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옷만들기하려고
미싱사놨는데
시간 없단 핑계로 구석에서
혼자 썩고있네요.
솜씨가 부럽습니다*^^*
와~ 정말 자태가 딱 공주님이네요~ 그리고 직접 만드신 옷이라뉘~ @.@ 멋지세요~ 홧팅!
요즘말로
샤방샤방~ 블링블링하네요.^^
손도 그렇고 살짝 꼰 다리도
모델포즈 한두번 취해본게 아닌거 같어요.^^
보조개와 미소도 넘 이쁘네요
오늘뿐 아니라 평소에도 인기짱일 것 같아요.
특히 남학생들에게..^^
저 보조개와 이쁜자태.. 인기가 업하고도 남을겁니다..
모델을 시키심이..
엄마는 솜씨좋고.. 딸래미는 잘 입어주고..
박자가 딱딱 맞구먼요..
첫째 뒤치닥거리, 둘째 뒤치닥거리 두 아들놈 키우다보면 정신없이 하루가 가고..
하루하루 내 팔자야~~하고 힘들어하는 맘인데요..
딸내미 예쁜 옷도 만드는 거..정말 부럽고..부럽네요..
딸내미 너무 좋겠다~~~
울 아들내미한테 저렇게 정성들여 옷 만들어주면.."엄마, 이거 모야? 나 안 입어."하고 내 던질것 같은...
맘에 상처안받을려고 안만든다...핑계대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엄마 솜씨 좋으시네요...
저두 어릴때 엄마가 만들어주신 예쁜 옷 입고 학교 다녀서 좋았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너무 이뻐요....
모자와...치마의 띠 모양까지..완벽합니다.
종이인형같아요..... 치마단이 호박치마같아서 더 이쁜거 같아요.
남자들이 줄줄 따르겠는데요.
인기 오르는거 보증함다...
아까 사진만 있어서....설마 저 옷을 만들었다고 올린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네요...
이럴땐 정말 딸이 꼭 있어야 한다고 느낌니다.
엄마가 저런 솜씨가 있다면 더더욱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너무 이뻐요...늘씬한것이...오른쪽 무릎 살짝 굽히는 센스에..
옷발 더욱더 받으려서 손모양으로 포인트를 준것까지..
완벽한 옷에..완벽한 모델입니다.....
넘 행복하시겠어요
사내녀석들만 둘이라서 이런거 보면 정말 환장합니다.
ㅋㅋ
이래서 키우는 재미가 다른가 봅니다.
솜씨두 훌륭하시고 따님의 포즈 또한 훌륭하네요.
우왕~~부럽당
솜씨가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ㅋ
애들 잘떄 만든게 저 정도믄... 에고 에고..
저리 솜씨 좋으신분들 보믄 부럽기만 합니당..
차마 만들어볼 생각은 전~~혀 못하구요..ㅋㅋ
오늘 인기 만빵일거여용~~~
기왕 시작한 거 한 백벌 만들어보시구랴.
완다처럼 혜원이도 백벌 옷장에 좍 걸어주게.
책을 너무 열심히 읽어서 부작용이 난 건 아니겠쥬?
갑자기 드레스를 만드시게.
아니..세상에..
이걸 만드셨다구요?
가게 하셔도 되겠어요..
언제 시간이 나십니까..
정말 쑥쑥에는 맘님들 시간이 전부 하루가 40시간정도 되시는것 같아요..
정말..압수..
바느질 실력..압수!!
손재주가 어쩜 이리 좋으세요?^^
저는...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리우는데..^^;;
완전 부러워요~
모델도 한 몫 하는걸요~ 포즈도 예사롭지가 않아요^^
혜원이 정말 이뿌네요 ^^
어쩜~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제가 제일 자신없고 귀찮아 하는 살림이 바로 바느질인데...
헉..
저솜씨가 정말 가벼운 바느질 하신거에요??????
혜원이가 너무 예쁘고 자랐네요.
