님 사진 올린거 보니깐..다시 만들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엔 시트지로 붙여서 해야겠어요.
정말 튼튼해 보이네요.
부러움에 추천 날려요
저도 하양맘님이 올려주신 거 보고 만들어볼까 했는데..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ㅠㅠ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ㅠㅠ
근데 오늘부터 한번 해볼까봐요...
가능할런지..ㅋㅋ
헉~~~
재주없는 엄마를 만난 예남매야.. 미안타..
재주 많은 이모들이 있기는 한데.. 영어교육을 아직 모르고..
그런 재주를 퀼트같은데만 쏟고있고.. --;
제이맘님 같은 좋은 이모가 있으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할텐데..
아..너무 부럽습니다.
절대 돈주고도 못 살.. 구경도 못할.. 귀한 책들을..
흐미.. 침 질질 흘리면서 구경하다 갑니다.
제이맘님.. 엄마표영어 고수셔요.정말..
구경잘하고 갑니다.
저보고 만들라면..
A 만들다가 지쳐서.. 쓰러져자는 저를.. 애들이 깨우는..
그런 시나리오일꺼에요.흑흑.. 슬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