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뜽질나~ 내 댓글 다 날아갔눼~~~~~~~ㅡ,.ㅜ)
ㅋㅋㅋ..공룡 입에 물린 사진들 압권임돠~^..^
암튼..우리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부모들은 웃을 일이 참 많은 것 같슴돠~^^
흐미..울 찬이도 로봇태권V 좋아하는디..아래 홍박샘님이 올려놓으신 거..나도 좀 가져가야 겄눼~~~~ㅋㅋㅋ
윤성아~~~ 지구가 죽고 사는 건..니 손꾸락 안에 있데잉~ ^0^
윤성이를 기쁘게 하는 홍박샘. 윤성이가 다른 사진 보여달란다길래.


제가 이런 장난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들내미가 좋아하는 걸로 다양한 놀이를 해줬지요.
자동차도 수 백대 그려주고 오려주고 책 만들어주고
공룡도 수 백 마리 살렸다 죽였다 했네요.
윤성아, 꼭 지구를 지켜다오!!
아이들 한번씩 보면 배꼽잡고 쓰러질때가 많은것 같아요...ㅋ
저도 위 사진보고 엄청 웃었네요...
아이고...ㅋ
아자...잘 한번 키워보자구요...^^
울 아들이 학습지 하는 도중에 제가 심심해서 손가락으로 연필돌리기 했더니
존경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며"엄마 그것 어떻게해요?"하더군요.
전 자랑스럽게 "짜식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야"했지요.
울 아들왈 "엄마 그럼 밤에되요?"
애들 보며 웃는날이 많아지는게 엄마란 직업의 매력이겠지요?
ㅎㅎㅎ완전 저 쓰러져요~^^*
공룡사진 압권입니다.
윤성이표 유머를 잘 메모해놓으셨다가 좀 자란후에 보여주셔도 좋을것같아요~^^*
마지막 로보트태권브이된다는 윤성이 너무 귀여워요~
오늘 윤성이덕분에 또 크게 웃어봅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ㅋㅋㅋㅋ
공룡들에게 하나씩 물려주는 사진이 너무 웃겨요..
같이 있으면 하나도 지루할틈이 없겠어요.
끊임없는 상상력...우와..대단함다...
밑에 홍박샘의 로보트태권v도 너무 웃겨요...
정말...오랜만에 실컷 웃었네요...
ㅋㅋㅋ윤성이 어록...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예전에 혜원이 것 진현이것 나름 기록도 하고 블로그에도 남겼는데
요즘엔 깜박깜박 잊어버리네요.
사랑스런 윤성이 누리 보고 계심 행복하시죠^^ 윤성누리맘님^^
ㅋㅋㅋㅋㅋㅋㅋ 윤성이의 어록도 어록이지만... 사진보고... 웃껴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저런 생각을 어찌 한건지......ㅋㅋㅋㅋ
울 애들도 엉뚱함에 있어선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윤성이에겐 명함도 못내밀겠네요......ㅋㅋㅋ
귀여워죽갔시유~~~~~^ㅡ^
그런 윤성이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지켜보셨을 윤성누리맘님이 눈에 훤합니다....
오늘도 아그들과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엄마를 사시면 아빠를 더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넘어갑니다. ^^
저렇게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이
대체 어디로 가버리는건지..
앗. 밑에 댓글보니 홍박사님은 아즉 고갈안되신거 같어요.
불로초를 드셨을까...^^ 비결이 궁금
윤성이의 엉뚱.기발함에 아침부터 웃고갑니다~~~^^

아이들 떄문에 웃는다구..어른들이 말할뗴 무슨이야긴가 했거든요..
그런데..요즘 보면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정말..아이들의 머리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떄가 많아요..
정말..상상도 못한것들이 튀어나오지요..
윤성이가 너무 귀여워요..
이런 말들 하나한 잘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보면 신기할꺼여요..그렇치요?
ㅋㅋㅋ 윤성이의 대사 하나하나가 떠올라서 막 웃음이 나와요..
그리고 밑에 공룡에게 먹이 주는 사진은 정말 ㅋㅋㅋ 사무실에서 저도 모르게 픽~하고 웃어버렸네요..ㅋㅋ
귀여운 윤성이 때문에 오늘 아침부터 활짝 웃고 시작할 수 있네요..
윤성아..고맙다..^^
윤성누리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아이들의 생각은 참 기발하죠?
우리 큰딸내미도 TV에서 CF나오면 하던일 멈추고 쏙빠져듬다.
더불어 둘째도 아주 정지화면 같슴당 그러더니 어느날은 큰얘가 뭔가 웅얼거리기에 들어보니 글쎄 이나영씨가 선전하는 **아이스커피 CM song을 흥얼거리지 뭡니까 박자도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에공 어이가 없더이다... 그래두 그 영향인지 아님 때가 되서인지 요즘은 wee sing for baby 에 나오는 노래 몇곡 비슷하게 발음 하며 따라 부르는 걸 보면 흐믓해지고 함다. 이참에 노래쪽으로 함 밀어보려구 노력 중이죠. 때가 있긴 있나봐요 전엔 그렇게 불러줘도 반응 시큰둥 하더만 이젠 스스로 흥얼거리는 걸 보믄....
암튼 아들내미 잘생겼더만 저 넘 부러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