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울 아들도 무지 무지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요런 놀이 정말 좋아하죠~~
요즘은 번데기가 되었다고.. 이불을 동동 감고는..
엄마.. 내 코쿤에 들어오지마.. ㅋㅋ 하고 숨바꼭질과 이불 감기 놀이를 함께 즐겨주신답니당~~
이불로 김밥 말아놓고 동동 돌리믄 기절할듯 웃어 넘어가구요...ㅋㅋ
참.. 이불 썰매두 넘넘 좋아해요.
이불 위에 애 앉혀 놓구 끌고 이방 저방 다니면 완전 신나해요.
근데.. 애가 뒤로 넘어가믄 안되니까 꼭 앞부분을 잡고 있으라구 해야 하구요..ㅋ
참.. 문지방 넘을떄는 완전 조심하셔용.. 혹시나 다칠 수 있응꼐.. ㅎㅎ
예남매 둘다 어릴적에 넘넘 귀엽네요..ㅋㅋ
저 시디에 저리 반응하며 놀다니..
글고 둘이여서 더 이쁜거 같네요.
엄마는 힘들겠지만 한번에 둘 키우는것두 참.. 예쁘네요.. ㅎ
그러게요..요즘은 나이 탓인지...아이가 많이 커서인지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사네요.
마음의 문제인가 하고 매번 자책하지만....
정말 체력 좋으신 엄마들 부럽네용.
ㅎㅎㅎ
예인이 예준이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힘있는 엄마...음..절두고 하시는 말씀이시군요.
지금은 16키로인 진현군...
올봄까지 안고 업고 다녔어요.
왕자병인지 도대체 땅에 발대는 것은 싫어하는지라...
팔뚝에 알통까지 만들어주었지요^^
요즘 울집은 이제는 둘이 알아서 놉니다.
침대와 이불, 베개를 이용해 미끄럼틀을 만들어 놀지요^^

바로 이렇게요^^
사진을 보니, 아이들이 너무 밝게 웃고 있네요^^
힘들어도 안해주실 수가 없을 것 같아요...^^;
ㅋㅋㅋ..소싯적엔 얍실했던 엄마팔뚝이..우리 아이들의 무게로 다져진 것 같은..ㅡ,.ㅡ;;
(찬사랑..너 지금 달린 입이라구 막 허냐?..ㅡ,.ㅡ;; 전..그냥 남의 팔뚝같지 않아서욤..부비적 부비적..^^;;)
긍게요..우리 예남매맘님 정말 잘 놀아주심돠..^^;; 지는 힘쓰는 건 무조건 아빠한티로..ㅋㅋㅋ
뭐, 글고 울 찬이도 저런 걸 좋아하지만..나이 묵은 지역시 아직도 저런 걸 재밌어 한다는..^^;;
엇그젠..울 찬..아빠가 두 팔과 다리로 위로 번쩍 번쩍~ 뱅기 태워줬더만..신난 건 알아갖고..
"아빠 한 번 더요~" 를 일곱 번씩이나...ㅡㅡ;; 한 번 해줄 때마다..올렸다 내렸다를 한 일곱 여덟 번을
반복해주는 지라..찬파..뱅기놀이 해주고 나서..저도 해달라고 했더만..한 서 너번 해주고 나더니..
완죤..체력 고갈로 곧바로 코 디리렁~--;;
우리 예남매맘님도 주말에 낭군님한티 해달라고 해보셔욤..^^;; 어릴 때 생각도 나공..참 재밌슴돠..^^;;
그나저나..우리 슈퍼우먼 예남매맘님..햐~ 너무도 잘하고 계시네욤..^^ 짱! 멋지셩~~~~~~~~~ ^0^
아이들은 정말로 몸으로 놀아주는거 너무 좋아해요..
저도 되도록이면 그럴려고 하는데..
엄마 체력이 딸려서..ㅋㅋ
저기 보이는 팔뚝은 엄마 팔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라 더블로 재밌겠어요.
절대 동감함다...
예남매맘님은 두배니깐 진짜 슈퍼우먼이 되셔야 할듯..^^
저희 집에도 저렇게 이불을 둘둘 말아서 김밥놀이도 해주고 흔들어주고...
저건 5살까지도 해달라고 하니....ㅠ.ㅠ
처음에는 아기 기저귀나 방석으로 해주다가 점점......지금은 대형이불이 필요하구요.
아이가 많이 크다기보다 무게때문에 이불이 커야 힘이 덜 들어요...
