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입한 북클럽에서 스피드리딩을 해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이제 쑥쑥에도 하니..슬슬 옮겨볼까 생각중입니다...아직은 그쪽도 블랙회원되게 생겨서...ㅠ.ㅠ
진짜 쑥쑥은 엄친아들만 있는거 아닙니까?
어쩜 저렇게 잘 읽는지...책읽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은거 같습니다.
세계명작책도 좋은거 같아요.
전에 서점에서 보니 괜찮더라구요. 요즘 책소개가 많아서 넘 좋은거 같습니다..^^*
요 방법 저도 써봐야겠네요. 정말 넘 잘 읽는데요.
저희집 초4는 세월아 네월에 읽어내려가서 걱정이었는데 요 방법 바로 써봐야겠어요.
또 맘이 맞는 분들끼리 이렇게 교재를 바꾸어 볼수 있다는 것도 넘 부럽구요.
건령이 정말 잘 읽네요.
뭘하든 아이에게 잘 적용하시구 활용하시는 건령맘님.. 활용의 대가이십니당~~
아이디어가 너무 너무 좋으시공.. 아이의 특성도 잘 파악해 주시고..
저런 엄친아 뒤에는 엄마의 노력이 뒤따른다는거..ㅋㅋ
다시한번 느끼고 가요~
울 아들도 내년쯤?? 리딩 잘하게 되믄 저리 활용해봐야겄음돵~~~
이제 부터 령돌맘 따라쟁이 할라요..
요즘 뭘 드시는지.. 아이디어가 넘치십니다요..
지난번에 그 캔디숫자세기요..ㅋㅋㅋ
어린이집에 파이브리틀몽키할때 들고 갔자너요..
몇개가지고 싶냐고 묻고 나눠줬더니.. 요넘들이 진짜로 주는줄알고..ㅋㅋ
난중에 회수했슈..
그런데..
옆에서 스톱워치들고있는 엄마가 부담스럽지는 않을까요?
어쩌다 가끔씩 하심이 좋지 않을지..
아닌가..
이것도 어디까지나..주관적인 생각이네요..^^
시간재며 읽기...요런 방법이 있었군요....
울 아들넘은 소리내어 읽는걸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크게 강요는 안하고 있었는데 (가끔가다 큰맘먹고 한번씩 읽어줍니다요...^^)요런식으로 유도를 하면 덥석 물것 같은데요...^^
저도 조금 달려볼까나요...ㅋ
그나저다 동영상 보니 속도가 상당한데요...대단혀요...^^
아이와 함께 달리다~~라는 말이 령돌맘님을 통해 볼 수 있네요!
하나를 던져주면, 어쩜 이렇게 하나 이상을 건져내시는지....
하나를 던져주면, 그 하나도 받아먹기 힘들어 끙끙~거리는 사람도 있는데 말입죠..^^;
읽기의 유창성!!
건령아....이모야가 너의 읽기가 우째 이렇게 부럽다냐~~~
나도 조로코롬 유창해져봤으면....^^;
령돌맘님은...정말 부지런쟁이!!!*^^*
너무 성실하게 잘 하시네요.
역시나 부지런해야만 가능한 엄마표예요. ^^
정말 창의적인 적용이예요. 유게에 령돌맘님 아이디어는 항상 반짝반짝해요. 부러부러
어쩜 어쩜...령돌맘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그리고 아이들을 어쩜 이리 잘 이끌어가시나요.
부럽X100 입니다.
울혜원이 스톱와치는 한글타자연습이네요.
요즘 매일 매일 숙제로 10분씩 하거든요.
나도 저거 하고파요.
울혜원이한테 건령이 모습 보여줘야지...
그럼 자극좀 받을라나^^
앗 깜짝~.
령돌맘님이 네쇼날 지오그라픽 DVD빌려주신건
왜 언급을 안하는겨요.^^
우리나라 택배 시스템 너무 좋아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책 서로 바꿔볼수 있고.^^
근데 건령이 읽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보통 성우들 러닝타임이 20분인데
건령이가 더 빠른거 같은디요?^^
저 시리즈가 대화체가 많아, 우리는 스피킹향상용으로 썼는디
이렇게 활용하는 것도 괘않아 보이는구만요.^^
잘보고 건령이에게 추천도 꾸욱~(요건 건령이꺼여요^^)
햐~ 우리 령돌맘님..언제나 발빠르게 활용해 주시는 모습..정말 존경스럽고만요~^^
북클럽에서 배우신 거라굽셔?..^^;; 흐미~ 더 구미 당기게 하눼~~~~~~~~~^^;;
암튼..바로 이렇게 실행에 옮기시는 거, 웬만한 부지런함 아니고선 참 힘든 거인디..(찬사랑 기준에서..--;)
하튼..멋지시당게~~~~~~부러부러~~~^0^
오홋~ 우리 건령이 유창하게 잘 읽슴돠~ ^^ 언제나 팟팅~!!!!!!!!!!!!!!!V^^v
령돌맘님은 응용력이 참 좋으신것 같아요.
컨텐츠 공모전을 할때도 북클럽을 할때도 이렇게 자기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잘 고안해서 하시고...
그런점이 참 부럽기도 하고 저렇게 잘 따라와주는 건령이가 부럽기도 합니다.
흑~ 저희집 같으면 초시계가 절대로 안먹힐것입니다.
그래서 전 읽기 유창성을 좀 다른 방향으로 높여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우와 아직 유치원아그인데 책을 읽나요?
대단하다..아직도 요즘 애들 적응이 안돼는지라..너무들 똑똑혀...
히히 건령이 옆에서 중얼중얼 하는 아그는 뉘긴지?
역쉬 나는 애들 동영상에 껌벅 죽어요...백번 글보다 한번 보는게 좋아...
대단한 건령이 홧팅...
령돌맘님 글을 읽으면서 건령이 리딩을 들었는데 발음이 너무 훌륭합니다~^^*
역시 건령이입니다~
요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읽기에 대해서 재미를 붙혀주면
지루해하지않고 재미있게 해나갈수 있을듯싶어요~^^*
북클럽이여 영원하라~!!!!!!
어디선가 이렇게 초시계로 시간을 재면 좋다고 하는 얘기는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활용하시는 모습보니 더 이해가 되네요.
아직 읽기 조차 시도해보진 못했지만...머릿속에 담아 두었다 활용해 봐야겠네요..
아님 저부터라도~
역시...북클럽에서 배우신 걸 바로 응용하시는 령돌맘님~~
최고~~~
건령이도 최고~~
근데, 건령이가 힘들어하지는 않던가요?
저는 한 챕터 소리내어 크게 읽는 거 꽤 힘들던데..ㅋㅋ
어제 tv 보면서 다림질하는 신랑 옆에서 읽다가
신랑이 웃겨가지고..중간에 웃음이 터지는 바람에, 다시 처음부터 읽었답니다..ㅠㅠ
(요 놈의 신랑 도움이 안 된다니깐요..ㅡ.ㅡ)
암튼 그렇게 두번 읽고 나니까 너무 힘들어서 물 한 컵 먹고 그대로 잠들었네요..ㅋㅋ
건령이도 령돌맘님도 홧팅입니다!!
참, 재령이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