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만 너무 치중하지 마시고 책이나 다른 것들로 조금씩 확장해서 진행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쑥쑥맘들께서 진행하시는것을 보면 비디오로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관련된 책들도 함께 병행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비디오의 캐릭터가 나오는 코스북으로 확장을 시켜본다던지...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구요~
아래 유진맘님 말씀하신것처럼 제 주위에 남자아이도 피터팬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있답니다~ㅎㅎ
그아이 역시 피터팬이나 후크선장 대사를 줄줄 외운다는..^^*
전 개인적으로 비디오나 CD롬 같은 영상을 유아기때에 노출시켜준다는것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책을보면서 느끼는 재미에 만족을 못하는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인데요~^^*
선물로 들어온 찰리와 롤라의 경우 보자마자 푹 빠지기에 찰리와 롤라 책을 서점에서 눈에 띄기만하면
집어들고 와서 책으로 연결시켜주었었고..
원에서 가져온 티모시.까이유 역시 비디오보다는 대본을 더 많이 보았답니다.
때문에 저희 딸아이는 비디오 한편보여주는것이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것이 큰 선물이랍니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저도 초보맘이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들도 한참 비디오 잘보다가 익숙해져서 그런지 틀어놓고 딴짓하고 놀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안보여 줬어요..
그랬더니..몇일뒤엔 새 비디오 처럼 또 잘보던데..
그리구..남자 아이면 까이유나 맥스엔 루비나 리틀베어 같은것들이 지겨울수있어요..
디즈니 시리즈에 도전해 보세요..
피터팬 같은거..
제 친구가 피터팬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요..
후크선장을 그렇게 좋아해서 거의 후크선장의 대사는 다 외운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남자 아이잖아요..칼싸움이 최고지요,,뭐..