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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울 아들의 엉뚱한 매력~~ㅋ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사랑♡
  • |
  • 2009-09-17 13:48
답댓글

(아~ 뜽질나~ 내 댓글 다 날아갔눼~~~~~~~ㅡ,.ㅜ)

 

ㅋㅋㅋ..공룡 입에 물린 사진들 압권임돠~^..^

 

암튼..우리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부모들은 웃을 일이 참 많은 것 같슴돠~^^

 

흐미..울 찬이도 로봇태권V 좋아하는디..아래 홍박샘님이 올려놓으신 거..나도 좀 가져가야 겄눼~~~~ㅋㅋㅋ

 

윤성아~~~ 지구가 죽고 사는 건..니 손꾸락 안에 있데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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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17 09:14
답댓글

윤성이를 기쁘게 하는 홍박샘. 윤성이가 다른 사진 보여달란다길래.

 

제가 이런 장난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들내미가 좋아하는 걸로 다양한 놀이를 해줬지요.

자동차도 수 백대 그려주고 오려주고 책 만들어주고

공룡도 수 백 마리 살렸다 죽였다 했네요.

윤성아, 꼭 지구를 지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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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
  • |
  • 2009-09-16 23:22
답댓글

아이들 한번씩 보면 배꼽잡고 쓰러질때가 많은것 같아요...ㅋ

저도 위 사진보고 엄청 웃었네요...

아이고...ㅋ

아자...잘 한번 키워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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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04
ㅋㅋ 사진..정말 웃기죠? 오죽하믄.. 사진을 찍었겠습니까.. ㅎㅎ
울 신랑이랑 저도 한참을 웃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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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리
  • |
  • 2009-09-16 21:10
답댓글
ㅋㅋ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 정말 끝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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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09
그죠? ㅎㅎ 상상력과 ㅇ어뚱함은 아이들만의 특권인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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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09-16 17:25
답댓글

울 아들이 학습지 하는 도중에 제가 심심해서 손가락으로 연필돌리기 했더니

존경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며"엄마 그것 어떻게해요?"하더군요.

전 자랑스럽게 "짜식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야"했지요.

울 아들왈 "엄마 그럼 밤에되요?"

애들 보며 웃는날이 많아지는게 엄마란 직업의 매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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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10
ㅋㅋ 손가락으로 펜 돌리기..저두 함 해볼까봐요~~
울 아들 반응.. 궁금한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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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16 17:03
답댓글

ㅎㅎㅎ완전 저 쓰러져요~^^*

공룡사진 압권입니다.

윤성이표 유머를 잘 메모해놓으셨다가 좀 자란후에 보여주셔도 좋을것같아요~^^*

마지막 로보트태권브이된다는 윤성이 너무 귀여워요~

오늘 윤성이덕분에 또 크게 웃어봅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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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13
엄마보다 아빠보다 더 커서 로보트 태권브이 된다기에.. 그럼 태권브이 되면 뭐할꺼야 하고 물었더니..
악의 무리로부터 지구를 지켜야지.. 내가 다 때려부술꺼얌!!!!!!
요렇게 대답하던데요~~ㅎㅎ
조만간 또 뭐가 된다고 할런지.. ㅋㅋ 궁금합니당.
공룡사진은.. ㅋㅋ 저리 공룡 양치시키고 먹이주는 놀이를 일주일째 줄창 해주시네요.
공룡에 대한 사랑이 워낙 남달라서 엄마가 누리 쭈쭈 주면 자기는 공룡 쭈쭈 준다고 하네요.. 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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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09-16 13:51
답댓글

ㅋㅋㅋㅋ

공룡들에게 하나씩 물려주는 사진이 너무 웃겨요..

같이 있으면 하나도 지루할틈이 없겠어요.

끊임없는 상상력...우와..대단함다...

밑에 홍박샘의 로보트태권v도 너무 웃겨요...

