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튼..로버트먼치 책들은 다 존 것들만 있더고만요..^^;;
참! 근디..저 책은 울 찬은 보여준 적 없고 도서관에서 저만 잠깐 읽었었다는..ㅡㅡ;;
(겅주 나오는 거라서..찬한티는 안 보여줬네욤..ㅡㅡ;; 책을 이런 식으로 선별하는 건 안 존 건디..--;)
이분의 다른 책들도..글밥은 쫌 되는 것 같아도 워낙에 쉬운 문장들이라..울 찬이도 이 분 책들은
다 열광하네욤..^^;;
(근디..게을러 터진 에미는..아이가 열광하던 말던..한 두번 읽어주믄 땡이니..에효~ )
그나저나..우리 윤성누리맘님은 두 아이 키우심서..정말 부지런히 움직이시누만요~^^
느무 보기 좋슴돠~^0^ 오늘도..저 예쁜 껌딱지공주, 왕자랑 행복한 하루 보내시와욤~ ♡
로버트먼치의 대표작을 이렇게 예쁘게 소개해주셨네요~^^*
언제나 책소개는 반갑고도 고마워랑~
누리야~~~~~~~드디어 이렇게 자세히 볼수 있게되어 너무나 기쁘구낭~^^*
아우 이뽀랑~^^*
마구 부비부비 해주고프네요~
오늘하루도 윤성이와 누리 행복가득한 하루 되시길~~~~^^*
야자수머리에 앞니만 난 누리가
해맑게 웃는 모습 넘 이쁩니다^^
로버트 먼치의 책. 다 기발하고 재미있었지만
이책은 재미이외에도,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현대적인 여성상이 그려져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남양주도서관이 덕소에서 가까운가봐요.
이쁜 누리와 책소개 잘 보고 갑니다용~~~^
책소개는 계속되어야하는고로 추천도 꾸욱~~^^
울집은 요거 한글책으로 먼저 보고.. 나중에 영어책.. 그리고 dvd로 봤는디요...
반응이 괜찮았어요...
ㅋㅋ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럼... 누리 도서관에서 얌전히 잘 있나봐요....ㅋㅋ
울 재령이는 한 30분 지나면 난리가 나는디.......ㅋㅋㅋ
ㅋㅋㅋ 이빨 두개 났나요?? 울 건령이랑 재령이도 저럴때가 있었는디..
그때가 그립네요.......^ㅡ^
도서관 나들이 한지 꽤 됐는디...
이번주엔 꼬옥 가야겠시유~~~~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로버트먼치 책은 글밥에 비해 쉽게 읽어지는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구와 상황들이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요.
그나저나.. 저 어린 누리가 도서관에서 잘 있나요?
아이, 기특해라...
와.
어렵지 않아요?..윤성이가 이걸 이해하나요?..
와..전 이 쑥쑥게시판에 들어올떄마다..
입이 쩍쩍벌어진답니다..
우리 유진이도도서관 가서 빌려보고는 하는데..
이정도는 어려워서..하여간..부럽습니다..
이야..진짜 올레~~외치실만 하네요..^^*
직장맘이라 평일엔 시간이 없고 주말은 이래저래 하다보니 도서관을 못 가봤었지요..
지난 달 한번 소의를 데리고 갔는데..소의는 참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정말 실망하고 왔답니다..
영어책은 정말 거의 없다는 말이 어울리고요..
노부영 책도 2-3권 정도 밖에 없더군요...ㅡ.ㅡ
읽고 싶은 목록 만들어서 도서관에 제출하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못하고 있네요..^^;;
암튼 윤성이의 자랑스런 모습에 짝짝짝짝..
누리의 귀여운 모습에 짝짝짝짝..^^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