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요책 소개 보구 3차 북클럽에 참여하구 싶었지만..
이미 1차 북클럽 참여하고 있는 관게루다가.. 꾹 참았답니다.
알리샤님 소개 글 읽으니까 요 책두 얼른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저도 3차 북클럽 스리슬쩍 아무도 모르게.. ㅋㅋ 따라가 볼랍니다~~
(찬사랑..올 가슬엔 지발 마음의 양식 좀 쌓으믄 안 되겄니?..ㅡ,.ㅡa)
아띠~ 남의 리플..대충 훑었는디..모두들 한 번쯤은 접했다는 책인디..왜 난 일케 생소한그야?..-,.-a
아....쩍팔리~~~~~~~~~~~~~~~~~~~~~~~~~ ㅡ,.ㅡ;;
그려..천고마비의 계절..높은 하늘 아래서..몸띠 살찌는 거 말고..찬사랑도
두뇌를 살찌우는 가슬을 맞이해 보는겨..--;
우리 알리샤님 책..일단..주말에 도서관 가서 함 빌려 봐야징..^^;;
우리 쑥의 수호신같은 알리샤님..오늘도 멋진 선물 주셔서 감사함돠~^..^
지두 감사한 맴으로다가 손꾸락에 광 넣어서..최첨단 레이져로 선물 하나 쏘구 갈게욤~ 빠지직~ ㅋ
책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요 책 북클럽에서 알리샤님이 소개해주신 거 보고 너무 읽고 싶더라구요..
지금은 벨벳님처럼 북클럽 1기 가입한 상태라...
나중에 저 혼자 따로 진행해봐야겠어요..^^
그 때 살짝 3기 북클럽 컨닝 들어갑니다..ㅋㅋ
오오~~~~~한글책은 은아가 읽었는데
영어책도 읽혀봐야겠어요~
전 북클럽1기 가입해서 하고 있는데 정말 북클럽 가입한것 제가 한일중에 잘한것같아요~^^*
저의 한계를 알기에 2기나 3기는 그냥 접었다는...ㅠㅠ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
알리샤님 그래도 제맘알쥬~~~~~~~^^*
알라뷰~~~~~~~~ㅇㅇㅇㅇㅇㅇㅇㅇㅇ
쑥쑥 북클럽이여 영원하라~!!!!!!!!!!!
정말 읽는 내내 따스함을 느꼈던 책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도 짜~안한 여운이 남았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워낙 오래전엔 읽었던 기억에 것도 대출해서..
이번에 제대로 함 읽어볼꺼라 3기 알리샤님 북클럽에 살포시 노코했슴다.
안그래도 요런책은 유게에도 소개하믄 넘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쑥맘님들을 생각하는 알리샤님께서 가만 계실리가 없지요...^^*
한글 번역판도 있었군요 ~~ 냥이를 위해 건배???
이번 3기 미션 끝마치는대로 한글판도 읽어보고 싶네요~
전 영어원서로 접했던 책들의 한글판을 보믄 고저 막 손이 가더이다~
우리말로 어찌 표현되었는지?
원서를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의미와 표현들이 맞는지도...
이런건 우리말로 표현하기 조금 까다롭지 않을까? 하는것들도~ 찾아보고
암튼 름 비교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좋은책 소개 넘넘 캄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