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다 다르지만... 어느정도 반복을 하면... 실증이 나는건 당연하지요....^ㅡ^
넘 걱정 마셔용....
반복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다양한 책 새로운 책을 읽다가 아이가 필 꽂히는게 있음 그책은 반복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글밥은 아이가 싫어하지 않다면.. 어느정도 글밥 있는것도 엄마가 읽어주는건 괜찮아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다 오케이....
사실... 아이가 좋아하는걸 찾기가 어려운제 젤루 힘들거든요...^^
글밥에 있어서는 많은거 쉬운거 적당한거 다 섞어서 읽어주셔요...
쉬운건 아이의 자신감에 있어서 좋고...
적당한건 아이의 실력을 다지는거에 있어서 좋구..
많은건 아이가 익숙해 질 수 있게 만들어 저서 좋은것 같아요....레벨이 자연스레 넘어갈 수 있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엄마가 읽어 주잖아요? 이럴땐 좀 더 스토리가 있는책들고 읽어주어야 한다고 해요..
노부영책들은 반복적이지만 스토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다양하게 한글책 읽어주듯이 영어책도 다양하게 읽어주어야하고
너무 그책을 아이가 이해했지는 신경쓰지마시고요..
반복도 중요하지만 다양함도 중요해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돼 내용이나 의미 파악에 집중하기 보단 엄마가 즐겁게 읽어주시면서
아이도 즐거워하는게 더중요하다고 하더군요...
28개월이면 아직 어리잖아요...그래서 책읽기랑 마더구즈를 많이 틀어주라고 하더군요...
마더구즈는 듣기의 기본이 된다고 해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