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시겠어요...
사실 아이 키우다보면 아이 칭찬 받을때가 제가 좋은 소리 듣는 것 보다 더 좋더라구요.
부럽네요...
얼마나 기분 좋으실까...
이런 자랑 많이 많이 하셔도 되요^^
여기서는 다들 축하해주고 그러시거든요.
저도 많이 받았답니다.
근데요...동네사람들한테 칭찬하면 겉으로는 칭찬하는데
뒤로는 딴소리 하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ㅋㅋㅋ
ㅋㅋㅋ..을매나 기쁘실껴..^^;;
근디요..지는 쫌 반대의 경우를 겪은 적이 있는디..사람이 간사한 것이..칭찬만 받으믄 무조건
좋을 줄 알았는디요..거 머시냐..느무 띄워줘도 은근히 부담스럽더만요..ㅡㅡ;;
한 2주 전..어린이집서 일인디..많은 학부모님들 안에서..한글 일찍 깨친..찬의 읽기를 보고선..
거기에 글밥 많은 걸 감정까지 불어넣어 술술~ 읽어내려간 게..찬이가 완죤 스타처럼 부상해갖구..
작년에 담임하셨던 선생님까지 한글은 작년에도 일찍 떼어선..이미 알고 있는 줄 알았지만..
지금 저 정도인 줄은 몰랐담서..지금이 저 정도인데..일곱 살 가서는 어떻겠냐며..게다가 영어도 잘한다고
한껏 띄움서 야그해 주시는디..물론 기분은 좋았지만..고것이 한편으론 부담 백배였슴돠..ㅡ,.ㅡ;;
울 찬..일찍 한글 떼고 난 담부턴..마냥 좋을 줄만 알았는디..그러고 난 다음부턴..특히 요즘엔 책 한 권 안 읽고
가는 날도 부지기순디..괜히 가시적으로 허울만 좋게 느무 주변에 그리 띄워져선..주목받고 있는 자체가
왕부담이었다는..--;; 쑥에서 칭찬받는 건 그냥 가볍게 들려서..하나도 안 부담스란디..ㅡㅡ;;
(을매나 신경이 쓰였으믄..그날 편두통으로 잠을 못 잤응게요..지가 은근히 잡스런 디서 신경 예민증이..--;;)
근디..우리 유진이는 우리 유진맘님께서 꾸준하게 잘 이끌어 오신 게 뭐..그런 칭찬 받으셔도 전혀
안 부담스러우실껴..^^;; 을매든지 받아도 되지욤..^^
갈치는 선생님은 잘 따라오는 울 유진이가 을매나 예쁘겄어요..^^
앞으로 뇨기서라도 맘껏 자랑하3~^0^
아이가 잘해주면 정말 기분이 좋죠.
마음껏 자랑하셔도 되요~
와...정말 좋으시겠어요.
유진이가 정말 잘 따라오나봐요. 선생님이 그 정도로 말씀하실 정도면..
제가 다 대견하네요.
같은 엄마로써 기분이 좋아지는 글입니다.
유진이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잘생긴 아들래미, 선생님한께 칭찬도 많이 들었으니.
엄마의 기분이 상상이 됩니다요.^^
애를 키우다 보니
누가 내자식 칭찬하는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더라구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셔용~~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기분 좋으셨을지 상상이 갑니다...
이럴때 정말 뿌듯하지요??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지만 할 수 없을때...
여기서 열심히 자랑 하셔요...ㅋㅋㅋㅋ
유진아.... 장하다...!!!!!
유진맘님도 멋지셔용...^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자랑 당근 하셔야지요~~~
요런 자랑 쑥쑥에선 맘껏 허용이지요!
저만해도 가은이 한창 아웃풋으로 엄마아빨 기쁘게 할때도
어디다 내놓고 자랑할때가 있어야지요~
쑥에선 요런거 맘껏 떠들고 자랑할 수 있다는거~~
그리하여 자그마한 아웃풋에도 떠들어 대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럼 박수와 격려에 또다시 힘을 얻고 탄력받아
엄마표에 박차를 가하곤 했답니다.
아고 이뽀라~~~
홧팅!!!!! 하셔요....
ㅋㅋ자랑 많이 하셔도 되요..
정말 쑥쑥오면 모두 잘했다~~~ 칭찬해주셔서..
마구 자랑하고싶은데.. 저도 밖에서는 자랑은 커녕.. 애들이..
mommy 하면서 달려와서 아직 멈찟하는 못난 엄마.. --;
기분 너무 좋으시겠어요.
자랑 마구 하셔요
저도 기분 좋아지네요..
ㅋㅋㅋㅋ저도 같이 기분 째져요~~~~
사진 기억나고말고요~~~~^^*
유명한 방문학습한다고 아이들이 모두다 영어를 즐기거나 영어를 잘하는건 아니라는것 아시죠?
요럴때 정말 보람을 느끼는것같아요~
선생님에게 칭찬받으셨다니 더 더 좋으셨을것같아요~
유진맘님 오늘 행복가득하셔요~~~^^*
이런 자랑은 마구마구 하셔도 좋아요*^________^*
유진맘님 칭찬 받으셔서 너무 기뻐하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ㅋㅋ
저도 박수 쳐 드릴게요..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