기저귀로 해줄때가 그립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커가면서 부딪히고 매달리고 하는게 재미있는지 지금도 같이 씨름하고 업어지고 그래서 에너지를 쫘~악 빼줘야 겨우 잠이드니....휴...
저희는 다행이도 식구가 많아서 교대로 해줘서 그렇지...아찔합니다.
그래도 옛날생각도 나고 재밌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 진짜 재밌겠어요~ ㅎㅎ
전 힘이 딸리는 엄마라 저렇게 두툼한 이불로는 한번도 못 해줘봤는데.. ㅎㅎ
제가 하면 그네가 아니고 미끄럼틀이 되더라구요.. -.-
더구나 애 둘을.. 허거걱..
연년생이라 울 돌쟁이 아들래미 쑥쑤욱 크고 있는데, 갑자기 겁이 납니다.
이런 사진은 애들 보여주지 말아야지. ㅎㅎㅎ
예남매맘님 말풍선 넘 웃겨요. ㅋㅋㅋ
쌍둥이 키울려면
다른 엄마들보다 체력이 더 좋아야할 것 같아요.^^
저 둥개둥개 한번도 못해줘봤는데
이젠 예림이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해주려해도 힘들듯.
예인이 표정이 아주 신났네요 ㅎㅎ
예남매 동영상 올라오면 쑥에 활기가.^^
오늘도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맞아요..
정말 힘이 쎈 엄마가 잘 놀아주는 듯..ㅠㅠ
저는 정말 조금만 놀아줘도 완전 방전 상태라..
요즘 너무 괴로워요...ㅜㅜ
예남매들 벌 흉내내는 거 너무 귀엽네요..
23개월이면 진짜 아기 때였네요..
아고..우리 소의는 그 때 영어에 전혀 노출이 안 된 때였지요..ㅋㅋ
아침에 기분 나쁜 일이 있어 살짝 다운됐었는데..
예남매들의 행복한 동영상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 울집은 맨날 비행기 태워달라고 해요..
두녀석다 20kg에 육박하는 놈들인디... 몇바퀴 돌리고 나면... 힘이 쭈욱....ㅠㅠ
정말 아이들 키우려면 체력을 길러놓아야 해요..
육체적 체력 뿐만 아니라 정신적 체력까지.........ㅋㅋㅋㅋ
하루종일 이것저것 물어봐대는디...
어쩔땐 넘넘 대답해주기 힘들다니깐요......
대답해 줄 수 있는 질문을 해야하는디..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만 콕콕 찝어서 물어보는디..
정말.....ㅠㅠ
동영상속 예남매들.... 정말 아가같네요....
남은건 이런 동영상과 사진뿐인것 같아요....
자주자주 찍어서 남겨 둬야겠네요.....
올만에 이쁜이들 보니.. 기분 업!!!!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ㅡ^
ㅎㅎㅎㅎㅎㅎㅎㅎ아유 이뽀라~^^*
동영상보니 아이들크는게 어찌 이리 아까울까나...
전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불 둥기둥기~오오 부러워라~^^*
절대 은아 못보게 해야지~~~~ㅋㅋㅋ
이불위에 앉혀놓고 끌고다니는것도 안해준지가 오래되어놔서...^^;;;;
아이들 웃음소리가 제귀에까지 들리는것같아요~
젤마지막 사진 말풍선속의 말들도 어쩜 센스있으셔라~~^^*
오늘은 집에들어가서 은아 어부바라도 한번 해줘야겠네요~
허리디스크도지면 병원비는 예남매맘님네로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ㅎㅎ 저 이불놀이 장면은, 애 있는 집에선 흔히 볼수 있죠~~~??
저도 조카델고 함 했다가 팔 다리 다 부들부들 거려 둑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힘있는 부모님만이 아이들에게 이쁨받는건가요? ㅎㅎ
생생한 장면 현장 르뽀~~ 재밌어요~~
ㅋㅋㅋㅋ 정말 재밌겄다..
조기 예남매 사이에 제가 껴들어 눕고 싶다는...
왜 애들 이불위에 앉아있음 끌어달라고 많이 하잖아요~
울어머님왈 그렇게하믄 아이가 커서 말을 안듣는다는 속설이..
그래서 절대 끌어주지 말라네요???
그래서 별로 못해봤슴다..
울엄머님은 쬐~~끔???? 고런거 믿슴다..
암튼 예전 동영상보니 아궁 구여워라..
정말 많이컸슴다..
엄마 바람처럼 넘넘 예쁘게 커가는 남매...모습
바라만 봐도 흐믓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기분~~~조~~~~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