저 늘씬 각선미는...
저 환한 미소는..
저 이쁜 포즈는..
흐미... 나중에 혜원이 서로 데려갈라고 난리날텐데..
정말 머리좀 아프시겠어요.누굴 줘야하나..^^
너무 이쁘네요.
인기 팍팍 오르시네요.
댓글이 좌악..^^
어머 저게 가벼운 바느질끝 솜씨라니???
그럼 제대로 바늘을 잡으믄 ~~~
완전 이쁨다.. 세상에..
혜원이가 입고 싶을만도 함다.
엄마가 저렇게 예쁘게 만들어 주었는데~~~ 당근 ..
요거이 엄마가 책임져야 할듯 함다.ㅋㅋㅋ
독감예방접정 울딸래미도 해야하는데.. 아직임다
다들 건강조심!!!
분명 오늘 인기짱이었을검다...
흐미..뭇남성들..아니 아직 어린 거 같은 게..반에 남자뇨석들이 침 흘림서 쫓아댕기겄슴돠~^..^
햐~ 가볍게 바느질한 솜씨가 저 정도믄..지대로 바느질 할땐..이브닝드레스두 거뜬히 맹그실 것 같은..^^;;
특히..저 화사한 꽃무늬..찬사랑도 나이 생각 몬허궁..프릴 잡힌 샤랄라~ 스탈을 무쟈게 좋아하는 지라..
우찌케 옷만 쪼까 더 컸으믄..쩝..ㅋㅋㅋ 암튼..옷이 날개라등만..아니 겅주님 얼굴까지 되니..
오홋~ 금상첨화임돠~^^
이건 뭐, 주가폭등 저리 가라눼~~~~~~~~~~~~~~~ ㅋㅋㅋ
오늘 반에서 인기투표 했으믄..아마두 1등 묵었을껴~ ^0^
ㅋㅋㅋ..멋쟁이 심정..지가 왕년엔 베스뚜두레쓰였응게..그 심정 지가 쫌 알지욤..ㅋㅋㅋ
암튼..안봐도 비됴..오늘 비엔나쏘시지처럼 사내뇨석들 집 앞서 서성거리겄고만요..^^
글고..예쁜 따님..인기 급상승으로 감기바이러스도 한방에 뚝!^^;;
와아아아우우우우~~~~
저 퍼프소매와 벌룬스커트~게다가 허리라인의 셔링까지~~
모자는 안감까지 이쁘게 대어져서 양쪽으로 활용이 가능하네요~^^*
어쩜어쩜 ~~^^*
모델이 이뻐서 옷이 더 이뻐보이네요~
주가 급상승입니다~ㅎㅎㅎㅎ
그나저나 쑥맘들의 손재주가 왜이리 좋으시답니까~
저같은엄마들 기 팍팍 죽어요~^^*
그나저나 이런솜씨 집안에만 두기 너무 아까운데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흐밍..댓글 달아놓고보니 사진만 있던글에 글도 달렸네요~^^*
혜원이 빨리 나으라~얍~@@
정말 요즘 병원가는것도 무섭죠~
이쁜 혜원아 아프지말아랏~~~~~~
느낌상.. 요것도 혜원진현맘님의 솜씨??
흐미~~~~ 죽입니다요..
딱 제 스타일인디......^^
디자이너 혜원진현맘님 이라고 불러드릴까요??^ㅡ^
아주 옷에서 광채가 납니다..... 저두 꽁이님과 함께 박수 보내드려요.. 짝짝짝!!!!
울집 재봉틀을 잠자고 있는디...
언제 한번 바람좀 쐬줄까나??ㅋㅋㅋㅋ
넘 멋진 작품에 뿅~~~ 반하고 가요...^ㅡ^
어머~~요것도 만드신거예요??
너무 이뿌다..혜원이 표정도 너무 깜찍하고..보조개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어쩜 이리 손재주가 좋으시데요..??
손재주 좋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모자랑 블라우스는 정말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세요~~~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