 

정말...오랜만에 실컷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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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16
어찌 아셨어요.. 저 울 아들과 함께 있으면 웃다가 쓰러질 일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ㅎ
울 아들 끊임 없이 자신의 생각을 입으로 뱉어내는 스타일이라서 심심할 틈이 없거든요.
제이는 말이 많은 편인가요?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제이도 꽤 엉뚱할거 같은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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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9-09-16 13:38
답댓글

ㅋㅋㅋ윤성이 어록...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예전에 혜원이 것 진현이것 나름 기록도 하고 블로그에도 남겼는데

요즘엔 깜박깜박 잊어버리네요.

 

사랑스런 윤성이 누리 보고 계심 행복하시죠^^ 윤성누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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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9-16 12:12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  윤성이의 어록도 어록이지만... 사진보고... 웃껴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저런 생각을 어찌 한건지......ㅋㅋㅋㅋ

울 애들도 엉뚱함에 있어선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윤성이에겐 명함도 못내밀겠네요......ㅋㅋㅋ

 

귀여워죽갔시유~~~~~^ㅡ^

그런 윤성이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지켜보셨을 윤성누리맘님이 눈에 훤합니다....

 

오늘도 아그들과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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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9-16 10:50
답댓글

 

엄마를 사시면 아빠를 더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넘어갑니다. ^^

 

저렇게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대체 어디로 가버리는건지..

 

앗. 밑에 댓글보니 홍박사님은 아즉 고갈안되신거 같어요.

불로초를 드셨을까...^^ 비결이 궁금

 

윤성이의 엉뚱.기발함에 아침부터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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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09
아침부터 웃음을 드려서 저두 좋아요.. ㅎ
홍박샘 댓글.. 넘 재미나죠? ㅋㅋ 정말 불로초를 드시는걸까요? ㅎㅎ
저도 다시 저리 기발한 상상력을 되찾고 싶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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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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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홍박샘의 요 댓글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홍박샘두 요런거 보믄 완전 개구쟁이에 장난기 많으신거 같아요.
어찌 이리 기발한 아이디어가 계속 샘솟으시는겐지.. ㅎㅎ
윤성이에게 요고 보여줬더니..
다른 사진도 보여달라 조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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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09-16 09:57
답댓글

아이들 떄문에 웃는다구..어른들이 말할뗴 무슨이야긴가 했거든요..

그런데..요즘 보면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정말..아이들의 머리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떄가 많아요..

정말..상상도 못한것들이 튀어나오지요..

윤성이가 너무 귀여워요..

이런 말들 하나한 잘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보면 신기할꺼여요..그렇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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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17 01:07
맞아요.. 요런 말들.. 윤성 어록으로 잘 기록해 두렵니다.
나중에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ㅋㅋ
블로그에 차곡차곡 기록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머리속.. 그게 저두 궁금한데.. ㅋㅋ 어떻게 볼 수 없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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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16 09:24
답댓글

ㅋㅋㅋ 윤성이의 대사 하나하나가 떠올라서 막 웃음이 나와요..

그리고 밑에 공룡에게 먹이 주는 사진은 정말 ㅋㅋㅋ 사무실에서 저도 모르게 픽~하고 웃어버렸네요..ㅋㅋ

 

귀여운 윤성이 때문에 오늘 아침부터 활짝 웃고 시작할 수 있네요..

윤성아..고맙다..^^

 

윤성누리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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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09-16 09:17
답댓글

아이들의 생각은 참 기발하죠?

우리 큰딸내미도 TV에서 CF나오면 하던일 멈추고 쏙빠져듬다.

더불어 둘째도 아주 정지화면 같슴당 그러더니 어느날은 큰얘가 뭔가 웅얼거리기에 들어보니 글쎄 이나영씨가 선전하는 **아이스커피 CM song을 흥얼거리지 뭡니까 박자도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에공 어이가 없더이다... 그래두 그 영향인지 아님 때가 되서인지 요즘은 wee sing for baby 에 나오는 노래 몇곡 비슷하게 발음 하며 따라 부르는 걸 보면 흐믓해지고 함다.  이참에 노래쪽으로 함 밀어보려구 노력 중이죠.  때가 있긴 있나봐요 전엔 그렇게 불러줘도 반응 시큰둥 하더만 이젠 스스로 흥얼거리는 걸 보믄....

암튼 아들내미 잘생겼더만 저 넘 부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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