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즐기시고 아이도 즐기면서 해보세요.
그리도 엄마가 조급해하면 아이도 그럴꺼같아요.
우리딸 조금 기다려주시고 재미난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BTS의 RM도 영어만화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전세계 어디에서 가서도 꿀 인터뷰 하듯이...
딸이 좋아하는 즐거워하는 종목으로 영어를 해보심은 어떤지 ....
저의 소심한 참견이네요.....
저또한 딸을 둔 엄마의 같은 맘이라고 생각해주셨음 좋겠구요.
항상 즐거울수 없지만 즐기다 보면 즐겁게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도 초4 아들입니다.
저희도 2점대에서 오래 머물어서... 방학때 더 많은 2점대 책을 읽히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읽는 아이 나름이기도 하지만 좀 더 많이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3점대로 올라가기 위해서 단어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외우는 수준의 단어가 아니라
그저 단어를 확인하고 가는 정도입니다.
함께 힘내서 3점대로 확 올려 보자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