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횡재하셨고마잉~ ^0^
집 근처에..저런 알짜배기 헌책방이 있어서 재미가 솔솔하신가비눼잉~~~~~~~^^;;
울 집근처엔 헌 책방이 안 보이는디..--;;
(흐미~~~ 부럽슴돠 참말로~^^;;)
저런 횡재는 던 주운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암 글코말고..^..^
암튼..저런 것도 부지런히 발품 팔아야 얻는 벱인디..찬사랑도 주말에 싸돌아 댕길 것만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디도..혹시 모르고 지나쳤을 헌 책방 있는가 함 뒤져봐야 겄슴돠~^^;;
대충맘님..느무 부럽3~~~~~~~~~~^0^
좋으시겠어요...저두 ort워크북 너무 갖고 싶은데...
여긴 헌책방도 없고...간간히 올려주시는 워크시트로 대체중이네요...
와우 대박이네요~^^*
대충맘님 맘씨가 좋으셔서 이런 복도 받으신게 아닐까나...
울얼라들도 요렇게 저렴하게 열공시키고 싶은데..
오늘부터 헌책방 뒤지시는 맘들 많아지시겠어요~^^*
오늘하루 행복가득하셔요~~~~^^*
으앙~~~ 그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정말....넘 좋으시겠다.
저도 헌책방에 원서가 있다고 해서 한번 날 잡고 이잡듯 뒤졌는데....
지방이라서 그런가....아님 동네가 그래서 그런가....(하긴 도서관에도 없는 원서가 있을턱이 없지...ㅠ.ㅠ)
암튼....정말 너무 오래되서 어쩔수 없이 사면 안돼는 영어책 몇권 있더라구요.
정말 심봤다...~~ 가 틀림없습니다.
애고...부럽습니다..
우와...심봤다~~~외치셔도 되겠어요.
중고책방...
예전에 학교 다닐때 중고책방가서 이런 저런 책샀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혜원이 애기때 전집 산다고 동대문 중고책방을 가봤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중고책방 보기 참 힘들어요.
이런 대박집이 있다면...멀어도 가볼텐데요^^
암튼 대충맘님은 운도 좋으셔요........^^
중고책방에 저런책들이 있단 말이에요??
완전 대박이당.....^^
중고매장도 주위에는 없고... 더군다나 영어는 더더욱 없구요...
부러부러........ㅋㅋㅋㅋㅋ
오알티 워크북 기관용이 집에 있는데.... 요건 또 다르네요....
과자값이라........ 정말 그림에 떡이어요...ㅠㅠ
대충맘님 옆으로 이사가고 싶어라.....^^
횡재하셨겠어요.
헌책방에서 그런 보물을 건지셨으니 말이죠.
제 주위엔 서점도 헌책방도 없으니...
에궁.
ORT 워크북이 이렇게 생겼군요. 호~~
이리 부지런하고 알뜰하시니 운도 따르는 걸테죠~~
엄마 마음 알아서 재밌게 풀어주는 아이들두 넘 예쁘네요^^
그 아저씨가 눈치가 없으시네요.
대충맘님 얼굴의 화색도는거 봤음 더 불렀을텐디..ㅋㅋ
엄마표 하는 분의 관심사가 주로 책이다보니
좋은책 저렴하게 사면 야릇한 포만감이...^^
현서에겐 쉬워서리 2-3일이면 풀것같은데
넘 빨리 풀면 아깝기도 하실듯.^^
게시판에서 뵈니 반갑고, 대충맘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용~~^^
횡재하셨네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신림동에 있는 헌책방 갔다가 절판되서 못 구하는 공작도감을 3천원에서 사서 감격하고 온 적 있지요. 원서도 많던 걸요.
싼 워크북 왠지 아까운 기분 저도 알죠. ㅋㅋㅋ
흐믓하셨겠네요.
게다가 현서가 워크북을 뚝딱 해내니 얼마나 더 흐믓하셨겠어요?
담에 좋은거 고르시면 연락주세요~ ^^
엄마가 열심이라서 이런것들도 보이네요..
전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이던데..쩝..
하여간..엄마가 부지런 해야 한다니깐요..
좋으시겠당..
저도 언제 청계천에 함 나가봐야 겠네요..
우와...대충맘님 정말 심보셨네...ㅋㅋ
어케 저런 워크북이 헌책방에 나왔대요??
신기하다...
우리 동네에는 헌 책방이 없어서..ㅠㅠ
그러고보니 그나마 있던 서점도 두 곳만 빼고는 문을 닫았네요..
(두 곳도 책이 별로 없더라구요..)
심~봤~따~하고 크게 외치셨나요??
그래야 담에 또 좋은 거 건지실 수 있을텐데..ㅋㅋ
대충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