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보니 넘 신기하네요.. 저걸 또 저리 찍어서 올려주시니.. 감사하구요..ㅎ
울 아들 함 보여줘야겠어요.
근데.. 수박 껍데기 생채로 먹긴하는뎅.. 된장에 찍어먹거나 무 대신 넣어서 오뎅국 끓이니 신기하네요.. ㅎ
아.. 야밤에 얼큰한 오뎅국이 확 땡기는데 우짜죠? ㅋㅋ
수박을 사와서 저리 함 해먹어봐야겄네요.. ㅎ
저도 아침에 오뎅 볶음 해서 밥 먹었는데...
요거 보니 국물이 땡기네요. ~
날씨도 쌀쌀한디..... 오뎅국을 보니... 넘 먹고싶어요..
방금 밥도 그득히 먹었는디...... 또 먹고 싶으니...ㅠㅠ
가을엔 말이 살찐다지만... 가을엔 이 령돌맘도 살이 디룩디룩....ㅠㅠ
ㅋㅋ 수박을 어묵국에??ㅋㅋㅋㅋㅋㅋㅋ
맛이 정말 궁금합니다.......ㅋㅋㅋㅋ
아~~~~ 먹고싶어라.....^^
오뎅국에 수박껍데기 저거 아주 맘에 드는데요
오늘 저녁메뉴로 당장 카피 들어가유~
아구 출출하담!!^^
정말 언뜻보믄 손담비 두분줄알겄네요~
제주청정해역에서 난 콩으로 만든 두부라 생각하니 더 맛있을듯~
정말 수박이 어디 안쓰이는 곳이 없군요!
수박의 화려한 변신임다.~~
까만밤하늘의 초록빛 반딧불^^ 넘 예쁘네요..^^*
헉.. 왜 나만 화면이 안보이나 했어요...ㅎㅎㅎㅎ
저게 반딧불인가요?
흐미~
집에서 바로 보이나요? 흐미..
너무 좋으시겠어요..
와..정말..
반딧불이군요..
언제 봤는지..너무도 아득한..
너무 신기해요..
오뎅에 들어간 수박이라..
하하~~ 좀 ..낯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