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고있긴 한데요..
26개월은 조금 빠르지 않나 싶네요..
아이가 언어쪽이 빠르다면 모르겠는데..
너무 일찍시작하면 잘못하면 실패할수도 있잖아요..
36개월지나서 시작하는게 좋은것 같던데..
그건 어디까지나..아이에 따라 다른...무료체험학습을 해보고 엄마가 결정하세요..
저는 40개월정도에 시작했구..지금 그런데로 만족하고있어요..
하지만..좀 비싼게 흠이긴하지요..
노부영이 좋다고 하는친구도 있구요..
하지만..중요한건..
어떤것을 선텍하든지..꾸준히 슬럼프를 넘겨가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한다는거지요..
조금씩다르긴 하지만..학습지 라는게 거기서 거기거든요..
일주일에 선생님 20~30분 와서 봐주는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어요..그렇찮아요..
뭘 해도 엄마가 중요한거지요..
좀더 튼튼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http://cafe.naver.com/tuntunmommy.cafe 에 오셔서 회원 가입 하시면 튼튼 진행 하시는 분들의 글도 읽어 보실수 있고 정보도 많이 얻을수 있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육아나 교육 상담까지 자유롭게 대화 나눌수 있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좋은 카페에요.
저도 첫 영어를 튼튼을 선택한 동기가 여기 쑥쑥 카페에서 튼튼 평이 좋아서 선택한게 저는 후회 없답니다.
꼭 카페오셔서 정보 함깨 나눠요.
저는 지금 튼튼영어를 하고 있지만 튼튼하기전에 저도 노부영.위씽.영어비디오.영어교재 사서 제가 테입 들려주고 영어카드도 만들어서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쳐 줬어요.
근데 저도 열심히 해 준다고 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좀 미흡하다는 걸 느꼈어요.그래서 좀 체계적으로 밟아 줘야 할것 같아서 쑥쑥사이트를 뒤지다가 튼튼영어가 좋다는 평을 듣고 한달가량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솔직히 튼튼 가격이 좀 비싼 이유도 있었지만 튼튼이 끌리기시작해서 시작한게 지금 1년 반정도 됐어요.
첫 영어 인만큼 열심히 해줘야 겠다는 마음밖에 없었어요. 매일 흘려듣기 해주고 자기전에 제가 직접 그린 엄마표 그림으로 활용 해주니 정말 습득이 아주 빠르더라구요. 뭐든지 엄마하기 나름이더라구요. 열심히 해주니 지금은 실력이 차츰 쌓이는 걸 보니 정말 튼튼 잘 선택했다 싶어요.
26개월이면 튼튼 영어 추천을 합니다. 튼튼이 듣기중심의 연상력 프로그램이라 26개월보다 어린 친구들도 튼튼을 많이 하더라구요. 튼튼영어가 스펀지 프로그램이라 깜짝 놀랄 만큼 유아기 아이들은 따라하고 흉내내고 흡수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